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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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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2/23 페이지

주일예배 2026년 6월 둘째주 (2026.06.14)

교회가 집중해야 할 것

베드로전서 4장 7절~11절 황해성 목사

마지막 때를 사는 교회가 무엇보다 먼저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베드로가 흔들리는 공동체에 남긴 당부는 세 가지입니다.

온갖 약을 써도 민들레를 없애지 못한 정원사가 받은 「마지막 한 가지 방법」,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6월 첫째주 (2026.06.07)

주님의 좋은 친구입니까?

요한복음 15장 13절~16절 황해성 목사

왕의 벗은 아무나 될 수 없습니다. 다윗에게도 솔로몬에게도 성경이 「왕의 벗」 이라 부른 사람은 단 한 명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를 「친구」 라 부르시고 목숨까지 내어 주셨습니다. 나는 과연 주님의 좋은 친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5월 다섯째주 (2026.05.31)

어떻게 보답할까?

요한복음 3장 16절~18절 황해성 목사

성공한 공인 니고데모가 한밤중에 은밀히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거듭나야 한다」 고 하셨습니다.

성부의 사랑, 성자의 은혜, 성령의 교통. 삼위일체 하나님께 그 크신 사랑을 받은 우리는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5월 넷째주 (2026.05.24)

하나님 나라를 사는 원리

창세기 2장 1절~3절 황해성 목사

하나님 나라는 죽어서 가는 먼 곳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도 누릴 수 있는 삶입니다. 그 열쇠가 에덴에 숨어 있습니다.

창조를 마치신 하나님이 사람에게 처음 맡기신 과제는 무엇이었을까요? 「열심히 하라」 는 것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5월 셋째주 (2026.05.17)

기적의 동사 일곱

출애굽기 3장 7절~8절 황해성 목사

보고, 듣고, 알고, 내려가서, 건져내어, 인도하고, 데려가려 하노라. 출애굽기 3장의 두 절에 하나님의 동사 일곱 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일곱 동사가 40장에 이르는 출애굽기 전체를 빨아들이고 있다면, 그 마지막 동사가 가리키는 하나님의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5월 둘째주 (2026.05.10)

구속사의 두 기둥

창세기 1장 26절~28절 황해성 목사

성경은 심판의 책일까요, 회복의 책일까요? 창세기의 첫 축복부터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까지, 끊기지 않고 흐르는 두 줄기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서 시작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 그 두 기둥이, 지금 우리의 양어깨에 얹혀 있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5월 첫째주 (2026.05.03) # 미스바 회복의 주일

예수께서 찾아가시는 교회

요한복음 5장 1~9절 조인서 목사 (수유제일교회)

베데스다 연못가에 누워 있던 38년 된 병자. 세상 누구도 알아주지 않던 그 한 사람을 위해 예수님은 150km를 걸어 찾아오셨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는 물음에 엉뚱한 대답을 한 그에게, 주님은 왜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고 하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4월 넷째주 (2026.04.26)

믿음의 프로세스

창세기 39장 2절~6절 황해성 목사

믿음은 한 번 시작하면 끝일까요? 믿음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에서 이삭, 야곱을 거쳐 요셉에 이르는 길입니다.

단계마다 하나님은 「대항마」 를 붙이십니다. 요셉의 주인 보디발이 요셉에게서 보았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6년 4월 셋째주 (2026.04.19)

형통의 비결

마태복음 18장 18절~20절 황해성 목사

마태복음에 담긴 예수님의 다섯 설교 가운데 18장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사는 길을 보여 줍니다. 그 핵심 열쇠는 뜻밖에도 「용서」 입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약속. 용서가 어떻게 형통의 비결이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2.03.06

무차별적 애찬의 식탁으로

마가복음 2장 13~17절 이경선 목사 (부산진구 노인장애인복지관 관장)

세리 레위의 집 식탁에 세리와 죄인들, 제자들, 그리고 바리새인과 서기관까지 둘러앉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어울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그 어색한 식탁에 예수님이 기대어 앉으셨습니다. 주님이 차리시는 식탁에는 누가 초대받을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1.12.19

양정교회는 "세상의 빛 된 공동체" 입니다

마태복음 5장 14~16절 김종국 목사

산 위의 동네는 숨길 수 없고, 등불은 말 아래 두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빛이 되라」 가 아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고 하셨습니다.

교회 안에서만 빛나는 신앙이라면 무엇이 빠진 것일까요? 질그릇 같은 우리에게서 빛은 어떻게 새어 나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21.08.01

거기서도

시편 139편 7~10절 김종국 목사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까지 달아나고 싶었던 다윗. 쫓기고 숨던 그의 고백은 코로나 시대를 지나는 우리의 마음과 닮았습니다.

하나님을 피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아무도 없는 땅끝, 그 「거기서도」 우리를 붙드시는 손은 누구의 손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0.12.20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마가복음 2장 17절 김종국 목사

「하나님은 나의 기업」 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동족의 세금을 거두며 죄인이라 손가락질받던 세리 레위. 예수님은 그런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디 사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로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누구의 눈으로 평가받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0.08.23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도행전 3장 1~10절 김종국 목사

가장 아름답다는 성전 미문 앞,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이 날마다 앉아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그는 동전 몇 닢을 기대하며 고개를 들었습니다.

은과 금은 없다던 베드로가 그에게 건넨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오늘 우리를 묶은 것도 풀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0.02.09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시편 51편 16~17절 김종국 목사

가난한 이의 어린 양을 빼앗은 부자 이야기에 크게 노한 다윗 왕. 그 앞에서 나단은 「당신이 그 사람이라」 하고 외칩니다.

교만도 자책도 아닌 길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넘어진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9.08.11

낮은 곳으로

시편 113편 1~9절 김종국 목사

가장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 그런데 시편 113편은 그분이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신다고 노래합니다.

먼지 더미와 거름 더미에 있는 인생에게 하나님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을까요? 우리가 찬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9.01.20

새로운 사람

에베소서 4장 22~24절 김종국 목사

새해마다 굳게 결심하지만 나흘째면 무너지는 작심삼일. 새 사람이 되려는 노력도 그렇게 끝나고 마는 것일까요?

「새 사람을 입으라」 는 바울의 권면, 그것은 노력하라는 명령일까요, 이미 받은 것을 기억하라는 말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8.08.19

난 왜 이곳에 있나

창세기 45장 1~5절 김종국 목사

애굽의 총리가 모든 사람을 내보내고 히브리 말로 입을 엽니다. 「나는 요셉이라」. 그 울음소리가 바로의 궁중에까지 들렸습니다.

자신을 팔아넘긴 형들 앞에서 요셉은 어떻게 복수 대신 용서를 택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8.07.22

내가 먼저 섬기겠습니다

누가복음 13장 6~9절 김종국 목사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찍어 버리자는 주인 앞에서, 포도원지기는 한 해만 더 그대로 두어 달라고 간청합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를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마음, 그 「그대로 두소서」 에는 어떤 뜻이 숨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8.04.22

하나님의 소원

이사야 43장 1~2절 김종국 목사

목사 안수를 받던 때 가장 크게 남은 물음은 「나는 누구인가」 였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도 같은 물음 앞에 서 있었습니다.

물과 불 가운데를 지나는 것 같은 삶, 하나님은 그 한복판에서 우리를 무엇이라 부르실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