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압제 아래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해방시킬 강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시므온도 그렇게 기다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마침내 품에 안은 것은 갓난아기였습니다. 대림절, 우리는 어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MORE ›
로마의 압제 아래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해방시킬 강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시므온도 그렇게 기다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마침내 품에 안은 것은 갓난아기였습니다. 대림절, 우리는 어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