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3/23 페이지

주일예배 2017.10.29 # 종교개혁 기념주일

다시는 정죄함이 없다

로마서 8장 1~2절 박만 교수 (부산장신대)

수백 개의 계단을 피 흘리며 오르고 몸부림쳐도 마르틴 루터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에 다시 듣는 복음입니다.

성과를 내지 못하면 가치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우리를 정죄하지 않는 음성은 어디에서 들려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17.04.23 # 2017년 말씀부흥회 :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

#4. 거룩한 사랑

룻기 4장 13~17절 강준민 목사 (LA 새생명비전교회)

땅은 사겠지만 과부는 책임질 수 없다며 신을 벗은 친족. 그 앞에서 보아스는 값을 치르고 모압 여인 룻을 아내로 맞습니다. 룻기 말씀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남편도 두 아들도 잃었던 나오미의 품에 안긴 아이, 그 이름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MORE ›

주일예배 2015.12.20 # 대강절 넷째 주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야고보서 5장 7~9절 장시옥 목사

대림절 네 개의 초가 모두 켜졌습니다. 2천 년 전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만날 때마다 「마라나타」 라고 인사했습니다. 이 한마디에 담긴 두 가지 뜻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5.08.23

알려줘야지, 우리는 싸우고 있다고

사사기 13장 1~7절, 16장 30~31절 장시옥 목사

나실인으로 태어나 사사가 되었지만 율법을 어기고 제멋대로 힘을 휘두른 삼손. 그런 삼손을 성경은 무려 네 장에 걸쳐 기록합니다.

그런데 삼손 이야기에서 정말 눈여겨보아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들은 누구이며, 왜 싸우지 않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5.05.24 # 성령강림주일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

요한복음 14장 16~27절 장시옥 목사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예수님은 떠나시기 전날 밤, 근심에 사로잡힌 제자들에게 「또 다른 보혜사」 를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눈에 보일 때보다 떠나신 뒤에 오히려 주님을 더 가까이 경험한 제자들. 그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4.08.24

아브라함, 벼랑 끝에 서다

창세기 22장 1~14절 장시옥 목사

백 세에 얻은 기적의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는 명령. 그런데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아무 말 없이 길을 떠납니다.

그는 처음부터 그런 믿음의 사람이었을까요? 모리아산 벼랑 끝에 서기까지, 그의 「오답 노트」 에는 무엇이 적혀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12.15

하나님과 동행합시다

창세기 6장 9~12절, 22절 김윤영 목사 (거양교회)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이 인생에서 가장 복된 일이라고 고백하는 할아버지. 그런데 그보다 더 위대한 일이 있다는 말을 듣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였습니다. 그런 노아를 노아 되게 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29

바라봄의 법칙 IV

요한삼서 1장 11절 신문수 목사

뒷짐 지고 걷는 꼬마 뒤에는 뒷짐 지고 걷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사람은 보는 대로 배우고, 보는 대로 닮아 갑니다.

「바라봄의 법칙」 네 번째이자 마지막 말씀입니다. 같은 스승을 3년 동안 가까이서 바라본 두 제자는 왜 전혀 다른 길을 걸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22

바라봄의 법칙 III

역대하 20장 5~13절 신문수 목사

강력한 연합군이 몰려오자 두려움에 빠진 여호사밧 왕. 그는 작전을 짜고 무기를 모으는 대신 온 백성에게 금식을 선포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 세 번째 말씀입니다. 대적할 능력도, 어찌할 바도 모르던 왕은 무엇을 붙들고 기도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15

바라봄의 법칙 II

요나 2장 1~4절 신문수 목사

큰 물고기 뱃속에 갇힌 요나. 하늘도, 육지도, 가족도 보고 싶었을 그 캄캄한 곳에서 요나는 뜻밖의 것을 바라보겠다고 기도합니다.

「바라봄의 법칙」 두 번째 말씀입니다. 쫓겨난 자리에서도 요나가 끝내 놓지 않은 시선은 무엇을 향하고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08

바라봄의 법칙 I

히브리서 12장 1~2절 신문수 목사

캄캄한 이불 속에서 연인에게 야광 시계를 자랑한 남자가 있습니다. 사람은 관심 있는 것만 보입니다. 「바라봄의 법칙」 첫 번째 말씀입니다.

평생 땅만 보고 걸은 소년과 하늘을 보며 산 라이트 형제, 우리는 인생의 마라톤에서 무엇을 바라보며 달리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01

은혜의 바다로

사도행전 10장 30~35절 신문수 목사

친절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길을 알려 주었지만 가 보면 엉뚱한 곳이었습니다. 인생길에서도 그럴듯한 안내가 다 맞는 길은 아닙니다.

말씀을 듣겠다고 온 집안을 불러 모은 고넬료처럼, 우리는 무엇을 들고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8.25

인생의 보따리

빌레몬서 1장 20~22절 신문수 목사

누구나 인생이라는 여행길에 보따리 하나씩을 들고 갑니다. 그 안에는 아름다운 추억도, 엉킨 실타래 같은 사연도 들어 있습니다.

언젠가 그 보따리를 하나님 앞에서 풀 때, 그 속에서는 무엇이 쏟아져 나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8.11 # 광복절 감사주일

역사와 세상속에서의 신앙

시편 126편 1~6절 신문수 목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광복절을 앞두고 이 말을 다시 새겨 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피부색도 조국도 다른 한 사람은 왜 식민지 조선을 위해 자기 삶을 바쳤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8.04

역지사지의 신앙

빌립보서 2장 1~8절 신문수 목사

아들이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하면 화가 나고, 사위가 그러면 흐뭇합니다. 똑같은 고무장갑인데 무엇이 이렇게 다른 반응을 만들까요?

하늘 보좌를 버리고 사람의 자리로 내려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7.28

역전승의 신앙

고린도후서 4장 7~12절 신문수 목사

에펠탑은 처음에 흉물이라며 철거될 뻔했습니다. 지금 당장의 평가가 끝이 아닌 것처럼, 지금의 실패와 패배도 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쉽게 깨지는 질그릇 같은 우리가 어떻게 마지막에 웃는 승리자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7.21

역설의 신앙

고린도후서 6장 8~10절 신문수 목사

「비싼 것이 싼 것이고, 싼 것이 비싼 것이다.」 말이 안 되는 것 같지만 그 안에 진실이 담긴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씀이 가득합니다.

으뜸이 되려면 종이 되고, 목숨을 잃으면 얻는다는 말씀은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7.14

세대가 하나 되는 길

디모데후서 1장 1~5절 신문수 목사

꽃밭을 망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냥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곁에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이 달라집니다.

디모데의 거짓 없는 믿음은 누구에게서 왔을까요? 그리고 지금 나는 누구의 본이 되고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