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보다 풍요롭게 살면서도 마음은 불평으로 가득한 우리. 추수감사주일에 「범사에 감사하라」 는 말씀을 다시 펼칩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닌, 어제와 똑같이 흘러간 평범한 하루. 그런 날에도 감사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MORE ›
어느 시대보다 풍요롭게 살면서도 마음은 불평으로 가득한 우리. 추수감사주일에 「범사에 감사하라」 는 말씀을 다시 펼칩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닌, 어제와 똑같이 흘러간 평범한 하루. 그런 날에도 감사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