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네」 라고 말한 늙은 천사. 새해마다 다짐하지만 내 힘만으로는 그 결심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자동차를 사 놓고도 늘 밀고 끌고 다니는 사람처럼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 곁에 오신 「도우시는 분」 은 누구일까요? MORE ›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네」 라고 말한 늙은 천사. 새해마다 다짐하지만 내 힘만으로는 그 결심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자동차를 사 놓고도 늘 밀고 끌고 다니는 사람처럼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 곁에 오신 「도우시는 분」 은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