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아침, 손에 작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이 불빛에는 몇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잃어버린 동전을 찾던 여인처럼, 지금 누군가를 찾고 계신 분은 누구일까요? MORE ›
성탄절 아침, 손에 작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이 불빛에는 몇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잃어버린 동전을 찾던 여인처럼, 지금 누군가를 찾고 계신 분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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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442건 · 16/23 페이지
성탄절 아침, 손에 작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이 불빛에는 몇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잃어버린 동전을 찾던 여인처럼, 지금 누군가를 찾고 계신 분은 누구일까요? MORE ›
성탄절 아침, 손에 작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이 불빛에는 몇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잃어버린 동전을 찾던 여인처럼, 지금 누군가를 찾고 계신 분은 누구일까요?
처녀의 몸으로 메시아를 잉태하리라는 천사의 소식.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그것은 누명과 수치, 그리고 아들의 십자가까지 짊어져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내 삶에 들이닥칠 때, 마리아는 어떻게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처녀의 몸으로 메시아를 잉태하리라는 천사의 소식.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그것은 누명과 수치, 그리고 아들의 십자가까지 짊어져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내 삶에 들이닥칠 때, 마리아는 어떻게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었을까요?
대학 졸업여행으로 오른 설악산, 밤길을 밝히려 켠 손전등 불빛이 오히려 한 조를 길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어둠은 가야 할 길을 가립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그 빛은 우리 삶의 어둠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MORE ›
대학 졸업여행으로 오른 설악산, 밤길을 밝히려 켠 손전등 불빛이 오히려 한 조를 길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어둠은 가야 할 길을 가립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그 빛은 우리 삶의 어둠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자 히스기야 왕은 새장에 갇힌 새처럼 되었습니다. 경제 위기의 한파 속에 맞은 대강절 둘째 주일의 말씀입니다.
위기를 여는 정확한 「열쇠」 는 무엇일까요? 협박 편지를 받아 든 히스기야는 그것을 들고 어디로 갔을까요? MORE ›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자 히스기야 왕은 새장에 갇힌 새처럼 되었습니다. 경제 위기의 한파 속에 맞은 대강절 둘째 주일의 말씀입니다.
위기를 여는 정확한 「열쇠」 는 무엇일까요? 협박 편지를 받아 든 히스기야는 그것을 들고 어디로 갔을까요?
가을이 지나 나뭇잎이 떨어지듯, 우리 인생에도 누리던 것을 잃어버리는 겨울이 찾아옵니다. 대강절 첫 주일, 청지기 주일의 말씀입니다.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우리는 달아나야 할까요, 잠든 듯 기다려야 할까요? 농부이신 하나님의 가지치기는 무엇을 남기실까요? MORE ›
가을이 지나 나뭇잎이 떨어지듯, 우리 인생에도 누리던 것을 잃어버리는 겨울이 찾아옵니다. 대강절 첫 주일, 청지기 주일의 말씀입니다.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우리는 달아나야 할까요, 잠든 듯 기다려야 할까요? 농부이신 하나님의 가지치기는 무엇을 남기실까요?
굶주린 할머니에게, 급한 친구에게, 가족에게 등대의 기름을 나눠 준 마음씨 좋은 등대지기. 그런데 폭풍이 몰아친 그날 밤, 등대는 꺼져 있었습니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많지만, 그 가운데 결코 꺼뜨려서는 안 될 불은 무엇일까요? MORE ›
굶주린 할머니에게, 급한 친구에게, 가족에게 등대의 기름을 나눠 준 마음씨 좋은 등대지기. 그런데 폭풍이 몰아친 그날 밤, 등대는 꺼져 있었습니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많지만, 그 가운데 결코 꺼뜨려서는 안 될 불은 무엇일까요?
자식 자랑, 집 자랑, 학벌 자랑.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자랑하며 삽니다. 그런데 정말 자랑해야 할 것을 자랑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팔불출이 아닐까요?
예수님을 믿기 전과 후, 내 삶의 BC와 AD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MORE ›
자식 자랑, 집 자랑, 학벌 자랑.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자랑하며 삽니다. 그런데 정말 자랑해야 할 것을 자랑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팔불출이 아닐까요?
예수님을 믿기 전과 후, 내 삶의 BC와 AD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편안한 침대가 있어도 마음은 평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태풍 속의 배를 위협한 것은 바깥의 파도가 아니라 배 안에서 굴러다니는 대포였습니다.
우리 안에서 평안을 깨뜨리는 대포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세상이 주는 평안과 주님의 평안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편안한 침대가 있어도 마음은 평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태풍 속의 배를 위협한 것은 바깥의 파도가 아니라 배 안에서 굴러다니는 대포였습니다.
우리 안에서 평안을 깨뜨리는 대포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세상이 주는 평안과 주님의 평안은 무엇이 다를까요?
