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오후예배

오후예배 359건 · 7/18 페이지

오후예배 2020.12.06

예수님을 기다리십니까

누가복음 2장 25~35절 최덕순 전도사

로마의 압제 아래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해방시킬 강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시므온도 그렇게 기다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마침내 품에 안은 것은 갓난아기였습니다. 대림절, 우리는 어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1.29

보리라

사도행전 3장 1~2절 오상엽 전도사

차가운 아침 공기를 깨고 혼자 일어나야 했던 아이, 그 아이를 감싸 준 알 수 없는 따뜻함이 있었습니다.

날마다 성전에 기도하러 가던 베드로와 요한은 왜 그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을 그제야 보았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1.22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박국 2장 12~20절 김종국 목사

신이 되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십니까? 자기가 만든 신 앞에 욕망을 빌던 바벨론에게 하박국은 마지막 세 번의 화를 선포합니다.

거대한 세상 앞에서 온 땅이 그 앞에서 잠잠하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0.18

약자들의 노래

하박국 2장 5~11절 김종국 목사

우리는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노래를 부릅니다. 바벨론 앞에서 모두가 숨죽이고 떨던 때, 하박국은 악인을 향한 노래를 지어 불렀습니다.

억눌린 이들이 부르는 그 노래는 무엇을 고발하고, 어떤 날을 기다렸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9.27

나의 성경, 나의 성지

마태복음 15장 21~28절 윤태혁 전도사

명절이 마냥 즐거웠던 기억 뒤에는 누군가의 땀과 수고가 있었습니다. 두로와 시돈 지방에도 누군가의 평안 뒤편에서 울부짖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딸을 살려 달라는 여인에게 「개」 를 말씀하신 예수님, 이 불편한 이야기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9.13

당신의 형상은

창세기 1장 27~28절 오상엽 전도사

학업과 직장과 인종으로 사람을 나누고 평가하는 시대, 그 평가는 어느새 차별이 됩니다. 교회 안이라고 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 옆에 있는 한 사람, 그 사람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9.06

신앙의 바톤터치

사사기 2장 6~10절 최덕순 전도사

이어달리기는 아무리 빨리 달려도 바톤을 넘기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여호수아의 세대가 저문 뒤, 이스라엘에는 「다른 세대」 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눈으로 본 세대의 믿음은 왜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지 못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8.30

옳으니이까

하박국 1장 12~17절 김종국 목사

악한 자들을 심판해 달라고 기도한 하박국에게 돌아온 하나님의 대답은 더 강하고 악한 나라, 바벨론이었습니다.

그 대답 앞에서 하박국은 다시 묻습니다. 「이것이 옳으니이까」. 하나님께 이렇게 물어도 되는 걸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8.23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사사기 3장 15절 노치훈 전도사

오른손을 쓸 수 없는 왼손잡이, 게다가 적국의 왕에게 공물을 바치던 앞잡이. 그런 에훗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세우셨습니다.

감추고 싶던 약점이 오히려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을까요? 막막함 속에 내쉬는 우리의 한숨은 무엇으로 바뀔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8.02

이단 : 거짓의 사람들

베드로후서 2장 1~3절 김종국 목사

학교 과제라며 친절하게 내민 설문지 한 장. 지하철역에서 시작된 대화는 한 시간 만에 논쟁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단 경계 주일의 말씀입니다.

거짓은 왜 진짜처럼 들릴까요? 그리고 「나는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는 믿음은 정말 안전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7.26 #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당신을 통해 하나님을 봅니다

야고보서 1장 27절 송경호 목사 (경주 좋은씨앗교회)

세상이 교회를 향해 「교회 주의보」 를 내리는 시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짓밟는다는 원칙은 천 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목에 걸고 싸워야 할 심장은 누구의 것일까요? 그리고 세상은 누구를 통해 하나님을 보게 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7.12

가난을 구하는 넉넉함

마태복음 5장 1~12절 윤태혁 전도사

가난한 자, 슬퍼하는 자, 박해받는 자가 복이 있다는 팔복. 가난을 몸으로 겪어 온 사람에게 이 말씀은 쉽게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왜 가난해야 복이 있다고 하셨을까요? 그 복은 누구의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7.05

악을 떠나 선을 행하라

베드로전서 3장 8~12절 김종국 목사

골목에서 갑자기 끼어든 차 때문에 큰 사고가 날 뻔했던 날, 경적을 울리고 수백 미터를 쫓아갔습니다. 한마디 해 주어야 분이 풀릴 것 같았습니다.

한 대 맞으면 몇 대를 돌려주어야 마음이 풀릴까요? 그 마음 앞에서 말씀은 무엇을 요구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6.28

불협화음

고린도전서 3장 22~23절 오상엽 전도사

오후 1시 회의에 아무도 나타나지 않던 우간다 선교지. 낮잠 문화와 낯선 시간 개념 앞에서 마음속에는 서운함이 끓어올랐습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음들이 부딪칠 때, 하나님은 그 소리를 어떻게 들으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6.21 # 6/25 기념예배

포기하지 않는 사랑

호세아 3장 1~5절 최덕순 전도사

전쟁이 할퀴고 간 지 70년, 남과 북으로 갈린 가족들은 평생 서로를 그리워했습니다. 그 그리움이 호세아서의 한 장면과 겹쳐집니다.

다른 남자에게 가 버린 아내를 다시 사랑하라는 명령, 하나님은 왜 그토록 포기하지 않으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5.24

하나됨으로 함께 세워져가는 교회

에베소서 4장 1~16절 최덕순 전도사

운동회의 줄다리기와 큰 공 굴리기, 이기는 팀에는 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간절히 당부한 것도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어떻게 하나가 되어 함께 세워져 갈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4.26

침묵... 외침

하박국 1장 1~4절 김종국 목사

폭력과 불의가 가득한 땅에서 선지자 하박국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대답이 없는 듯했습니다.

「어느 때까지리이까」 라는 그 외침은 오늘 우리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침묵하시는 것 같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외쳐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4.19

하나님, 어디에 계시나요?

욥기 23장 1~10절 노치훈 전도사

하루아침에 재산과 자녀와 건강을 잃은 욥,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우리. 고통의 한가운데서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하나님, 그때 어디에 계셨습니까?」 쉽게 건네는 정답 대신, 그 질문 끝에서 만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4.12

말씀 하시던 대로

마태복음 28장 1~6절 최덕순 전도사

빈 무덤 앞에서 천사는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다」 고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죽음과 부활을 여러 차례 미리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은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들은 말씀을 기억하는 것과 그 말씀대로 사는 것, 다시 오실 주님 앞에서 우리는 어느 쪽에 서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4.05

내가 왕이 될...

누가복음 19장 28~40절 김종국 목사

영화 「관상」 에서 수양대군은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라고 묻습니다. 세상에서 왕은 힘으로 남 위에 서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종려주일, 환호 속에 예루살렘에 들어오신 왕은 백마가 아니라 나귀 새끼를 타셨습니다. 그 초라한 모습에는 어떤 힘이 숨어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