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0/23 페이지

주일예배 2011.03.06

묵은 땅을 갈아엎으십시오

호세아 10장 12~15절 신문수 목사

오랫동안 내버려 두어 잡초가 무성하고 돌멩이투성이에 겉이 딱딱하게 굳은 땅. 씨앗을 뿌려도 뿌리내리지 못하는 그 땅이 혹시 내 마음은 아닐까요?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굳어 버린 마음의 밭을 어떻게 갈아엎을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2.27

이 때를 위함이 아니냐?

에스더 4장 12~17절 신문수 목사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폭풍을 일으키듯, 한 사람의 결단이 역사를 바꿉니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고 왕 앞에 나아간 에스더처럼 말입니다.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지금 내가 선 자리는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2.20

세 가지 적

마태복음 16장 21~28절 신문수 목사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고백으로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가, 잠시 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는 책망을 듣습니다.

훌륭한 신앙고백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우리 신앙의 적은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2.13

어리석은 자

시편 53편 1~6절 신문수 목사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똑똑하다는 말을 들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헛똑똑이」 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말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이고,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2.06

달걀 이야기

요한일서 5장 1~12절 신문수 목사

도시락 위의 달걀 프라이, 소풍날의 삶은 달걀, 골목을 누비던 「계란이 왔어요」. 우리 삶에 너무나 친숙한 달걀에 신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어미닭이 21일을 품어도 병아리가 나오지 않는 달걀이 있습니다. 내 인생은 어떤 달걀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1.30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신명기 31장 14~22절 신문수 목사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로 수백만 마리의 가축이 땅에 묻히고, 명절을 앞둔 온 나라가 우울합니다.

재앙과 환난이 닥쳐올 때,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보고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요? 그 속에도 희망은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1.23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아모스 8장 11~14절 신문수 목사

3년 동안 가뭄이 드는 것과 3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것,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무엇을 고르겠습니까?

아모스는 양식이 없는 기근도, 물이 없는 갈증도 아닌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이 온다고 경고했습니다. 그것이 왜 가장 무서운 재앙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1.16

내게 남은 것이 무엇이냐?

사사기 18장 21~26절 신문수 목사

신상과 제사장을 모두 빼앗긴 미가가 허탈하게 외칩니다. 「이제 내게 남은 것이 무엇이냐?」

복을 받겠다며 어머니의 돈도, 제사장도, 무엇이든 움켜쥐었던 그의 손에는 왜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1.09

주님을 더 알아 가십시오!

베드로후서 1장 1~3절 신문수 목사

날마다 8만 6천 4백 원이 조건 없이 통장에 들어오지만, 그날 다 쓰지 못하면 사라진다면? 하나님은 날마다 8만 6천 4백 초를 선물로 주십니다.

그 귀한 시간을 들여 우리가 무엇보다 먼저 알아가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1.02 # 신년주일

온 마음으로 주님을!

예레미야 29장 11~14절 신문수 목사

제 몸을 다 태워 뜨끈한 아랫목을 만들고 하얀 껍데기만 남은 연탄재. 새해 첫 주일, 그 연탄재가 우리에게 묻습니다.

나는 누군가를, 그리고 주님을 온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해 본 적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26 # 송년주일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전도서 3장 1~15절 신문수 목사

2010년의 마지막 주일. 돌아보면 한 해는 날 때와 죽을 때, 울 때와 웃을 때가 뒤섞인 시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일도 있었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은 그 모든 때에도 의미가 있었다면,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25 # 성탄절

크리스마스잖아요!!

마태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딸의 결혼반지를 끼울 손가락을 위해 자기 손가락을 내어 주겠다는 어머니. 그 이야기 앞에서 의사도 간호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손가락 하나가 아니라 목숨을 주러 오신 분의 생일, 우리는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19

열심당 시몬

사도행전 1장 12~14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의 명예를 위해 칼을 들고 로마에 맞선 사람들, 열심당. 그런데 그들은 메시야를 눈앞에 두고도 끝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같은 열심당 출신인 예수님의 제자 시몬은 무엇을 보았기에 전혀 다른 길을 걸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12 # 성서주일

바리새인의 패션쇼

마태복음 23장 1~12절 신문수 목사

율법을 누구보다 철저히 지키고 양념의 십일조까지 바친 사람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화 있을진저」 하고 불같이 책망하셨습니다.

열심은 넘쳤던 바리새인들이 왜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05

누구를 기다리십니까?

마가복음 12장 18~27절 신문수 목사

같은 다방에서 서로를 기다리면서도 표시를 몰라 끝내 만나지 못한 두 사람. 메시야를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성탄과 재림을 기다리는 대강절, 우리는 정말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1.28 # 대강절 첫째 주일, 청지기 주일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고?

이사야 7장 14절 신문수 목사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 는 말을 과학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은 쉽게 믿지 못합니다. 성경의 기적 가운데 가장 극심한 공격을 받아 온 것이 바로 동정녀 탄생입니다.

이 기적을 믿지 않는다면, 우리 신앙에는 과연 무엇이 남게 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1.21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전도서 12장 1~8절 신문수 목사

단풍이 든 나뭇잎은 곧 낙엽이 되어 떨어집니다. 나무가 잎을 버리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겨울을 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겨울은 찾아옵니다. 그 겨울이 오기 전에,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1.14

쥐엄 열매

누가복음 15장 11~24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의 유산을 챙겨 먼 나라로 떠난 둘째 아들. 재산을 다 날린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조차 얻어먹지 못했습니다.

가장 비참한 순간을 상징하는 그 열매가 어떻게 새 출발의 전환점이 될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1.07

왜 감사해야 합니까?

시편 100편 1~5절 신문수 목사

「감사히 먹겠습니다」 로 식사를 시작하기로 한 가족. 그런데 반찬이 달랑 두 가지 오른 날, 아빠의 입에서는 엉뚱한 인사가 튀어나왔습니다.

감사는 마음에서 저절로 우러나야 하는데, 성경은 왜 감사하라고 명령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31 # 종교개혁기념주일

손 마른 사람

누가복음 6장 6~11절 신문수 목사

안식일 회당 한가운데 불려 나온 한 사람. 예수님은 그에게 가장 감추고 싶었던 오그라든 오른손을 사람들 앞에 내밀라고 하셨습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지만 한 사람은 고침을 받고, 다른 이들은 더 완악해졌습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