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 언덕에서 내려다본 요단 들판은 여호와의 동산처럼 물이 넉넉했습니다. 롯은 망설임 없이 그 땅을 골랐습니다.
눈으로 보기에 가장 좋았던 그 선택은 왜 롯의 내리막길이 되었을까요?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고르고 있을까요? MORE ›
벧엘 언덕에서 내려다본 요단 들판은 여호와의 동산처럼 물이 넉넉했습니다. 롯은 망설임 없이 그 땅을 골랐습니다.
눈으로 보기에 가장 좋았던 그 선택은 왜 롯의 내리막길이 되었을까요?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고르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