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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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5/23 페이지

주일예배 2009.04.26

성령의 검 - 하나님의 전신갑주 (VI)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허리띠부터 투구까지 지금껏 살펴본 전신갑주는 모두 몸을 지키는 장비였습니다. 그 마지막에 비로소 손에 쥐는 공격 무기가 나옵니다.

원수를 갚으려 칼을 너무 오래 갈다가 칼이 다 닳아 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갈수록 날카로워지는 검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4.19

복음의 신 - 하나님의 전신갑주 (V)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나폴레옹의 군대가 만년설 덮인 알프스를 넘을 수 있느냐는 군기만큼이나 병사들이 신은 신발에 달려 있었습니다.

영적 전쟁에 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신겨 주신 신발은 어떤 신발일까요? 그 신을 신고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4.12 # 부활주일

우리는 부활하기 위해 삽니다.

로마서 6장 4~11절 신문수 목사

새 생명을 담아 오라는 숙제에 한 아이는 텅 빈 플라스틱 계란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왜 아무 설명도 해 주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텅 빈 계란은 실수였을까요, 아니면 부활절에 누구보다 정확한 대답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4.05 # 종려주일

구원의 투구 - 하나님의 전신갑주 (IV)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머리는 생각하고 판단하고 명령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옛 군인은 투구를 쓰지 않고는 절대로 전쟁터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구원을 받았습니까?」 이 물음 앞에 머뭇거린다면, 우리 머리를 지켜 줄 투구는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29

믿음의 방패 - 하나님의 전신갑주 (III)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날아오는 화살을 맨손으로 잡거나 영화 주인공처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순신 장군도 끝내 화살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사탄은 언제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불화살을 쏘아댑니다. 피할 수 없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그 불을 꺼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22

의의 호심경 - 하나님의 전신갑주 (II)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새로 판 연못에 넣은 오리가 하룻밤 새 얕은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물갈퀴가 있다고 모든 오리가 헤엄칠 줄 아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탄은 지난날의 죄와 실수를 끝없이 들추며 우리를 고발합니다. 그 화살 앞에서 우리의 가슴을 지켜 줄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15

하나님의 전신갑주(1)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토끼에게 번번이 당하다 「너 소문 다 났어」 한마디에 쓰러진 호랑이. 이빨도 발톱도 잃은 그 호랑이는 무기력해진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가운데 군사가 가장 먼저 매는 것은 허리띠입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허리를 동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08

우리의 싸움

에베소서 6장 10~13절 신문수 목사

머리만, 발 하나만, 몸통만 하며 천막에 들어온 낙타는 끝내 주인을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작은 것 하나 내준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와, 무엇으로 싸워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01

삭개오가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간 까닭

누가복음 19장 1~10절 신문수 목사

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는 돈을 위해 양심도 민족도 내려놓은 재테크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체면도 잊고 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단지 키가 작아서였을까요, 호기심 때문이었을까요? 삭개오를 돌무화과나무에 오르게 한 진짜 까닭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년 3월 첫째주 (3부) (2009.03.01)

동행

창세기 5장 21~24절, 히브리서 11장 5~6절 우두영 목사 (평광교회)

창세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말은 창조도, 복도 아닌 「동행」 이었습니다. 하나님과 300년을 함께 걸은 사람, 에녹이 있습니다.

죽음의 기록이 이어지던 창세기 5장에서 에녹의 대목에 이르러 「죽었더라」 가 멈춥니다. 무엇이 달랐던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22

은혜와 대가

누가복음 9장 23~27절 신문수 목사

안개 속 산악인은 앞으로 나아간다고 믿지만 실은 같은 자리를 크게 맴돕니다. 열심히 하는데도 제자리인 신앙이 있습니다.

구원은 값없이 받은 은혜인데, 자라는 데는 값을 치러야 한다면 그 값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15

왜 그럴까요?

로마서 6장 15~23절 신문수 목사

프로 운동선수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연봉 삭감도 퇴출도 아닌 슬럼프라고 합니다. 그들은 기본으로 돌아가 원인을 찾습니다.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쉽게 낙심하고 상처받는다면, 신앙의 슬럼프는 어디에서 시작된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08

복음의 능력

고린도전서 1장 18~24절 신문수 목사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속인 뱀은 몸통이 아니라 앞잡이였습니다. 죄 뒤에는 늘 사람을 지배하려는 세력이 숨어 있습니다.

통장 도장 대신 반장 도장을 들고 온 할머니.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누구의 이름을 내밀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01

복음적인 삶

로마서 5장 18~21절 신문수 목사

칭얼대는 아이를 그치게 하는 길은 겁을 주는 것과 사랑으로 채워 주는 것,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율법과 복음을 주셨습니다.

억지로 하는 청소와 춤추듯 즐기는 청소. 우리의 신앙생활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25 # 설 명절

소중한 경험들

고린도후서 1장 3~11절 신문수 목사

설날을 하루 앞두고 비료 포대 썰매와 스쿠터 기차 이야기를 꺼냅니다. 지금의 나는 내가 겪어 온 수많은 경험으로 빚어졌습니다.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아픈 경험까지도 소중하다면, 그것은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18

누가 봉사하려면

베드로전서 4장 10~11절 신문수 목사

기름기 많은 삼겹살을 두고 식당 주인은 「이놈이 운동을 안 했구만」 하고 웃었습니다. 먹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살이 찌는 것은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봉사하다 지치고 상처받아 「안 하고 말지」 싶을 때, 우리는 어디서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11

은사받은 대로

베드로전서 4장 10~11절 신문수 목사

사람이 마지막 순간에 하는 후회 가운데 하나가 「좀 더 베풀 걸」 이라고 합니다. 왜 「더 먹을 걸」 이 아니라 그런 후회를 할까요?

땅에 묻어 둔 금덩이는 돌멩이와 무엇이 다를까요?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것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04

새로운 피조물

고린도후서 5장 16~17절 신문수 목사

2008년 12월 31일의 해와 2009년 1월 1일의 해는 크기도 밝기도 똑같습니다. 그런데도 새해가 새로운 까닭은 무엇일까요?

교회에 다니고 직분도 받았는데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면, 나는 정말 새로운 피조물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28 # 송년주일

나의 목자

시편 49편 13~20절 신문수 목사

누에에게 준 뽕잎 365장 가운데 이제 세 장 반이 남았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주일, 시편 49편으로 지난 한 해를 돌아봅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 걸음을 이끈 목자는 누구였을까요? 하나님이었을까요, 아니면 「사망」 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25 # 성탄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태복음 1장 18~25절 신문수 목사

성대한 돌잔치가 열렸는데 정작 주인공인 아기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기는 손님들이 벗어 놓은 외투 더미 아래에서 잠들어 있었습니다.

예수님 없는 성탄절을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요? 천사가 일러 준 「예수」 라는 이름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