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4/23 페이지

주일예배 2009.09.13

숨은 지뢰

야고보서 4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땅속에 숨은 지뢰는 아차 하는 순간 발밑에서 터집니다. 우리 인생길에도 수시로 밟게 되는 숨은 지뢰가 묻혀 있습니다.

부도덕한 사람만 밟는 것이 아니라 주일마다 예배하는 사람도 밟을 수 있는 그 지뢰, 그 이름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9.06

일어나 벧엘로 올라갑시다

창세기 35장 1~7절 신문수 목사

형과 극적으로 화해한 야곱의 가정에 또 한 번 일촉즉발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야곱에게 단 한 마디를 하셨습니다.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 위기 한복판에서 왜 하필 벧엘이었을까요? 그곳에서 야곱은 무엇을 되찾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30

깨어짐의 은혜

창세기 32장 24~32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를 속였던 야곱은 외삼촌에게 속아 20년을 시달렸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400명을 거느린 형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얍복강 가에 홀로 남은 그 밤, 밤새 이어진 씨름 끝에 야곱의 다리에 남은 흔적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23

사닥다리

창세기 28장 10~22절 신문수 목사

꼼짝 못 하는 번데기를 비웃던 개미는 며칠 뒤 나비가 되어 날아온 그 번데기 앞에서 부끄러워졌습니다. 형을 속이고 도망치던 야곱도 그런 번데기 같았습니다.

돌베개를 베고 홀로 누운 광야의 밤, 야곱이 꿈에서 본 사닥다리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16

네 발로 밟은 땅은!

여호수아 14장 6~12절 이동훈 목사

모두가 물러설 나이, 여든다섯의 갈렙은 아무도 나서지 않던 험한 헤브론 산지를 자신에게 달라고 했습니다. 평생 이인자로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젊은 장군이 아니라 이 노장을 마지막 주자로 쓰셨을까요? 내 발로 밟고 선 땅은 어떤 땅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09 # 광복절 감사주일

광야학교(2)

신명기 8장 1~10절 신문수 목사

쥐약을 놓기 전날 미리 혼이 난 개들은 이튿날 쥐약 섞인 음식 앞에서도 살아남았습니다. 훈련받은 개는 목숨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광야학교 2학년 과정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훈련하실까요? 그 쓰라린 훈련 속에 담긴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02

광야학교

신명기 8장 1~10절 신문수 목사

이스라엘이 2년이면 마칠 광야 길을 40년이나 걸은 것은 유급을 거듭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 자녀들을 특별한 학교에 입학시키십니다.

광야학교라는 이 특별 수업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가르치시려는 것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그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26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17~24절 신문수 목사

잠이 덜 깬 아이가 학교에 가며 「안녕히 계세요」 하고 인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인 우리에게도 날마다 다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교는 어디이며,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 학교를 마칠 때 우리는 어떤 인사를 드리게 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19

믿음의 반응

히브리서 11장 6~12절 신문수 목사

「교회 왕초」 를 찾는다는 목장 주인을 꾸짖던 사무원은, 그가 헌금을 하러 왔다는 말에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바뀐 것은 상황이 아니라 반응이었습니다.

인생의 90%는 일어난 일에 어떻게 반응하느냐로 채워진다고 합니다. 고난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12

신앙생활이란 어떤 것입니까?

빌립보서 3장 12~16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의 과일 가게」 에 들어가 완전한 과일을 달라는 여인에게 하나님은 이곳에서는 과일이 아니라 씨앗만 판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에 오면 금방 완전한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면, 신앙생활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05 # 창립 56주년 기념주일, 초청주일

영원한 생명을 얻으십시오

요한복음 3장 16~21절 신문수 목사

앞의 벼룩을 따라 죽을 때까지 원을 도는 벼룩, 목뼈가 굽어 평생 하늘을 올려다보지 못하는 돼지. 우리 인생도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남들 사는 대로 바쁘게 살다 끝나는 인생이 전부일까요? 땅만 보던 눈을 들어 하늘을 볼 때 무엇이 보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6.28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고린도전서 3장 10~15절 신문수 목사

카지노에는 세 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거울과 시계와 창문입니다. 나를 돌아보지도, 시간을 세지도, 바깥을 내다보지도 않는 인생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입니다. 남은 시간이 다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6.21

찾아내기까지

누가복음 15장 8~10절 신문수 목사

요즘은 동전 하나 잃어버려도 찾으려 애쓰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런데 한 여인은 은전 한 닢을 찾으려고 등불을 켜고 온 집을 쓸었습니다.

찾느라 든 기름값이 은전보다 비쌀지도 모르는데, 여인은 왜 찾아내기까지 멈추지 않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6.14 # 순교자기념주일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

사도행전 7장 54~60절 신문수 목사

스물일곱 살 선교사는 대동강 강가에서 성경 몇 권을 뿌리고 숨졌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너무도 허망한 죽음이었습니다.

그 성경 몇 권은 어떻게 평양의 첫 예배당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 이라는 죄목은 누구에게 붙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6.07

생수의 강

요한복음 7장 37~39절 신문수 목사

겉보기엔 잘 자란 나무도 베어 보면 속이 텅 비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도 다르지 않아, 깊은 곳에 상처가 나이테처럼 새겨져 있습니다.

세월이 약이라는데, 왜 아문 줄 알았던 상처는 누가 건드리면 다시 솟아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31 # 성령강림주일

성령님 임재하소서!

에베소서 5장 15~18절 신문수 목사

헨리 포드는 친구 에디슨의 마지막 숨을 유리병에 담아 평생 곁에 두었습니다. 그 숨결에 담긴 영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숨결을 받은 우리는 왜 어떤 날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 같고, 어떤 날은 안 계신 것 같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24

시련을 이겨내는 사람

야고보서 1장 12절 신문수 목사

같은 어려움이 어떤 사람은 무너뜨리고, 어떤 사람은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그 차이는 일이 아니라 일을 대하는 자세와 믿음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지 않으신다는데, 그렇다면 삶에 닥치는 이 시련은 무엇을 위해 허락하신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10 # 어버이주일

함께 만들어가는 가정

에베소서 5장 21절 신문수 목사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이 노랫말을 지은 사람은 평생 집 없이 떠돌다 길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노래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면, 그런 가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03 # 어린이주일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십시오

잠언 22장 6절 신문수 목사

엄마를 어떻게 도울 거냐는 질문에 한 아이가 「가만히 있을래요」 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그게 돕는 거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다 해 버리면 속은 시원하겠지만, 늙어서도 떠나지 않을 「마땅히 행할 길」 은 누가 가르쳐 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