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을 걷어 내고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던 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왕은 어느새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전쟁도 위기도 없던 평안한 세월이 왜 독이 되었을까요? 하나님이 거듭 내미신 기회를 그는 왜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MORE ›
우상을 걷어 내고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던 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왕은 어느새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전쟁도 위기도 없던 평안한 세월이 왜 독이 되었을까요? 하나님이 거듭 내미신 기회를 그는 왜 알아보지 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