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5/23 페이지

주일예배 2013.01.27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하여

창세기 13장 1~13절 신문수 목사

벧엘 언덕에서 내려다본 요단 들판은 여호와의 동산처럼 물이 넉넉했습니다. 롯은 망설임 없이 그 땅을 골랐습니다.

눈으로 보기에 가장 좋았던 그 선택은 왜 롯의 내리막길이 되었을까요?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고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1.20

다음 세대를 위하여

요한삼서 1장 2~4절 신문수 목사

사도 요한은 영적인 자녀 가이오에게 편지를 쓰며 그를 위해 기도하고, 그 소식에 크게 기뻐했습니다.

생각의 코드가 전혀 다른 다음 세대에게 우리는 신앙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1.13

작은 자에게, 작은 것부터 (II)

열왕기하 5장 1~14절 신문수 목사

아람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나병만은 어쩌지 못했습니다. 그런 그를 살린 것은 잡혀 온 어린 여종의 말 한마디였습니다.

무게도 없어 보이는 눈송이 하나가 가지를 부러뜨리듯, 작은 것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1.06 # 신년주일

작은 자에게, 작은 것부터 (I)

마태복음 25장 31~46절 신문수 목사

개집은 준공 검사를 받지 않지만 사람이 사는 집은 반드시 검사를 받습니다. 인생이라는 집도 언젠가 하나님 앞에서 검사를 받습니다.

양과 염소처럼 오른편과 왼편으로 나뉘는 그날, 우리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31 # 송구영신예배

위의 것을 찾으십시오

골로새서 3장 1~3절 신문수 목사

길에서 지폐 한 장을 주운 소년은 그날부터 평생 땅만 보며 걸었습니다. 노년에 남은 것은 단추와 머리핀 더미였습니다.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자리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무엇을 보며 살아왔고 이제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30 # 송년주일

균형을 잡는 신앙

전도서 7장 15~18절 신문수 목사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도 말라는 전도서의 말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주일에 이 말씀이 들려옵니다.

성공한 한 해였습니까, 실패한 한 해였습니까? 그 질문 자체가 어딘가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23

은혜를 받은 자여

누가복음 1장 26~38절 신문수 목사

나사렛의 평범한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은혜를 받은 자여」 하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 은혜에는 조롱과 위기, 아들의 십자가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마리아의 신세를 지신 것이 아니라면, 마리아가 받은 은혜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09

양날 칼 같은 하나님의 말씀

히브리서 4장 12~13절 신문수 목사

기차 창밖으로 내던져진 성경 한 권이 밭에서 일하던 농부의 가슴에 날아와 떨어졌습니다. 그 뒤에 일어난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 그 칼의 한쪽 날이 위로라면, 다른 쪽 날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02 # 대강절 첫째 주일

언약의 사자

말라기 3장 1~6절 신문수 목사

물질의 복만 바라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묻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언약의 사자」 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금을 연단하는 불, 표백하는 잿물 같은 그분은 무엇을 깨끗하게 하러 오시는 것일까요? 대강절 첫째 주일의 말씀입니다. MORE ›

주일예배 2012.11.25

괴로워하시는 하나님

말라기 2장 17절~3장 6절 신문수 목사

성전을 다시 세운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우리는 가난한데 왜 악인들이 잘되느냐고, 정의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고.

하나님은 그들 때문에 괴롭다고 말씀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1.18

예배가 살아야 합니다.

말라기 1장 6~14절 신문수 목사

다른 새를 따라 알을 품는 시늉만 하는 새가 있습니다. 그 새가 날아간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눈먼 것, 저는 것, 병든 것을 바치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차라리 성전 문을 닫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예배는 무엇을 남기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1.11

조건적 신앙과 무조건적 신앙

말라기 1장 1~3절 신문수 목사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는 하나님께 이스라엘은 되물었습니다.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사랑한다면 증거를 보여 달라는 그 질문은 오늘 우리의 기도와 얼마나 다를까요? 조건을 내건 믿음은 어디에서 길을 잃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1.04 # 추수감사주일

감사 신앙의 힘

창세기 45장 1~8절 신문수 목사

형들에게 미움받아 열일곱 살에 애굽의 종으로 팔려 간 요셉. 억울한 누명과 감옥살이까지 겪었지만 그는 끝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총리가 되어 형들 앞에 선 날, 요셉은 왜 「팔렸다」 가 아니라 「보내졌다」 고 말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0.28 # 종교개혁기념주일

영적 근육 만들기

사도행전 5장 27~32절 신문수 목사

성경도 열심히 읽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왜 신앙에 힘이 없을까요? 잘 먹고 숨 쉬는 것만으로는 건강해지지 않습니다.

달아났던 제자들이 공회 앞에서 당당히 맞선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종교개혁기념주일에 영적 근육을 키우는 비결을 묻습니다. MORE ›

주일예배 2012.10.21

생명의 떡

요한복음 6장 41~51절 신문수 목사

무엇을 먹느냐가 몸의 건강을 좌우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지금 무엇을 먹고 있을까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하신 예수님. 신앙이 자꾸 흔들리고 약해진다면, 혹시 영혼이 굶주려 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0.14

무화과나무의 교훈

마태복음 21장 18~22절 신문수 목사

거북이와 경주하던 토끼는 잠이 들어 지고 말았습니다. 경주 중이라는 사실을 잊은 채 영적인 잠에 빠진 사람이 혹시 우리는 아닐까요?

잎은 무성한데 열매가 없던 무화과나무가 하루아침에 말라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그 나무로 무엇을 가르치려 하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0.07 # 세계성만찬주일

성만찬의 은혜

누가복음 22장 14~20절 신문수 목사

거스름돈 천 원을 더 받은 게 좋아서 달려간 청년은 정작 사 놓은 귤을 두고 왔습니다. 성찬의 떡과 잔 앞에서 우리도 무언가를 두고 오지는 않을까요?

고난을 앞두신 예수님은 이 식사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고 하셨습니다. 왜 그토록 바라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9.23

신나는 믿음생활

마가복음 9장 14~29절 신문수 목사

뜻밖의 용돈을 받은 아이는 팔을 휘저으며 신나게 뛰어갑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는데, 우리의 믿음생활은 왜 이토록 무겁고 지루할까요?

주머니에 열쇠를 넣어 둔 채 몇 시간째 자물쇠와 씨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혹시 그 사람이 바로 우리는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9.16

부끄러움

빌립보서 1장 20~21절 신문수 목사

잘못이 곧 드러날 텐데도 카메라 앞에서 웃으며 결백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부끄러움을 잃어버렸을까요?

죄수의 몸으로 갇혀 있으면서도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않겠다고 한 바울. 그 당당함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9.09

예수님도 우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31~35절 신문수 목사

남자는 평생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예루살렘을 내려다보며, 그리고 겟세마네에서. 예수님은 무엇 때문에 우셨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