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2/18 페이지

오후예배 2026년 5월 다섯째주 (2026.05.31)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

고린도전서 1장 10절~18절 황해성 목사

시끄러운 소리에 「그만 다퉈라」 하는 아빠에게 딸이 대답합니다. 「다투는 게 아니라 교회 놀이 하는 거예요.」 웃기지만 아픈 이야기입니다.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심지어 그리스도파까지 있던 고린도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는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5월 넷째주 (2026.05.24)

세상을 사는 지혜

사도행전 20장 1~12절 황해성 목사

사도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그 길에는 목숨을 노리는 음모와 오해받기 쉬운 헌금 수송이 놓여 있었습니다.

이틀이면 갈 길을 닷새나 돌아가고, 일곱 명이나 함께 데려간 바울. 그 선택에 담긴 세상을 사는 지혜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5월 셋째주 (2026.05.17)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시편 121편 5~8절 황해성 목사

그늘이 되어 주시고,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겠다는 하나님. 시편 121편은 세 가지를 약속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지키신다면,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을까요? 우리가 지켜야 할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5월 둘째주 (2026.05.10)

사탄의 5단계 전략

출애굽기 5장 1~4절 황해성 목사

「내 백성을 보내라」 는 하나님의 명령 앞에서 바로는 한 번에 거절하지 않습니다. 조금씩 양보하는 척하며 타협안을 내밀 뿐입니다.

사탄은 「나 사탄이야」 하고 오지 않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결국 아니게 만드는 그 다섯 단계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5월 첫째주 (2026.05.03)

과연 빼앗긴 축복일까 ?

창세기 27장 30~37절 조인서 목사 (수유제일교회)

눈먼 아버지를 속인 둘째 아들, 그를 부추긴 어머니, 뒤늦게 통곡한 맏아들. 이삭의 가정은 축복을 둘러싸고 무너졌습니다.

야곱은 정말 형의 축복을 빼앗은 사기꾼일 뿐일까요? 그 소동 뒤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4월 넷째주 (2026.04.26)

한밤중에 일어난 기적

사도행전 16장 25~34절 황해성 목사

매를 맞고 발에 착고가 채워진 채 깊은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 온몸이 쑤시는 그 캄캄한 한밤중에 그들은 두 가지 일을 했습니다.

옥터가 흔들리고 문이 열렸는데도 아무도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그 밤, 감옥에서 일어난 진짜 기적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6년 4월 둘째주 (2026.04.12)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사람들

로마서 14장17~23절 박능팔 목사 (대전서부제일교회)

250년의 박해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초대교회 성도들. 그들이 피로 세운 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였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세워야 할 하나님 나라의 세 기둥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9.01 # 구역개강예배

성도의 참 된 모습

마태복음 7장 1~6절 이명호 목사

남의 눈 속 티는 잘 보이는데 내 눈 속 들보는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큰 머리를 놀리던 한 청년도 그랬습니다.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은 죄를 보고도 못 본 척하라는 뜻일까요? 성도의 참된 모습은 어디에서 드러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8.25 # 고등부 간세대예배

복 있는 사람은

시편 1편 1~6절 김형진 전도사

「복 있는 사람은」. 시편 1편은 누구나 귀가 솔깃할 첫마디로 시작합니다. 시편 전체의 문을 여는 서시입니다.

그러나 시에는 반전이 있습니다. 복 받는 비결을 기대하며 읽기 시작한 우리에게, 시편은 어떤 복을 보여 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8.11 # 8.15 기념예배

광복 그 이후

느헤미야 8장 8~12절 여설희 전도사

손기정 선수는 금메달을 따고도 가슴의 일장기를 나뭇가지로 가려야 했습니다. 그 암울한 시대를 지나 하나님은 광복을 허락하셨습니다.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을 다시 세운 이스라엘, 그런데 하나님의 이야기는 왜 거기서 끝나지 않았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8.04

예수를 기다리는 믿음

베드로후서 3장 8~13절 이명호 목사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재림이 늦어지는 것처럼 보이자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났고, 성도들의 믿음도 흔들렸습니다.

늦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그날, 하나님은 지금 무엇을 기다리고 계실까요? 그리고 기다리는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7.14 # 관리위원회 헌신예배

우리는 모두 빚진 자입니다

로마서 1장 14~15절 이성욱 목사 (부산동산교회)

바울은 자신을 「빚진 자」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빚졌다고 한 대상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닌, 헬라인과 야만인이었습니다.

율법에 철저했던 바울이 왜 이방인에게 빚을 졌다고 했을까요? 그리고 오늘 우리는 누구에게 빚진 사람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6.30

푯대를 향하여

빌립보서 3장 14절 신연식 전도사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모두 푯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경주는 앞사람을 제쳐야 상을 받는 세상의 경주와 같을까요?

1등만 기억하는 세상과 달리, 함께 달리는 믿음의 경주에 꼭 필요한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6.23

양의 옷을 입은 이리

마태복음 7장 15절 권남궤 목사 (부산이음교회)

양의 옷을 입고 다가오는 이리는 겉모습만으로는 가려낼 수 없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지금도 모습을 바꾸며 교회 안팎을 오갑니다.

성경을 들고 가르친다고 다 바른 복음일까요? 우리를 지켜 줄 영적 면역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6.16 # 제4여전도회 헌신예배

예수님께 좋은 일

마가복음 14장 3~9절 유영민 목사 (울산 대현교회)

일 년 치 품삯에 해당하는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쏟아부은 한 여인. 제자들은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그녀를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무엇이 정말 예수님께 좋은 일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6.09 # 교사헌신예배

교사의 사명

에스라 7장 6~10절 강화구 목사 (제일영도교회)

왕의 총애를 받으며 바벨론에서 부족함 없이 살던 학사 에스라. 그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폐허 같은 예루살렘으로 떠났습니다.

성경에서 거의 유일하게 「선생님」 이라 불린 사람, 그의 길을 바꾼 결심은 언제 어디서 시작되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5.26 # 제3여전도회 헌신예배

여호와께 드린 피 값

사무엘하 23장 13~17절 김용환 목사 (다음세대교회)

블레셋이 베들레헴을 점령한 전쟁 한복판, 다윗이 혼잣말처럼 고향 우물물을 그리워했습니다. 세 용사는 그 말을 듣고 적진을 뚫고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목숨 걸고 떠 온 그 물을 다윗은 마시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눈에 그 물은 무엇으로 보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5.19 # 청년부 간세대예배

Just Do It

마태복음 7장 24~27절 신연식 전도사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날이 맑을 때는 둘 다 멀쩡히 서 있어 아무도 그 차이를 알 수 없습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도 예수님의 말씀을 분명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 둘을 갈라놓았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4.05.12 # 한나/사라/에스더 헌신예배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룻기 1장 19~22절 송은경 전도사

익숙한 고향과 신들을 떠나 시어머니를 따라나선 모압 여인 룻.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이방 여인이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 뒤에 숨은 한 사람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