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15/18 페이지

오후예배 2013.10.27 # 종교개혁기념주일

내게 부르짖으라!

예레미야 33장 1~3절 정지환 목사

종교개혁의 문을 연 루터는 정작 개혁을 이룰 생각이 없었습니다. 나라가 무너지기 직전, 회개를 외쳐야 할 예레미야는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하나님은 왜 예레미야를 감옥에서 풀어 주지 않으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10.06

주적 개념을 회복하라

요한계시록 17장 12~14절 정지환 목사

아무리 잘 훈련된 군인도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못하면 싸울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군사에게도 반드시 알아야 할 「주적」 이 있습니다.

암몬을 무찌른 이스라엘이 곧이어 형제 지파끼리 칼을 겨누었습니다. 그들은 무엇에 속았던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9.29

길을 잃은 사람들

마태복음 23장 장시옥 목사

성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똑같이 들은 연못의 물고기들. 피한 한 마리만 살아남았습니다. 아는 것만으로는 길을 찾지 못합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알고 열심이던 바리새인들은 어쩌다 진리의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9.22

다음 세대를 위하여!

사사기 2장 6~10절 정지환 목사

전도하는 사람을 만나면 말없이 건네는 「전도 퇴치 카드」 가 대학가에 등장했습니다. 오늘의 젊은이들은 교회에 무엇을 묻고 있을까요?

여호수아 세대가 떠난 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일어났습니다. 우리 뒤에 오는 이들은 「다음 세대」 일까요, 「다른 세대」 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9.08 # 7/8여전도회 헌신예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사람들

마태복음 5장 43~48절 신규식 목사 (땅끝교회)

「저 교회 다닙니다」 하면 믿을 만한 사람으로 여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교회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탄원서를 준비하는 동네가 있습니다.

세리와 이방인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무엇이 더 있어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9.01

다른 신은 없다

여호수아 24장 14~21절 장시옥 목사

십계명을 줄줄 외운 여덟 살 아이가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다른 신을 섬긴 적도, 우상을 만든 적도 없다고요. 정말 그 두 계명은 지키기 쉬운 것일까요?

하나님도 붙잡고 보험처럼 다른 것도 붙잡는 마음, 오늘 우리 안에는 그런 모습이 없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8.04

어찌하여 너희는

마가복음 4장 35~41절 장시옥 목사

물이 차오르는 배 안에서 노련한 어부였던 제자들은 아우성치는데, 예수님은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십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흔들어 깨웠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왜 그들을 칭찬하지 않고 「어찌 믿음이 없느냐」 고 꾸짖으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7.28

그리스도인의 시대정신

디모데후서 3장 1~5절 정지환 목사

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저마다 깨닫지도 못한 채 공유하는 생각의 흐름이 있습니다. 그것을 시대정신이라고 부릅니다.

바울이 말한 말세의 열아홉 가지 모습 속에 흐르는 시대정신은 무엇이고, 그리스도인은 그 앞에서 어디로 돌아서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7.14 # 2013년 교사헌신예배

제자에로의 소명

요한복음 21장 17절 전광식 교수 (고려신학대학)

갈릴리 호숫가의 평범한 어부였던 베드로의 인생은 예수님과의 몇 차례 만남으로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삶은 결국 만남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일을 맡기시며 물으신 단 한 가지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6.23 # 유치부 간세대예배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합! 체!

요한1서 4장 7절 김민정 전도사

네모와 세모와 동그라미가 합체하면 바람개비도 되고 기차도 됩니다.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함께할 때 더 멋진 것이 됩니다.

한낮 뜨거운 우물가에서 홀로 물을 긷던 외로운 여자에게 누가 먼저 말을 걸어 왔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6.16 # 2013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

직분은 축복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14절 조남주 목사 (평양노회 부노회장, 새빛교회)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던 바울은 자신에게 직분이 맡겨진 것을 두고 감격했습니다. 용서받은 것만도 감사한데, 함께 일하자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짐일까요, 영광일까요? 직분을 맡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5.26 # 삼위일체주일

산티아고 가는 길

마가복음 10장 35~40절 장시옥 목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 죽음을 향해 가시는 예수님 곁에서 야고보는 영광의 자리를 청탁했습니다. 그런 그가 사도 가운데 첫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스페인의 순례길 「산티아고 가는 길」 에는 야고보의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바꾸어 놓았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4.07

사랑하고 싶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9~12절 정지환 목사

꽃이 피고 들풀이 푸르러지는 봄, 누구든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계절입니다. 그런데 정작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형제 사랑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이 없다고 바울에게 칭찬받은 데살로니가 교회. 그들에게는 어떤 비결이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3.17 # 중등부 간세대예배

복음 그리고 어떤 것

갈라디아서 1장 6~10절 안찬규 전도사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방송국 전속 가수로 뽑힌 한 청년. 기쁨에 달려간 그에게 어머니는 한 편의 시를 건넸고, 청년은 방송국에 가지 않기로 합니다.

복음을 듣고 또 들어도 기쁨이 없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복음을 쫓고 있는 걸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2.17 # 1·2여전도회 헌신예배

복 있는 사람들로 삽시다

시편 1편 1~6절 김춘환 목사 (거양교회)

누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하지만, 우리가 구하는 복은 대부분 건강과 돈과 명예처럼 땅의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보시고 「너는 복 있는 사람이다」 하고 인정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2.03 # 예음부 헌신예배

우리 예배 드릴때

창세기 4장 1~7절 정일성 목사 (양정중앙교회)

가인도 아벨도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지만, 하나님은 한 사람의 예배만 받으셨습니다. 그 뒤 가인의 얼굴빛이 변했습니다.

받으시는 예배와 받지 않으시는 예배, 그 갈림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 나는 예배에 성공하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1.27 # 여전도회 연합예배

향기의 여인, 다비다

사도행전 9장 36~43절 이경선 목사 (장유대성교회)

욥바의 여제자 다비다가 죽자 과부들이 몰려와 울며 그녀가 지어 준 속옷과 겉옷을 보여 주었습니다. 화려하지 않은 바느질 한 땀 한 땀이었습니다.

그 평범한 바느질이 어떻게 한 도시를 뒤흔드는 복음의 다리가 되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1.13

삶으로 드리는 예배

창세기 4장 1~15절 정지환 목사

가인과 아벨은 둘 다 수확한 것을 들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사람의 제사만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제물보다 먼저 보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예배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12.30

전능하신 하나님

창세기 15장 4~7절 김대민 목사

나이는 들어 가는데 대를 이을 자식이 없었던 아브라함. 모든 것을 갖추고도 풀리지 않는 짐을 평생 지고 살았습니다.

그런 그가 붙잡은 단 하나는 무엇이었을까요? 넘을 수 없는 산 앞에서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아야 할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