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6/23 페이지

주일예배 2012.09.02

빛을 따르는 사람

요한복음 8장 12절 신문수 목사

남들이 가니까 가고, 남들이 하니까 따라 하며 떠밀리듯 살아갑니다. 왜 그렇게 사는지 묻지 않는 삶, 그것은 어둠 속에 있다는 표시일지도 모릅니다.

같은 감방, 같은 창문을 보던 두 죄수의 결말은 정반대였습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8.26

넘어진 사람에게

시편 37편 23~24절 신문수 목사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걸음마를 배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인생길에서 넘어지면 우리는 왜 그토록 오래 주저앉아 있을까요?

넘어지기 전에는 찾지 않던 손이 있습니다. 넘어진 자리에서 그 손을 붙잡는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8.19

사람을 찾습니다

사도행전 11장 22~26절 이동훈 목사

흩어진 성도들이 전한 복음으로 안디옥에 최초의 이방인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그곳에 한 사람을 보냅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하나님이 오늘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8.12 # 광복절 감사주일

희망으로 사는 사람

마가복음 4장 10~20절 신문수 목사

광복절을 앞두고 올림픽 소식이 연일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땀 흘린 선수들이 세상에 감동과 희망을 주는 동안, 우리는 무엇으로 희망을 주고 있을까요?

같은 씨앗이 길가와 돌밭과 가시떨기와 좋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열매를 가르는 것은 씨앗일까요, 마음의 자세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8.05

하나님의 심판

시편 7편 8~17절 신문수 목사

결승 진출까지 남은 시간은 단 1초. 그런데 시계가 멈춰 버렸습니다. 땀 흘려 준비한 시간이 한순간에 허무해지는 억울함을 우리도 압니다.

사울에게 10년을 쫓긴 다윗, 그는 그 억울함을 누구에게 들고 갔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7.29

영적 다이어트

디모데전서 6장 3~10절 신문수 목사

여름이면 너도나도 다이어트를 합니다. 그러나 빨리, 보이는 살만 빼려다 보면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우리의 영혼에도 살이 찐다면, 무엇을 덜어 내야 영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7.22

잃어버린 우산

디모데후서 3장 1~5절 신문수 목사

비가 올 때는 꼭 쥐고 다니던 우산도 날이 개면 버스 안에 두고 내리곤 합니다. 우산을 한 번도 잃어버리지 않은 사람은 드뭅니다.

어려울 때는 그토록 붙들다가 고비를 넘기자 어딘가에 두고 온 것, 우리 신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7.15

지름길은 없습니다.

누가복음 12장 35~40절 신문수 목사

교회에 나오면 곧바로 만사형통, 소원 성취가 될 줄 알았는데, 몇 해가 지나도 믿음이 자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라면은 5분이면 되지만 곰국은 그럴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에도 빨리 가는 길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7.08

강을 건너는 삶

여호수아 24장 14~18절 신문수 목사

「주사위는 던져졌다.」 카이사르가 군대를 이끌고 루비콘강을 건넌 뒤로는 되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도 강을 건너며 바뀌었습니다.

우리 인생에도 반드시 건너야 할 강과 결코 건너서는 안 될 강이 있다면, 그것은 어떤 강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7.01 # 창립 59주년 기념주일

안디옥 교회처럼

사도행전 13장 1~3절 신문수 목사

흑인 노예 출신일지 모를 사람과 왕궁에서 자란 귀족, 그리고 한때 교회를 핍박하던 사람이 한 교회의 지도자로 나란히 섰습니다. 안디옥 교회입니다.

완벽한 교회는 없다지만 좋은 교회, 건강한 교회는 있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6.24

광야의 은혜

신명기 8장 2~6절 장시옥 목사

시편 23편의 「푸른 풀밭」 을 실제로 보면 대부분 실망한다고 합니다. 메마른 땅에 듬성듬성 난 거친 풀이 고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다윗은 왜 그곳을 푸른 풀밭이라 노래했을까요? 아무것도 없는 광야가 어떻게 은혜의 자리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6.17

깨달음의 은혜

마태복음 13장 10~17절 신문수 목사

열 살 소년은 잃어버린 축구공을 찾다가 한 아주머니에게 「내 공을 왜 배 속에 숨기셨어요?」 하고 따졌습니다. 그날 이후 소년의 눈에는 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똑같이 보고 들어도 누구는 깨닫고 누구는 깨닫지 못합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6.10

깨어짐의 은혜

출애굽기 3장 1~8절 신문수 목사

이집트 왕궁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던 모세는 하루아침에 미디안 광야의 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40년이 흘렀습니다.

다 끝난 것처럼 보이던 그 광야의 세월, 하나님은 그 시간을 왜 모세에게 주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6.03

퀴즈 인생

요한복음 3장 1~15절 신문수 목사

「당신하고 나 같은 사이를 뭐라고 하지?」 천생연분을 기대한 할아버지에게 할머니는 「평생 원수!」 라고 답했습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속마음이 드러납니다.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 성공한 그에게도 풀지 못한 문제가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5.27 # 성령강림주일

오직 성령으로

스가랴 4장 1~6절 신문수 목사

15년 동안 진전 없는 성전 재건, 방해와 낙심 속에 지쳐 있던 스룹바벨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힘도 능력도 다 써 보았는데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무엇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5.20 # 청년주일

영원한 청년

여호수아 14장 6~15절 신문수 목사

85세의 갈렙이 여호수아 앞에 나섰습니다. 거인 아낙 자손이 사는, 아직 정복되지 않은 산지 헤브론을 자기에게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젊게 사는 사람과 일찍 늙어 버리는 사람, 그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5.13

큰 복음에 올인하라!

마태복음 13장 44~46절 정지환 목사

밭에서 우연히 보화를 발견한 가난한 품꾼, 평생 좋은 진주를 찾아다닌 부유한 상인. 출발은 전혀 달랐지만 두 사람은 똑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얻고 싶은 것, 우리에게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5.06

가정의 회복

에베소서 5장 31-6장 4절 신문수 목사

「1번아 잘 먹어라, 5번이 두고 간다.」 아들의 사랑 순위에서 다섯 번째로 밀려난 시어머니가 김치와 함께 남긴 쪽지입니다.

웃음 뒤에 씁쓸함이 남는 오늘의 가정, 무엇부터 회복되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29 # 어린이주일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에베소서 6장 4절 신문수 목사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는 자녀에게 무엇이든 해도 되는 걸까요? 어린이 주일에 에베소서가 부모에게 건네는 한 줄의 명령입니다.

사랑했지만 자녀를 노엽게 했던 다윗, 그의 가정에는 무엇이 빠져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22

숯불 위의 생선과 떡

요한복음 21장 1~14절 신문수 목사

밤새 빈 그물만 끌어올린 일곱 제자, 새벽 바닷가에서 그들을 기다린 것은 숯불 위에 구운 생선과 떡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던 밤에 쬐던 그 불을 떠올렸을 베드로에게, 이 아침 식탁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