홍해 앞에서도, 광야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의 입에서는 감사보다 원망이 먼저 나왔습니다. 추수감사주일에 우리 영혼의 눈을 돌아봅니다.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이는 섬사람들처럼, 혹시 우리도 은혜의 색깔을 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홍해 앞에서도, 광야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의 입에서는 감사보다 원망이 먼저 나왔습니다. 추수감사주일에 우리 영혼의 눈을 돌아봅니다.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이는 섬사람들처럼, 혹시 우리도 은혜의 색깔을 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면죄부를 사서라도 구원의 점수를 쌓으려 하던 시대, 루터는 로마서의 한 구절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종교개혁주일에 다시 듣는 「오직 믿음」 입니다.
그런데 복을 받을 때만 이어지고 고난 앞에서 끊어지는 믿음이라면, 그것을 정말 믿음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MORE ›
면죄부를 사서라도 구원의 점수를 쌓으려 하던 시대, 루터는 로마서의 한 구절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종교개혁주일에 다시 듣는 「오직 믿음」 입니다.
그런데 복을 받을 때만 이어지고 고난 앞에서 끊어지는 믿음이라면, 그것을 정말 믿음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크게 이긴 엘리야가 이세벨의 위협 한마디에 도망쳐 로뎀나무 아래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죽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탈진하고 낙심한 그를 하나님은 어떻게 다시 일으키셨을까요? MORE ›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크게 이긴 엘리야가 이세벨의 위협 한마디에 도망쳐 로뎀나무 아래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죽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탈진하고 낙심한 그를 하나님은 어떻게 다시 일으키셨을까요?
한 해의 끝자락, 기업이 손익계산서를 쓰듯 우리 인생의 한 해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자기 인생의 장부를 어떻게 정리했을까요?
잃은 것이 많았던 한 해라도 흑자로 기록될 수 있을까요? 내 장부의 수익란에는 무엇이 적혀 있을까요? MORE ›
한 해의 끝자락, 기업이 손익계산서를 쓰듯 우리 인생의 한 해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자기 인생의 장부를 어떻게 정리했을까요?
잃은 것이 많았던 한 해라도 흑자로 기록될 수 있을까요? 내 장부의 수익란에는 무엇이 적혀 있을까요?
등불을 들고 굳게 닫힌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그런데 그 문에는 바깥쪽 손잡이가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성탄의 아침, 문을 열 수 있는 손잡이는 누구의 손에 있을까요? 그 문이 열릴 때 무엇이 달라질까요? MORE ›
등불을 들고 굳게 닫힌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그런데 그 문에는 바깥쪽 손잡이가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성탄의 아침, 문을 열 수 있는 손잡이는 누구의 손에 있을까요? 그 문이 열릴 때 무엇이 달라질까요?
아기를 낳지 못하던 늙은 엘리사벳과, 처녀의 몸으로 구주를 잉태한 마리아. 성탄을 앞두고 두 여인이 만났습니다.
마리아는 왜 위험을 무릅쓰고 먼 길을 서둘러 달려갔을까요? 그 만남은 서로에게 무엇을 남겼을까요? MORE ›
아기를 낳지 못하던 늙은 엘리사벳과, 처녀의 몸으로 구주를 잉태한 마리아. 성탄을 앞두고 두 여인이 만났습니다.
마리아는 왜 위험을 무릅쓰고 먼 길을 서둘러 달려갔을까요? 그 만남은 서로에게 무엇을 남겼을까요?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성탄을 앞두고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의 뜻을 묻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자리로 내려오신 성탄, 그 사건은 오늘 내가 남을 대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MORE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성탄을 앞두고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의 뜻을 묻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자리로 내려오신 성탄, 그 사건은 오늘 내가 남을 대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의 첫마디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습니다. 대강절 첫째 주일에 그 외침을 다시 듣습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죽은 뒤에야 가는 곳이 아니라면, 그 나라는 지금 내 안에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MORE ›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의 첫마디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습니다. 대강절 첫째 주일에 그 외침을 다시 듣습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죽은 뒤에야 가는 곳이 아니라면, 그 나라는 지금 내 안에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한 아들은 「예」 하고 가지 않았고, 다른 아들은 「아니요」 하고는 뉘우치고 갔습니다.
처음의 대답과 나중의 걸음, 아버지는 무엇을 더 보셨을까요? 나는 지금 어느 아들의 모습일까요? MORE ›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한 아들은 「예」 하고 가지 않았고, 다른 아들은 「아니요」 하고는 뉘우치고 갔습니다.
처음의 대답과 나중의 걸음, 아버지는 무엇을 더 보셨을까요? 나는 지금 어느 아들의 모습일까요?
나병이 깨끗이 나은 열 사람. 그런데 예수님께 돌아와 엎드린 사람은 단 한 명,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일이 잘 풀리는 날,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먼저 떠올릴까요?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는 물음은 누구를 향한 것일까요? MORE ›
나병이 깨끗이 나은 열 사람. 그런데 예수님께 돌아와 엎드린 사람은 단 한 명,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일이 잘 풀리는 날,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먼저 떠올릴까요?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는 물음은 누구를 향한 것일까요?
감기도, 통증도, 환난도 반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환난 날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합니다.
좋은 일에도 감사가 쉽지 않은데, 고통스러운 날에 감사한다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요? MORE ›
감기도, 통증도, 환난도 반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환난 날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합니다.
좋은 일에도 감사가 쉽지 않은데, 고통스러운 날에 감사한다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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