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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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19/23 페이지

주일예배 2006.12.24

누구를 보십니까?

요한1서 4장 14~15절 신문수 목사

친구의 전화 한 통에 남편을 향한 믿음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졌습니다. 잘못 보고 잘못 들은 오해는 이렇게 큰 고통을 낳습니다.

산타와 선물과 캐럴 사이에서, 성탄절의 주인공은 제대로 보이고 있을까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보고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6.12.17

세 왕 이야기

사무엘하 15장 7~8절 신문수 목사

잘생긴 외모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사울과 압살롬, 그리고 다윗. 세 사람 모두 왕좌에 앉았지만 그 평가는 전혀 달랐습니다.

같은 자리에 앉고도 무엇이 이들의 운명을 갈랐을까요? 우리는 어떤 왕을 닮아 가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2.10

나의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편 1~12절 신문수 목사

나라 잃은 절망 속에서 일어난 100년 전 평양대부흥운동, 그 불씨는 한 사람의 눈물 어린 죄 고백이었습니다.

나단의 책망을 들은 다윗은 시편 51편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우리 영혼의 창고에도 아직 정리하지 않은 무언가가 쌓여 있지 않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2.03

당신이 그 사람입니다

사무엘하 12장 1~17절 신문수 목사

밧세바 사건 뒤 1년, 다윗은 모든 것이 조용히 덮였다고 믿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보내신 나단이 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남의 죄에는 불같이 화를 내던 다윗에게 날아온 한마디, 「당신이 그 사람이라」. 그 말 앞에서 다윗은 무엇을 택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1.26 # 청지기 주일

시험에 넘어진 다윗

사무엘하 11장 2~13절 신문수 목사

광야의 고난을 이겨 낸 다윗이 왕궁 옥상에서 무너졌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유혹에서 비켜 갈 수 없습니다.

다윗은 어디에서 브레이크를 밟았어야 했을까요? 유혹 앞에서 우리를 지켜 줄 힘은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1.19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법

사무엘하 6장 1~15절 신문수 목사

기쁨의 행렬 속에서 하나님의 궤를 실은 수레가 흔들리자 웃사가 손을 뻗어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궤를 지키려던 선한 마음이었는데 하나님은 왜 웃사를 치셨을까요?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바른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1.05 # 추수감사주일

다윗의 감사

시편 138편 1~8절 신문수 목사

감사하지 않으려고 거짓말까지 한 사람은 결국 잃었던 것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감사는 돈으로도, 교회 다닌 햇수로도 생기지 않습니다.

왕이 된 다윗이 시편 138편에서 하나님께 드린 감사는 무엇이었을까요? 고난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0.29

다윗의 애가

사무엘하 1장 17~27절 신문수 목사

10년 동안 자신을 죽이려 쫓던 사울이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소식이 다윗에게 전해집니다. 이제 해방이라고 외칠 만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옷을 찢고 울며 금식했고, 사울을 위한 노래까지 지었습니다. 그 눈물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0.22

다윗과 시글락 공동체

사무엘상 30장 1~8절, 21~25절 신문수 목사

아말렉이 시글락을 불태우고 가족을 모두 끌고 갔습니다. 함께 고생해 온 부하들마저 돌을 들고 다윗을 치자고 나섭니다.

사람이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하는 벼랑 끝에서 다윗은 어디로 눈을 돌렸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0.15

다윗과 요나단

사무엘상 20장 13~17절 신문수 목사

왕자 요나단은 차기 왕 자리를 다툴 수도 있었던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했습니다. 나이도 신분도 처지도 달랐던 두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죽이려는 사람과 어떻게 끝까지 친구로 남을 수 있었을까요? 지금 나에게도 그런 친구가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6.10.08

다윗과 아비가일

사무엘상 25장 23~35절 신문수 목사

은혜를 원수로 갚은 나발에게 분노한 다윗이 칼을 차고 달려옵니다. 그 길을 막아선 사람은 한 여인, 아비가일이었습니다.

살기 가득하던 다윗의 마음을 단숨에 돌려놓은 것은 아름다운 얼굴이었을까요, 아니면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9.24

도망자 다윗

사무엘상 19장 8~18절 신문수 목사

사울의 창을 피해 달아난 다윗은 스무 살부터 서른 살까지 10년을 도망자로 살았습니다. 쫓기는 삶은 다윗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같은 물속에 있어도 누구는 빠지고 누구는 헤엄칩니다. 쫓기던 다윗이 끝까지 놓지 않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9.17

승리하는 믿음

사무엘상 17장 32~49절 신문수 목사

누구나 결말을 아는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그런데도 이 이야기는 읽을 때마다 가슴이 뜁니다.

작은 소년 다윗이 거인을 쓰러뜨리기까지 넘어야 했던 장애물은 무엇이었고, 그는 무엇으로 이겼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9.10

더 큰 목표를 위하여

사무엘상 17장 11~31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 심부름으로 전쟁터의 형들을 찾아간 소년 다윗은, 큰형 엘리압에게 사람들 앞에서 교만하다는 모진 말을 들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받은 상처 앞에서, 다윗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9.03

보통사람 다윗, 우리들의 초상

사무엘상 16장 1~13절 신문수 목사

사울의 뒤를 이을 왕을 찾아 이새의 집에 간 사무엘. 준수한 큰아들을 보고 이 사람이다 싶었지만,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양을 치느라 그 자리에 부름조차 받지 못한 막내는 어떻게 선택되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8.27

절제하는 사람

고린도전서 9장 24~27절 신문수 목사

작은 창문 하나만 빠져나가면 자유인이 되어 왕위까지 되찾을 수 있었던 뚱뚱한 왕자. 그는 십 년 동안 그 감옥을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를 가두고 있던 진짜 감옥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 삶의 브레이크는 잘 작동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8.20

충성된 사람

잠언 25장 13절 신문수 목사

목이 마르다는 다윗의 혼잣말에, 세 용사는 목숨을 걸고 적진 한가운데 우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못했습니다.

추수하는 날의 얼음 냉수처럼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충성, 그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8.13

베드로의 고백

마태복음 16장 13~17절 김현동 목사

웅장한 황제의 신전이 내려다보는 도시에서, 집 한 채 없는 갈릴리 출신 예수님을 향해 베드로가 고백했습니다.

그 고백이 왜 그토록 위대했을까요? 세상의 논리가 판치는 오늘, 우리는 무엇을 고백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8.06

자비로운 사람

누가복음 6장 27~38절 신문수 목사

다리 하나를 잃은 여우와, 그 여우에게 먹이를 남겨 주는 호랑이를 함께 지켜본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같은 장면을 보고도 두 사람의 선택은 정반대였습니다.

내 삶의 화살표는 안쪽을 향하고 있을까요, 바깥을 향하고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