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22/23 페이지

주일예배 2005.01.30

예수님 안에서 서로 세워주는 교회 #4

에베소서 4장 29절 신문수 목사

기관총 실탄이 머리 위로 날아가는 훈련장에서 얼어붙은 신병. 「해병답게 행동하라」 는 한마디에 그는 다시 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말이란 어떤 말일까요?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그 말, 우리는 얼마나 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1.23

예수님 안에서 서로 세워주는 교회 #3

고린도전서 12장 25~27절 신문수 목사

몸에는 손과 발, 폐와 심장처럼 모양도 역할도 다른 지체가 많습니다. 그런데 달리기에서 우승하면 상은 누가 받을까요?

남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남의 기쁨을 내 기쁨으로 여기는 교회. 우리에게도 가능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1.16 # 여전도회 주일

예수님 안에서 서로 세워주는 교회 #2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절 신문수 목사

남을 헐뜯은 한 여인에게 닭털을 마을 곳곳에 뿌린 뒤 다시 주워 오라는 부탁이 주어졌습니다. 바람에 흩어진 깃털은 끝내 거둘 수 없었습니다.

우리 입에서 나간 말은 지금 어디쯤 날아가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1.09

예수님 안에서 서로 세워주는 교회

에베소서 4장 7~16절 신문수 목사

덩치 크고 힘센 공룡은 사라졌지만, 작고 약한 개미와 벌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무엇이 둘의 운명을 갈랐을까요?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리는 성숙한 신앙인, 혼자서도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1.0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로마서 12장 1절 신문수 목사

명절이 다가오면 자식이 언제 오느냐고 몇 번이고 전화를 거시던 부모님. 새해 첫 주일, 하나님의 마음도 그와 같습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에 나오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2.31 # 송구영신예배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마가복음 5장 35~43절 신문수 목사

이미 떠난 버스를 붙잡으려 달리는 청년에게 한 노인이 물었습니다. 그렇게 달리면 뒤에 오는 버스와 멀어질 뿐인데, 왜 앞서 달리느냐고.

저물어 가는 한 해를 붙잡고 있는 우리에게, 새해 첫 시간 하나님은 무엇을 주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2.19

기다리는 자의 기쁨

누가복음 2장 25~35절 신문수 목사

태어난 지 40일 된 가난한 부부의 아기. 눈이 흐린 노인 시므온은 그 아기를 보자마자 메시아임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어떻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을까요? 성탄을 앞둔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며,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4.12.12

믿음을 회복하십시오

말라기 4장 1~6절 신문수 목사

「믿습니까?」 하면 「아멘」 하던 성도들이, 「확신하십니까?」 하자 조용해졌습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믿는다고 아멘 하고 있을까요?

광풍 속에서 제자들에게 물으신 예수님의 질문,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오늘 나의 믿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4.12.05

예수님을 누구라고 믿습니까?

마태복음 16장 13~23절 신문수 목사

기독교의 역사는 박해와 도전의 역사였습니다. 그런데도 기독교가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해진 까닭은 무엇일까요?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던지신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오늘 나는 무엇이라 대답하겠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4.11.28

부르심의 소망

에베소서 1장 15~19절 신문수 목사

죽은 이들은 순교자로 기려지고, 살아남은 이는 배교자라 손가락질받았습니다. 그런데 진실이 그 반대였다면, 우리의 평가는 얼마나 믿을 만할까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까닭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4.11.21

추수감사의 신앙

레위기 19장 9~10절 신문수 목사

농부가 땀 흘려 지은 곡식인데, 하나님은 왜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음식이 넘쳐 나는 시대의 추수감사주일, 식탁 앞에서 우리가 다시 배워야 할 신앙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1.14

행복의 장애물 #6

마태복음 25장 14~30절 신문수 목사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쉴 틈 없이 사는 사람도 게으를 수 있을까요? 행복을 가로막는 여섯 번째 장애물은 게으름입니다.

한 달란트를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꼭꼭 묻어 지킨 종. 주인은 왜 그를 「악하고 게으른 종」 이라 불렀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1.07

행복의 장애물 #5

출애굽기 20장 14절, 베드로전서 2장 11절 신문수 목사

세계를 호령하던 로마 제국을 무너뜨린 원인으로 가장 먼저 꼽힌 것은 군대도 경제도 아닌 가정의 붕괴였습니다.

교만, 시기, 탐욕, 분노에 이어 행복을 가로막는 다섯 번째 장애물. 맞서 싸우기보다 피해야 할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31

행복의 장애물 #4

요한복음 2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성전의 상을 뒤엎으신 예수님. 온유하신 주님이 그날만큼은 크게 분노하셨습니다.

분노는 없앨 수 없는 감정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살리는 분노와 무너뜨리는 분노는 어떻게 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24

위로의 하나님

고린도후서 1장 신문수 목사

감기약은 바이러스를 잡지 못하고 아픔만 덜어 줍니다. 고통의 바다를 건너는 인생에게도 그런 「진통제」 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그 진통제를 어떤 통로로 보내 주실까요? 그리고 그 위로를 받은 사람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10

"바로"의 실패

출애굽기 5장 염덕귀 목사

아는 것이 힘일까요, 모르는 것이 약일까요? 세계 최강국 애굽을 다스리며 신처럼 군림한 왕도 꼭 알아야 할 것을 몰라 거듭 무너졌습니다.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라고 되물은 바로. 그가 끝내 알지 못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03

행복의 장애물 #3

누가복음 12장 13~21절 신문수 목사

입을 크게 벌리고, 지치지도 멈추지도 않고, 아무리 삼켜도 배부르지 않은 괴물.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안에 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교만과 시기에 이어 행복을 가로막는 세 번째 장애물. 마셔도 마셔도 목마른 소금물 같은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9.26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베드로전서 3장 8~12절 신문수 목사

강아지 장례에는 고급 관을 쓰면서 굶주려 죽어 가는 아이들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 시대. 사람은 정말 동물보다 귀하게 대접받고 있을까요?

사람을 꽃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무엇이 되는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9.19

행복의 장애물 #2

창세기 4장 신문수 목사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동생을 미워하다 끝내 최초의 살인자가 된 가인.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교만에 이어 우리의 행복을 가로막는 두 번째 장애물, 끊임없이 고개를 드는 그 마음은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9.12

행복의 장애물 #1 - 주 앞에서 낮추십시오

야고보서 4장 신문수 목사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마음의 여유를 누리면 정말 잘 사는 것일까요? 거대한 자연 앞에서 한없이 작은 인간이 무엇을 그리 뽐내며 살아갈까요?

하나님이 갈비탕 속의 쥐를 보듯 싫어하신다는 죄, 그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