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8/23 페이지

주일예배 2007.06.17

무엇에 속한 사람입니까?

로마서 8장 9~17절 신문수 목사

자신이 더는 쥐가 아니라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양이도 그걸 알까요?」 하며 떠는 청년이 있습니다. 우리도 혹시 그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지 않습니까?

육신의 방송과 영의 방송, 우리 마음의 주파수는 지금 어디에 맞춰져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6.10

어디에 속한 사람입니까?

로마서 8장 9~17절 신문수 목사

결혼식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이웃을 돕겠다는 계획에 업계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익 앞에서는 정의도 사랑도 뒤로 밀려나는 세상입니다.

땅 위를 밟고 살 수밖에 없는 우리가 땅에 매이지 않고 사는 길, 신앙이 달아 주는 날개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6.03

누구에게 속한 사람입니까?

로마서 8장 9~17절 신문수 목사

전쟁의 혼란 속에서 「너는 누구 편이냐」 는 물음 하나에 목숨이 오가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느 줄에 서 있느냐가 인생을 가릅니다.

우승의 순간 「나는 예수님께 속해 있다」 고 외친 축구 선수처럼, 우리는 누구 소속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27

성령을 사모하십시오

누가복음 11장 9~13절 신문수 목사

전기를 끌어다 놓고도 촛불 켤 때만 잠깐 스위치를 올리는 부잣집 여인이 있었습니다. 성령강림주일, 우리의 신앙은 어떤 모습입니까?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주시겠다는 가장 좋은 선물, 우리는 그것을 얼마나 누리며 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20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평생 더 좋은 화장실이 있는 집으로 옮겨 가다 생을 마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살았다고 평가받게 될까요?

점령군의 백부장이었던 고넬료를 유대인들은 의인이라 불렀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의 가정을 기억하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13

위대한 유산

디모데후서 1장 3~5절 신문수 목사

문방구 앞 사행성 게임, 미움을 적는 일기장. 돈벌이에 바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넘겨주고 있는지 묻게 됩니다.

릴레이의 바통처럼 다음 세대에 건네야 할 것, 재산보다 귀한 유산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06

가정의 질서

에베소서 6장 1~3절 신문수 목사

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려고 형제끼리 진지하게 골프 내기를 하는 세상입니다. 어버이 주일 아침, 무너져 가는 가정의 질서를 다시 돌아봅니다.

순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우리는 부모님께 무엇을 더 드려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29 # 어린이주일

가정의 시작

창세기 2장 18~25절 신문수 목사

결혼을 무덤에, 부부를 원수에 빗댄 우스갯소리가 많습니다. 행복하려고 결혼했는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끝까지 잘 끼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가정을 만드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22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마가복음 5장 25~34절 신문수 목사

열두 해 동안 피가 멈추지 않는 병을 앓으며 재산도, 사람도, 희망도 다 잃은 여인. 그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밀치며 몸을 스쳤지만, 고침을 받은 사람은 단 한 사람이었습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15

끈질긴 기도

누가복음 18장 1~8절 신문수 목사

장보기를 대신해 주는 서비스는 있어도, 밥 먹기와 숨쉬기를 대신해 줄 수는 없습니다. 날개가 있어도 날지 않는 닭과 타조를 우리는 새라고 부르기를 망설입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을 때, 우리는 계속 무릎을 꿇을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08 # 부활주일

부활의 능력

에베소서 1장 20~23절 신문수 목사

수십 년에 걸쳐 거대한 피라미드를 쌓고 시신을 미라로 만들어 다시 살아날 날을 기다렸지만, 왕들은 끝내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음 앞에서 멈춰 선 인간의 한계 너머에 빈 무덤이 있습니다. 부활은 먼 훗날의 소망일 뿐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01 # 종려주일

카타콤베의 사람들

마태복음 5장 10~12절 신문수 목사

로마의 핍박을 피해 지하 공동묘지 카타콤베로 들어간 사람들. 신앙을 버리면 지상의 풍요를 누릴 수 있었지만 그들은 어둠 속에 남았습니다.

예수님은 핍박받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핍박이 없는 신앙은 과연 복된 신앙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3.25

화평케 하는 사람

마태복음 5장 9절 신문수 목사

천리향 향기가 차 안을 가득 채우듯, 사람에게서도 향기가 납니다. 사랑의 여러 색깔 가운데 「화평」 이라는 향기가 있습니다.

로마가 칼과 돈으로 이루려던 평화와 예수님이 말씀하신 평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화평을 「만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3.18

마음이 청결한 사람

마태복음 5장 8절 신문수 목사

깨끗한 식당에 간 바퀴벌레는 먹을 것이 없다고 투덜거렸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래서, 마귀가 찾아와 살기 좋다고 반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라 하셨습니다. 얼마나 깨끗해야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3.11

긍휼히 여기는 사람

마태복음 5장 7절 신문수 목사

사랑이 빠진 채 돈과 권력과 폭력으로 움직이는 세상, 사람들은 점점 무정하고 무자비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 남을 불쌍히 여기며 살 수 있을까요?

「긍휼」 은 어머니의 자궁을 뜻하는 말에서 왔습니다.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그 마음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3.0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마태복음 5장 6절 신문수 목사

몸에 물이 모자라면 갈증이라는 경보가 울립니다. 이유 없는 불안과 허무, 사소한 일에 터지는 화도 어쩌면 영혼이 보내는 경보일지 모릅니다.

세상의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 목마름은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2.25

종말론적인 삶에 슬기로운 자

마태복음 25장 1~13절 김현동 목사

사냥감을 똑같이 나눈 나귀는 사자에게 잡아먹혔고, 그 모습을 본 여우는 지혜롭게 살아남았습니다. 그때와 시를 알 수 없는 종말을 사는 우리에게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등을 들고 신랑을 기다린 열 처녀 가운데 다섯만 잔치에 들어갔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갈라놓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1.28

온유한 사람

마태복음 5장 5절 신문수 목사

사람들은 둥글둥글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거칠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 같은 세상에서 온유는 약함처럼 보입니다.

성전에서 채찍을 드신 예수님이 스스로 마음이 온유하다고 하셨다면, 성경이 말하는 온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1.07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장 18~20절 신문수 목사

임종을 앞둔 사람의 마지막 말에는 그가 평생 가장 소중히 여긴 것이 담깁니다. 예수님도 하늘로 오르시기 전 제자들에게 마지막 명령을 남기셨습니다.

새해 첫 주일, 그 명령을 따르려는 사람은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가르치려는 사람이 먼저 갖추어야 할 자세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편 1~6절 신문수 목사

좋아하는 노래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과 신앙까지 보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일 아침, 우리 영혼이 불러야 할 노래가 있습니다.

순탄치 않은 삶을 지나온 다윗은 어떻게 「부족함이 없다」 고 노래할 수 있었을까요? 목자의 지팡이와 막대기는 무엇을 말해 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