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6/23 페이지

주일예배 2008.12.25 # 성탄절 새벽 촛불예배

우리를 찾으러 오신 예수님

요한복음 1장 9~14절 신문수 목사

성탄절 아침, 손에 작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이 불빛에는 몇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잃어버린 동전을 찾던 여인처럼, 지금 누군가를 찾고 계신 분은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21

받아들이기 힘들 때

누가복음 1장 26~38절 신문수 목사

처녀의 몸으로 메시아를 잉태하리라는 천사의 소식.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그것은 누명과 수치, 그리고 아들의 십자가까지 짊어져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내 삶에 들이닥칠 때, 마리아는 어떻게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14

나는 세상의 빛이니

요한복음 8장 12절 신문수 목사

대학 졸업여행으로 오른 설악산, 밤길을 밝히려 켠 손전등 불빛이 오히려 한 조를 길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어둠은 가야 할 길을 가립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그 빛은 우리 삶의 어둠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07 # 대강절 둘째 주일

위기를 만났을 때

이사야 37장 14~20절 신문수 목사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자 히스기야 왕은 새장에 갇힌 새처럼 되었습니다. 경제 위기의 한파 속에 맞은 대강절 둘째 주일의 말씀입니다.

위기를 여는 정확한 「열쇠」 는 무엇일까요? 협박 편지를 받아 든 히스기야는 그것을 들고 어디로 갔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30 # 대강절 첫째 주일, 청지기 주일

잃어버렸을 때

요한복음 15장 1~2절 신문수 목사

가을이 지나 나뭇잎이 떨어지듯, 우리 인생에도 누리던 것을 잃어버리는 겨울이 찾아옵니다. 대강절 첫 주일, 청지기 주일의 말씀입니다.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우리는 달아나야 할까요, 잠든 듯 기다려야 할까요? 농부이신 하나님의 가지치기는 무엇을 남기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23

함께 전도하는 교회

요한복음 1장 43~51절 신문수 목사

굶주린 할머니에게, 급한 친구에게, 가족에게 등대의 기름을 나눠 준 마음씨 좋은 등대지기. 그런데 폭풍이 몰아친 그날 밤, 등대는 꺼져 있었습니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많지만, 그 가운데 결코 꺼뜨려서는 안 될 불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16

하나님을 자랑하라

시편 105편 1~3절 신문수 목사

자식 자랑, 집 자랑, 학벌 자랑.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자랑하며 삽니다. 그런데 정말 자랑해야 할 것을 자랑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팔불출이 아닐까요?

예수님을 믿기 전과 후, 내 삶의 BC와 AD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09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14장 27절 신문수 목사

편안한 침대가 있어도 마음은 평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태풍 속의 배를 위협한 것은 바깥의 파도가 아니라 배 안에서 굴러다니는 대포였습니다.

우리 안에서 평안을 깨뜨리는 대포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세상이 주는 평안과 주님의 평안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02 # 추수감사주일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시편 136편 23~26절 신문수 목사

홍해 앞에서도, 광야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의 입에서는 감사보다 원망이 먼저 나왔습니다. 추수감사주일에 우리 영혼의 눈을 돌아봅니다.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이는 섬사람들처럼, 혹시 우리도 은혜의 색깔을 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0.26 # 종교개혁기념주일

믿음으로 말미암아

로마서 1장 16~17절 신문수 목사

면죄부를 사서라도 구원의 점수를 쌓으려 하던 시대, 루터는 로마서의 한 구절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종교개혁주일에 다시 듣는 「오직 믿음」 입니다.

그런데 복을 받을 때만 이어지고 고난 앞에서 끊어지는 믿음이라면, 그것을 정말 믿음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0.19

로뎀나무 아래의 엘리야

열왕기상 19장 1~8절 신문수 목사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크게 이긴 엘리야가 이세벨의 위협 한마디에 도망쳐 로뎀나무 아래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죽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탈진하고 낙심한 그를 하나님은 어떻게 다시 일으키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30 # 송년주일

손익계산서

빌립보서 3장 7~9절 신문수 목사

한 해의 끝자락, 기업이 손익계산서를 쓰듯 우리 인생의 한 해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자기 인생의 장부를 어떻게 정리했을까요?

잃은 것이 많았던 한 해라도 흑자로 기록될 수 있을까요? 내 장부의 수익란에는 무엇이 적혀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25 # 성탄절

2007년 성탄예배 설교

요한복음 1장 12~14절 신문수 목사

등불을 들고 굳게 닫힌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그런데 그 문에는 바깥쪽 손잡이가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성탄의 아침, 문을 열 수 있는 손잡이는 누구의 손에 있을까요? 그 문이 열릴 때 무엇이 달라질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23

두 여인의 만남

누가복음 1장 39~56절 신문수 목사

아기를 낳지 못하던 늙은 엘리사벳과, 처녀의 몸으로 구주를 잉태한 마리아. 성탄을 앞두고 두 여인이 만났습니다.

마리아는 왜 위험을 무릅쓰고 먼 길을 서둘러 달려갔을까요? 그 만남은 서로에게 무엇을 남겼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16

예수님처럼

빌립보서 2장 5~11절 신문수 목사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성탄을 앞두고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의 뜻을 묻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자리로 내려오신 성탄, 그 사건은 오늘 내가 남을 대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02 # 대강절 첫째 주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4장 17절 신문수 목사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의 첫마디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습니다. 대강절 첫째 주일에 그 외침을 다시 듣습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죽은 뒤에야 가는 곳이 아니라면, 그 나라는 지금 내 안에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1.25 # 청지기 주일

두 아들

마태복음 21장 28~32절 신문수 목사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한 아들은 「예」 하고 가지 않았고, 다른 아들은 「아니요」 하고는 뉘우치고 갔습니다.

처음의 대답과 나중의 걸음, 아버지는 무엇을 더 보셨을까요? 나는 지금 어느 아들의 모습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1.18

좋은 날의 감사

누가복음 17장 11~19절 신문수 목사

나병이 깨끗이 나은 열 사람. 그런데 예수님께 돌아와 엎드린 사람은 단 한 명,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일이 잘 풀리는 날,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먼저 떠올릴까요?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는 물음은 누구를 향한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1.11

환난 날의 감사

시편 50편 14~15절 신문수 목사

감기도, 통증도, 환난도 반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환난 날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합니다.

좋은 일에도 감사가 쉽지 않은데, 고통스러운 날에 감사한다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