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5/18 페이지

오후예배 2022.06.05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장 25~29절 김종국 목사

「성령님이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익숙한 인사지만 알고 보면 무서운 말입니다. 성령 충만이라 하면 우리는 병을 고치는 능력부터 떠올립니다.

떠나시며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님은 우리를 붙들고 끝까지 무엇을 이루려 하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4.24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창세기 18장 22~26절 김종국 목사

소돔과 고모라에 심판이 임한다는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서서 의인 쉰 명에서 열 명까지 거듭 구했습니다.

「기도의 용사」 라는 말이 부담스러운 우리에게, 아브라함의 기도는 무엇을 보여 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4.17

믿고 달리며 말하다

요한복음 20장 1~18절 노치훈 전도사

안식 후 첫날 새벽, 빈 무덤 소식에 세 사람이 저마다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요한은 믿었고, 베드로는 달렸고, 마리아는 울었습니다.

부활의 현장에 우리가 서 있었다면 그중 누구와 같은 모습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4.03

하나님을 바라보는 방법

출애굽기 16장 3절 한영재 전도사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보고, 홍해가 갈라지는 것을 본 지 백 일도 되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원망했습니다.

고난과 좌절 앞에서 우리는 왜 바로 옆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할까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방법은 정말 어려운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3.20

실패 이야기

요한복음 12장 3~6절 오상엽 전도사

앞서 가는 친구를 제치고 옆의 친구를 밀어내야 성공하는 세상, 그 속에서 아이들에게 「예수 바로 믿으라」 고 말하는 일은 실패를 가르치는 것일까요?

저마다 목적을 품고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과 향유를 깨뜨린 마리아, 우리는 누구를 닮아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3.13 # 1/2남선교회 헌신예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사무엘상 24장 1~7절 염덕귀 목사 (시온교회)

삼천 명의 정예병을 이끌고 다윗을 쫓은 사울, 동굴 속에서 원수를 눈앞에 둔 다윗. 두 사람 모두 누구보다 열심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다윗의 손을 들어 주셨을까요? 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3.06 #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두 렙돈 이야기

마가복음 12장 38~44절 윤태혁 전도사

전 재산인 두 렙돈을 헌금함에 넣은 가난한 과부. 작더라도 전부를 드리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신다는 이야기로 익숙한 본문입니다.

그런데 그 바로 앞에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종교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과부는 정말 어떤 마음으로 성전에 왔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2.27 # 3.1절 기념예배

새로운 터 위에서

느헤미야 13장 4~9절 송은경 전도사

나라를 잃은 땅에서 믿음의 선배들은 목숨을 걸고 기도했습니다. 포로의 땅에도 무너진 고국을 두고 울며 기도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벽은 다시 세워졌지만, 성전의 큰 방은 엉뚱한 사람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내 마음의 성전에는 무엇이 들어앉아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2.20

사랑의 심리학

마태복음 18장 1~3절 한영재 전도사

어른과 아이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일한 만큼 돌려받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다니며 기적을 본 제자들은 왜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을까요? 「사랑의 심리」 는 어디서 시작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2.06

생명과 평강의 예배자

말라기 2장 4~6절 지하용 목사 (창녕옥천교회)

하나님이 「누가 내 성전 문을 닫아 주었으면 좋겠다」 고 한탄하신 말라기의 시대, 바른 예배자는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레위와 맺으신 「생명과 평강」 의 언약은 오늘 우리의 예배에서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1.09 # 제직/사역자 헌신예배

스프랑크니조마이 (σπλαγχνίζομαι)

마태복음 9장 35~38절 전승만 목사 (대연교회)

무더운 여름날, 처음 교회에 나온 한 청년이 주인 잃은 개를 쫓아 끝까지 달렸습니다. 마지못해 따라 뛰다 멈춘 사람과 그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예수님이 무리를 보시며 품으신 「스프랑크니조마이」, 그 낯선 단어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12.26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시편 46편 1~3절 김종국 목사

「이불 밖은 위험해」. 바이러스로 모임조차 자유롭지 못한 시절, 두려움은 우리를 얼어붙게 하고 서로에게서 떼어 놓습니다.

땅이 변하고 산이 흔들려도 두려워하지 않겠다던 시인은 무엇을 붙들고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12.19

완벽하게

마태복음 9장 19~25절 오상엽 전도사

처음 가 보는 인생길, 누구도 능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넘어진 이에게 「당장 일어나 걸으라」 고 재촉하곤 합니다.

완벽한 교회, 완벽한 율법이 정말 하나님의 방법일까요? 부정한 손길이 닿았을 때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12.12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십니까?

마태복음 11장 1~11절 윤태혁 전도사

누구보다 먼저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외쳤던 세례 요한. 그런 그가 옥에 갇혀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고 묻습니다.

대림절 세 번째 주일, 우리가 기다리는 메시아는 정말 하늘 너머에만 계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12.05

모든 지체가 함께

고린도전서 12장 24~26절 최필수 전도사

영상으로 어디서나 예배드릴 수 있게 된 시대. 편리함 뒤에서 교회의 소속감과 공동체성은 조금씩 흐려지고 있습니다.

눈이 손에게 「너는 필요 없다」 고 할 수 없다면, 교회 안에서 나는 어떤 지체로 서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11.28

'그래서'에서 '그러나'로

고린도전서 15장 9~10절 노치훈 전도사

한 장면을 찍으려고 무거운 사진기를 지고 산에 올라 하염없이 기다리는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그는 내가 찍는 것이 아니라 택함을 받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로 이어지는 인생과 「그러나」 로 이어지는 인생, 우리는 어느 쪽을 살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10.24

입장 차이

창세기 2장 16~18절 오상엽 전도사

우리는 선과 악을 분명히 아는 사람처럼 남을 판단하며 살아갑니다. 그 기준은 대개 나 자신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셨을 때, 아담이 가장 먼저 탓한 것은 누구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9.05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고린도전서 8장 1~9절 최필수 전도사

신전에서 보란 듯이 제물을 먹는 사람들과, 그들을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고린도 교회는 우상의 제물을 두고 둘로 갈라져 다투었습니다.

먹어도 되는지 묻는 그들에게 바울은 곧바로 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놓친 진짜 문제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8.29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

신명기 29장 10~17절 김종국 목사

가나안을 눈앞에 둔 모압 평지에서 모세는 마지막으로 백성 앞에 섰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셨을까요?

그 약속은 그 자리에 선 사람들에게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기 있지 아니한 자」,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8.22

자유함

고린도전서 6장 12절 노치훈 전도사

일본 경찰이 미국으로 돌아갈 기회를 내밀었을 때, 감옥에 갇힌 한 선교사는 담요 한 장을 들고 다시 감방으로 돌아가는 길을 택했습니다.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고린도 사람들이 외치던 이 말 속의 자유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참된 자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