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4/23 페이지

주일예배 2013.07.07 # 창립 60주년 기념주일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요한복음 17장 21~23절 신문수 목사

결혼식장에 들어서는 신부의 드레스가 찢어지고 얼굴은 멍투성이라면, 기다리는 신랑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 신랑은 예수님이고, 신부는 교회입니다.

십자가를 몇 시간 앞두고 예수님이 가장 간절히 구하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6.30

뿌리 깊은 나무 (2)

골로새서 2장 6~7절 신문수 목사

4년 동안 아무것도 올라오지 않다가 다섯째 해에 6주 만에 15미터를 자라는 대나무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던 4년 동안 그 대나무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고난이 신앙을 흔들 때, 하나님은 그 뿌리를 뽑으려 하시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6.23

뿌리 깊은 나무

골로새서 2장 6~7절 신문수 목사

가뭄이 오면 금세 누렇게 마르는 나무가 있고, 폭풍에도 잎이 푸른 나무가 있습니다. 겉모습은 같아 보여도 차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인생과 신앙이라는 나무, 그 뿌리는 지금 어디를 향해 뻗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6.16 # 창립 60주년 감사예배

하나님이 복과 말씀을 주신 교회

창세기 35장 9~15절 정연원 목사 (오사카교회)

형을 피해 도망치던 밤, 돌베개를 베고 누운 야곱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20년 뒤 그는 다시 그 자리, 벧엘로 돌아옵니다.

같은 자리에서 다시 복과 말씀을 받은 야곱은 그곳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6.09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

시편 51편 16~19절 신문수 목사

「목사님, 오늘 예배는 좀 세게 봐 주십시오!」 심방 온 목사에게 한 교인이 건넨 부탁에는 예배에 대한 세 가지 오해가 숨어 있습니다.

비가 오면 흐르다 그치면 바닥을 드러내는 건천, 늘 솟아나는 옹달샘. 우리의 예배와 신앙은 어느 쪽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6.02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잠언 27장 1절 신문수 목사

한 마라톤 대회에서 코스 표시가 잘못되어 선두 한 명만 완주하고 수천 명이 실격되었습니다. 열심히 달렸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음 기회가 없는 인생의 마라톤, 우리는 지금 바른 코스를 달리고 있을까요? 그 끝에 있는 진정한 내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26

거짓이 없는 믿음

디모데후서 1장 3~5절 신문수 목사

새벽 엘리베이터 앞에 양말 바람으로 잠든 신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집 안방에서 자고 있다고 믿었을 것입니다.

예배를 드렸다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믿는 우리는 어떨까요? 그리스도인이 흔히 하는 세 가지 거짓말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19

각 사람 위에 임하신 성령님

사도행전 2장 1~4절 신문수 목사

약속을 믿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사람들 각 사람 위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성령 충만은 신실하게 잘해 온 사람이 받는 상일까요? 그렇다면 실패하고 바닥난 우리에게는 어떤 소망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12

예수님이 계신 가정

에베소서 6장 1~4절 신문수 목사

아들들에게 외면당하던 노인이 침상 밑에 자물쇠 채운 궤짝 하나를 두었습니다. 그날부터 아들들은 번갈아 아버지를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라고 합니다. 불량품이 나오지 않는 가정,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05 # 어린이주일

어린 아이와 같이

마태복음 18장 1~7절 신문수 목사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서열을 묻는 제자들 앞에 예수님은 한 어린아이를 세우셨습니다. 어린이주일에 전한 말씀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유치해지라는 뜻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른인 우리가 어린아이에게서 되찾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4.28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신명기 30장 19~20절 신문수 목사

같은 참기름을 보고 한 친구는 부모님께 음식을 해 드릴 생각을, 다른 친구는 도둑질할 집 문지방에 바를 생각을 했습니다.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를 앞에 두고 모세는 선택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무엇을 고르며 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4.21

불쌍히 여기사

누가복음 7장 11~17절 신문수 목사

외아들의 상여를 따라 울며 가는 나인 성의 과부. 예수님은 그 여인을 보시고 율법이 부정하다 한 관에 손을 대셨습니다.

사랑에는 여러 빛깔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가장 중요한 빛깔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4.14

위대한 명령, 최고의 사명

마태복음 28장 18~20절 신문수 목사

갓난아이는 엄마만 바라보며 삽니다. 하지만 쉰 살이 되어서도 엄마에게 밥을 먹여 달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하나님 중심의 삶도 그렇습니다.

승천을 앞두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명령, 그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31

부활의 기쁨

베드로전서 1장 3~9절 신문수 목사

돈도 권력도 무릎을 꿇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권세, 그것은 죽음입니다. 그런데 그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신 분이 계십니다.

부활은 「기쁨의 종합선물세트」 입니다. 그 선물 상자를 열면 과연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24

시험에 들지 않게

마태복음 26장 36~46절 신문수 목사

나이 든 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고양이도 쥐덫도 아니라, 고소한 냄새로 위장한 쥐약입니다. 겟세마네에서 잠든 제자들에게 주님은 무엇을 당부하셨을까요?

유혹을 받는 것과 시험에 드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이미 시험에 들어 버렸다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17

십자가의 능력으로

고린도후서 13장 4~5절 신문수 목사

산중턱에 늘 불을 밝히던 철탑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그 불빛을 보고 지나던 비행기가, 불이 꺼진 어느 날 방향을 잃고 추락했습니다.

우리 신앙에서 십자가의 불이 꺼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십자가의 능력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10

십자가, 가장 큰 차이

요한복음 3장 13~18절 신문수 목사

나이가 들면 돈 많은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많이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다 거기서 거기라고들 합니다. 결국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에는 정말 아무 차이가 없는 것일까요? 사람을 가르는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03

묵은 땅을 기경하라

호세아 10장 12절 신문수 목사

묵은 땅을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됩니다. 생각도, 재능도, 습관도, 신앙도 그렇게 굳어 갑니다.

내 안에 굳어 버린 땅은 어디일까요? 그 땅을 갈아엎으시는 쟁기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2.24

다리 놓는 사람

베드로전서 2장 9~10절 신문수 목사

도둑이 들었는데도 개가 짖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나무라자 개는 담 넘어온 사람도, 주인도 도둑 같아서 누구에게 짖어야 할지 헷갈렸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 눈에 우리는 무엇으로 보일까요? 그리스도인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2.03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창세기 16장 1~14절 신문수 목사

아이를 가진 여종 하갈은 여주인 사래의 학대를 견디지 못해 빈손으로 광야로 도망쳤습니다. 그 샘 곁에서 누군가가 그녀를 불렀습니다.

모든 사람이 등을 돌린 것 같은 그 순간, 하갈은 무엇을 보았을까요? 우리는 정말 혼자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