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1/23 페이지

주일예배 2010.10.24

부르심을 받은 대로

고린도전서 7장 20~24절 신문수 목사

토종벌 열 마리 가운데 아홉 마리가 사라졌다는 소식. 작은 벌 한 종이 자리를 비우자 곡식과 과일, 사람의 앞날까지 흔들립니다.

하나님은 나를 어느 자리로 부르셨을까요? 지금 서 있는 이 자리는 정말 하찮은 곳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17

등불이 켜져 있습니까?

디모데전서 1장 18~20절 신문수 목사

밤길에 남을 위해 등불을 들고 나선 맹인이 그만 행인과 부딪쳤습니다. 「등불을 보고도 왜 부딪칩니까?」 그러자 돌아온 대답이 뜻밖이었습니다.

내 안의 양심이라는 등불은 지금도 켜져 있을까요? 혹시 꺼진 줄도 모르고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10

신실한 사람

골로새서 1장 1~2절 신문수 목사

같은 날 입사한 두 청년 가운데 한 사람만 승진했습니다. 불공평하다고 따지던 동료는 시장에 다녀오라는 똑같은 심부름 하나로 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평가할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불리기를 바라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03 # 세계성만찬주일

거룩한 식사

요한복음 6장 47~59절 신문수 목사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의 살을 먹는다는 누명까지 쓰고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내 살이요, 내 피」 라는 말을 밖에서 엿들은 사람들의 오해였습니다.

예수님은 왜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라고 하셨을까요? 그 거룩한 식탁에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26 # 추석

빛의 열매

에베소서 5장 8~10절 신문수 목사

여름 내내 지치게 하던 태양이 가을이 되자 열매를 익히는 따스한 햇살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태양인데 비추는 빛이 달라진 것입니다.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 된 사람들. 그들의 삶에는 어떤 열매가 맺혀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19

임마누엘 신앙

마태복음 1장 23절 신문수 목사

술래에게 잡힐 것 같으면 「얼음!」 하고 외치는 아이들의 놀이. 누군가 와서 「땡!」 하고 쳐 주기 전까지는 그 자리에서 꼼짝할 수 없습니다.

얼어붙은 채 살아가는 우리를 풀어 주실 분은 누구일까요? 그분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12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

시편 57편 1~2절 손병인 목사 (양정중앙교회)

청년 사역에 재능이 있다고 믿던 한 젊은 목회자가 가장 가난한 동네에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왜 하필 이곳이냐고 묻는 그에게 하나님은 「야생 정원」 이라는 낯선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뜻이 아니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05

그럼, 그리 바꾸겠습니다

누가복음 14장 25~33절 신문수 목사

사람이 손대지 않은 흙에서 자란 사과나무는 태풍에도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비밀은 나무가 아니라 땅에 있었습니다.

「그럼, 저도 그리 바꾸겠습니다.」 스승의 한마디에 제자가 내놓은 이 대답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묻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29

믿음을 사용하십시오

고린도후서 13장 5~9절 신문수 목사

초등학생 아들이 없는 주머니를 털어 선물한 만년필. 아빠가 그 만년필을 한 번도 쓰지 않는 것을 보며 아들의 마음에는 서운함이 쌓여 갔습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믿음을 가슴속에 모셔 두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22

수준을 더 높이십시오

여호수아 6장 1~7절, 15~21절 신문수 목사

난공불락의 성 여리고. 이스라엘은 칼과 사다리 대신 나팔을 불며 성 주위를 돌기만 했는데, 그 성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광야에서 불평만 하던 백성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하나님의 약속을 내 것으로 만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15 # 광복절 감사주일

광복 ! 아름다운 그 이름

요한복음 14장 1~6절 이동훈 목사

광복 65주년을 맞은 주일, 해방의 감격을 되새기며 드린 예배입니다. 그러나 해방된 나라에 사는 우리 마음에는 여전히 근심이 가득합니다.

길을 묻던 도마에게 주님은 무엇이라 답하셨을까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광복」 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08

죽음에 이르는 병, 절망

로마서 15장 13절 신문수 목사

두려움, 거절감, 수치심, 열등감, 불안감, 죄책감. 이 모든 상처가 흘러드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바로 절망입니다.

절망의 늪에 빠졌을 때 붙잡아야 할 밧줄은 무엇일까요? 절망이 오히려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01

자신을 용서하십시오

시편 32편 1~11절 신문수 목사

녹과 찌꺼기가 낀 수도관으로는 맑은 물이 시원하게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죄를 감추던 다윗은 뼈가 쇠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허물의 사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 고 노래하게 되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25

어찌하여 불안해하는가?

시편 43편 1~5절 신문수 목사

여든 해를 산 한 노인이 꼽아 보니, 불안 속에 흘려보낸 시간이 5년이었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고작 46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원수에게 둘러싸인 시인은 「내 영혼아 어찌하여 불안해하는가」 하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그가 찾은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18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사울 왕

사무엘상 18장 6~16절 신문수 목사

집안, 외모, 키, 성품까지 모든 것을 갖춘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 그런데 그는 소년 다윗을 시기하다 인생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 왜 열등감에 무너졌을까요? 우리 안의 열등감은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11

수치심의 상처

히브리서 12장 1~2절 신문수 목사

얼굴이 화끈거리던 부끄러운 기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부끄러움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벌거벗겨진 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어떻게 그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실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04 # 창립 57주년 기념주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베드로전서 2장 9~10절 신문수 목사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마녀는 공주에게 저주를 걸었습니다. 버림받았다는 마음, 거절감은 그렇게 무서운 상처가 됩니다.

세상이 나를 거절해도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왜 우리를 부르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6.27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할 때

역대하 20장 1~13절 신문수 목사

큰 무리가 쳐들어오자 여호사밧 왕은 두려워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싸울 힘도, 뾰족한 방법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라고 고백한 그 기도의 끝에는 어떤 길이 열려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6.20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7~8절 신문수 목사

아이들은 아빠 책상 위의 가위와 풀을 제 것처럼 가져다 씁니다. 하나님도 자녀인 우리가 아버지의 것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거룩하라」 고 하실까요? 스스로는 거룩해질 수 없는 우리가 어떻게 그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6.13

위대한 경험

열왕기하 5장 8~14절 신문수 목사

2002년 월드컵의 함성은 한 나라와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을 통째로 바꾸는 경험은 무엇일까요?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씻으라는 말에 화를 내며 돌아섰던 나아만. 그는 어떻게 위대한 경험의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