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21/23 페이지

주일예배 2006.01.08

성령님 임하소서

요한복음 14장 16~17절 신문수 목사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네」 라고 말한 늙은 천사. 새해마다 다짐하지만 내 힘만으로는 그 결심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자동차를 사 놓고도 늘 밀고 끌고 다니는 사람처럼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 곁에 오신 「도우시는 분」 은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12.25

하나님의 선물

에베소서 2장 4~10절 신문수 목사

성탄절의 주인공 자리를 산타클로스와 루돌프가 차지해 버린 시대입니다.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만 보는 격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담아 주신 성탄의 선물, 우리는 그 선물을 제대로 받았을까요? 받은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12.18

예언의 성취

마태복음 1장 18~25절 신문수 목사

흔들리는 줄다리 앞에서 「무사히 건너게 해 주시면 전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하던 사람이 다 건너고 나서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사람은 약속을 깨도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십니다. 성탄을 앞두고, 수백 년 전의 약속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12.11

구원사의 조연 (II)

마태복음 1장 18~25절 신문수 목사

결혼을 앞둔 정혼녀가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것도 자기 아이가 아닙니다. 배신감과 모멸감 앞에서 요셉은 어떤 길을 택했을까요?

예수님 탄생의 무대 뒤편에 선 조연, 하나님은 왜 그를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로 세우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22

경건에 이르는 연습

디모데전서 4장 6~10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 갑시다」 소리를 들어야만 움직이는 소가 있었습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길들여진 대로 반응합니다.

우리 영혼은 무엇에 길들여져 있을까요? 마음은 예전처럼 달릴 수 있다는데, 왜 다리는 말을 듣지 않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15

성령을 좇아 행하십시오

갈라디아서 5장 16~26절 신문수 목사

길바닥의 모이를 줍느라 차가 다가와도 날아오르지 않는 도시의 비둘기들. 높이 날아야 할 새가 본성을 잃어버렸습니다.

혹시 우리도 땅의 것을 챙기느라 하늘을 잊은 채 살고 있지는 않을까요? 성령강림주일, 다시 날아오르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08

은혜 안에서

잠언 23장 22~25절, 베드로후서 3장 18절 신문수 목사

아무리 잘 먹어도 몸속에 성장 인자가 없으면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영혼을 자라게 하는 성장 인자도 있습니다.

어버이주일에 돌아보는 그 이름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왜 언제나 위에서 아래로만 흐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01

어린아이 신앙과 어린아이 같은 신앙

베드로전서 2장 1~3절 신문수 목사

누구나 어린아이 시절을 거쳐 자랍니다. 그러나 신앙이 그 자리에 오래 머문다면 그것은 영혼의 병입니다.

성경은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고 하면서, 동시에 어린아이처럼 되라고 합니다. 두 말씀은 어떻게 함께 설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4.24

영적 성장

에베소서 4장 14~16절 신문수 목사

몸은 다 컸는데 철이 들지 않은 사람을 「성인 아이」 라고 부릅니다. 신앙에도 이런 성인 아이가 있지 않을까요?

백 년 된 나무도 죽는 날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우리의 속사람은 지금도 자라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4.17

주 예수 그리스도

로마서 1장 1~4절 신문수 목사

옷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아무리 멋진 모델도 우스워 보입니다. 신앙생활에도 반드시 바로 끼워야 할 첫 단추가 있습니다.

거지의 낡은 바이올린이 파가니니의 손에서 명곡을 울렸듯, 우리 삶은 누구의 손에 맡겨져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4.10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요한복음 16장 23~27절 신문수 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기도마다 습관처럼 붙이는 이 한마디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자격도 공로도 없는 우리가 그 이름을 쓸 수 있다면, 그 이름은 우리 기도에 무엇을 열어 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4.03

두세 사람이 모인 곳

마태복음 18장 19~20절 신문수 목사

교회라는 말에는 「모임」 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모인다고 다 교회다운 모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두세 사람의 작은 모임에도 함께하시겠다는 주님, 그분이 불편해하지 않으실 모임은 어떤 모임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3.27

사망을 삼킨 부활

고린도전서 15장 51~58절 신문수 목사

십자가 처형 뒤 「예수가 패배했다」 는 소식이 퍼졌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새벽, 빈 무덤에서 전혀 다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관 속 여인의 오른손에 쥐어진 포크 하나, 그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3.20

깨어짐의 흔적

창세기 32장 24~32절 신문수 목사

야곱은 얍복 강가에서 밤새 씨름한 뒤 절뚝거리며 길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의 환도뼈를 치셨을까요?

우리 몸과 삶에 남은 흔적들, 그것은 부끄러운 상처일까요, 하나님 앞에 깨어진 은혜의 표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3.13

하나님과 씨름하는 사람

창세기 32장 24~32절 신문수 목사

형을 속이고 도망쳤던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앞에는 군사를 거느린 형이, 뒤에는 외삼촌 라반이 있었습니다.

막다른 골목에서 밤새 하나님의 사자를 붙들고 놓지 않은 야곱, 그 씨름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2.27

삶의 주소를 바꾸십시오

누가복음 15장 11~32절 신문수 목사

집 나간 둘째 아들은 빈털터리가 되어서야 아버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것만으로 다 된 것일까요?

교회에 다니면서도 신앙이 삶을 붙들어 주지 못한다면, 우리가 옮겨야 할 「삶의 주소」 는 어디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2.20

돌아온 아들

누가복음 15장 11~32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의 재산을 미리 받아 먼 나라로 떠났다가 모든 것을 잃고 돼지우리에 앉은 둘째 아들. 그가 마침내 일어섰습니다.

아버지께 돌아가는 길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아버지는 그를 어떻게 맞으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2.13

삶은 만남입니다

누가복음 5장 1~11절 신문수 목사

삶이 무엇인지 깨닫겠다고 30년 동안 산에서 도를 닦던 사람이, 집으로 가는 열차에서 「삶은 계란」 하는 소리를 듣고 무릎을 쳤습니다.

정말 삶은 계란과 같을까요? 우리 삶을 바꾸는 만남은 어떤 만남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2.06

부르심을 받은 사람

로마서 1장 1~7절 신문수 목사

한껏 차려입고 모임에 나왔는데 발에는 집에서 신던 슬리퍼가 그대로였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을 잊으면 이런 실수를 합니다.

신앙생활에서 결코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