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개의 계단을 피 흘리며 오르고 몸부림쳐도 마르틴 루터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에 다시 듣는 복음입니다.
성과를 내지 못하면 가치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우리를 정죄하지 않는 음성은 어디에서 들려올까요? MORE ›
수백 개의 계단을 피 흘리며 오르고 몸부림쳐도 마르틴 루터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에 다시 듣는 복음입니다.
성과를 내지 못하면 가치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우리를 정죄하지 않는 음성은 어디에서 들려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