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18/18 페이지

오후예배 2010.08.15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하박국 3장 16~19절 정지환 전도사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이 고통받는 세상, 하나님은 그때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2600년 전 선지자 하박국도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하나님께 거칠게 따져 묻던 그는 어떻게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할지라도」 기뻐하겠다는 고백에 이르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7.25

오직 은혜

사무엘상 30장 5~8절 김대민 목사

군사들이 돌아와 보니 마을은 불타고 가족들은 모두 사로잡혀 갔습니다. 따르던 백성마저 다윗을 돌로 치려 했습니다.

막막한 광야에서 아말렉 군대의 행방을 알 길이 없던 다윗. 그의 길 위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6.13 # 5/6 여전도회 헌신예배

여성 그대의 사명은

창세기 2장 18~24절 이철민 목사 (창원 두레교회)

감성과 상상력과 여성의 시대라 불리는 21세기. 여성들에게 주어진 기회와 힘은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하나님은 하와를 지으시며 어떤 사명을 맡기셨을까요? 그 힘을 바르게 쓰는 길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6.06

굳게 섭시다

히브리서 10장 19~25절 이동훈 목사

한 해를 시작하며 드렸던 결단의 고백, 다섯 달이 지난 지금 그 고백은 마음속에 남아 있을까요?

어부들이 버린 고기만 받아먹다 스스로 사냥하는 법을 잊어버린 펠리컨들. 우리 신앙은 어떻게 다시 굳게 설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5.23

변화시키는 힘

빌레몬서 1장 8~12절 장시옥 전도사

주인에게 손해를 끼치고 달아난 노예 오네시모. 붙잡히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던 그가 감옥에 갇힌 바울을 만납니다.

무익하던 한 노예를 유익한 사람으로 바꾼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5.16 # 청년부 헌신예배

네 것이 되리라

여호수아 17장 14~18절 이동훈 목사

이미 넓고 기름진 땅을 받은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와서 왜 이것밖에 주지 않느냐고 따집니다. 그들의 눈에는 가나안 사람의 철 병거만 보였습니다.

움켜쥔 손을 펴지 못한 채 더 달라고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MORE ›

오후예배 2010.03.21 # 중등부 간세대 예배

요나의 이야기

요나 4장 5~11절 이승룡 전도사

심부름을 시키면 도망가고, 억지로 하면 건성건성, 한 것도 없으면서 큰소리치는 선지자가 있습니다. 어딘가 사춘기 중학생을 닮았습니다.

말 안 듣는 요나를 하나님은 왜 끝까지 달래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12.20

오직 주님

누가복음 4장 16~19절 김대민 목사

어젯밤 뉴스도, 누군가의 로또 당첨 소식도 내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들어도 들어도 기쁨이 샘솟는 뉴스가 있습니다.

성탄을 앞두고, 예수님이 스스로 밝히신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12.13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에스겔 11장 22~25절 정지환 전도사

성전 지성소에 계시던 하나님의 영광이 떠오릅니다. 단번에 떠나지 않고 성전 동문 위에 머뭇거리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떠나갑니다.

하나님은 왜 그토록 아끼시던 성읍을 떠나셔야 했을까요? 그리고 그 영광은 어디로 다시 돌아오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04.12 # 부활주일

부활의 주님께서

요한복음 20장 24~29절 이동훈 목사

다른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뵈었다고 아무리 말해도 도마는 믿지 않았습니다. 못 자국에 손가락을 넣어 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의심 많은 제자로만 기억되는 도마, 그의 질문 속에는 정말 의심만 들어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04.05 # 종려주일

인생은 아름다워

요한복음 12장 1~8절 이동훈 목사

고난주간을 앞둔 종려주일, 두 편의 영화 이야기로 말씀을 엽니다. 포로수용소 안에서도 아들에게 인생은 아름답다고 말해 준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어제까지 통곡하던 나사로와 두 자매의 집은 어떻게 가장 아름다운 집이 되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2.07

마음을 다하는 찬양

이사야 43장 21절 강창우 목사

부부 수련회에서 아내를 칭찬하던 남편은 정작 자신이 칭찬을 받을 차례가 되자 몹시 어색해했습니다. 찬양도 그렇습니다. 부르기는 쉬워도 찬양 속에서 하나님을 나누는 일은 어색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찬양은 노래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30

아버지의 마음

누가복음 15장 25~32절 이무열 목사

집 나간 자식을 기다리는 부모는 대문을 잠그지 못합니다.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비유에는 세 사람이 등장합니다.

떠난 둘째 아들, 집에 있던 큰아들, 그리고 기다린 아버지. 두 아들이 끝내 몰랐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16 # 제16회 복음송 한마당

다시 하나님으로 소망을 갖자

시편 42편 1~5절 강창우 목사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눈물이 밤낮으로 음식이 되었던 시편 기자는 자기 영혼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포기의 탄식처럼 들리는 이 기도 속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09

복음의 능력

누가복음 4장 18~19절 이무열 목사

영화에는 주연과 조연, 그리고 대사 한마디 없이 사라지는 엑스트라가 있습니다. 신앙인 가운데에도 교회에 한 발, 세상에 한 발을 걸친 채 살아가는 엑스트라가 있습니다.

가난하고 포로 되고 눈먼 인생을 주인공으로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02 # 추수감사주일

즐거움과 감사 그리고 찬송

디모데후서 1장 7~10절 이동훈 목사

추수감사주일, 우리는 무엇 때문에 감사하고 있을까요? 이것도 주시고 저것도 달라는 감사는 끝이 없습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 앞에서, 참된 즐거움과 감사와 찬송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MORE ›

오후예배 2006.02.26 # 단기선교 보고예배

교회는 무엇으로 세워지나?

사무엘하 24장 10~25절 황인학 목사

예루살렘 성전은 아무 데나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그 땅에는 오래전부터 쌓여 온 순종과 사랑과 눈물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단기 선교에서 돌아와 다시 묻습니다. 교회는 과연 무엇 위에 세워지는 것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