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7/23 페이지

주일예배 2012.04.15

문들을 닫은 제자들

요한복음 20장 19~23절 신문수 목사

부활의 소식을 들은 그날 저녁, 제자들은 한 집에 모여 문이란 문을 모두 꼭꼭 걸어 잠갔습니다.

그 닫힌 문 안으로 찾아오신 주님은 두려움에 떠는 그들에게 무엇을 주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08 # 부활주일

내가 주님을 뵈었어요

요한복음 20장 11~18절 신문수 목사

무덤을 지키던 군인들은 혼절했고, 시신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빈 무덤을 처음 본 것은 법정에서 증인조차 될 수 없던 여인들이었습니다.

「내가 주를 보았다」 는 막달라 마리아의 고백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06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베드로전서 1장 18~19절 신문수 목사

겟세마네의 핏방울 같은 땀, 가시관과 채찍, 그리고 창에 찔린 옆구리에서 쏟아진 피와 물. 십자가는 처음부터 끝까지 피의 이야기입니다.

잿빛 작은 새의 가슴은 어떻게 붉게 물들었을까요? 그 피는 오늘 우리에게 무엇이 되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01

침묵하신 예수님

이사야 53장 7~9절 신문수 목사

지휘봉을 든 채 단 한 음도 연주하지 않는 곡, 「4분 33초」. 빌라도와 무리 앞에서 예수님도 끝내 입을 열지 않으셨습니다.

할 말이 많으셨을 그분은 왜 침묵하셨을까요? 그 침묵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25

모든 믿는 자에게

로마서 1장 16~17절 신문수 목사

천국 문 앞에서 평생의 공로를 점수로 매겨 보니 고작 4점, 1,000점을 채워야 하는 한 사람이 땀을 뻘뻘 흘립니다.

그가 마침내 1,000점을 받은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18

십자가를 참으사

히브리서 12장 1~3절 신문수 목사

자판기 컵 나오는 곳에 손부터 넣고 기다리는 사람들, 「빨리빨리」 에 익숙한 우리는 참는 일에 서툽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 무엇을 바라보면 끝까지 달려갈 힘이 생길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11

누가 크냐?

누가복음 22장 24~30절 신문수 목사

마지막 만찬에서 떡과 잔을 나눈 직후, 십자가를 눈앞에 둔 스승 곁에서 제자들은 「누가 크냐」 를 두고 다투었습니다.

비교와 경쟁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아 갈까요?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큰 자」 는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0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린도전서 2장 1~5절 신문수 목사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는 대목을 듣던 일곱 살 소녀가 예배 중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그 울음에 어른들은 하나둘 고개를 숙였습니다.

십자가를 보아도 아무 감동이 없다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무겁다고 조금씩 잘라 낸 십자가는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2.26

만약

요한복음 11장 17~44절 신문수 목사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 마르다와 마리아는 똑같은 「만약」 을 말했습니다.

우리를 과거에 가두는 「만약」 이 있고, 오늘을 살게 하는 「만약」 이 있습니다. 내가 붙들고 있는 「만약」 은 어느 쪽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2.19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사람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어릴 적부터 밥을 맛있게 먹어 「밥맛 나는 사람」 으로 불리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른이 된 그는 「살맛 나는 사람」 이라는 별명을 하나 더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많은 이방인 가운데 왜 하필 고넬료를 기억하셨을까요?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2.12

고넬료의 열심

사도행전 10장 24~33절 신문수 목사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들어섰을 때, 그를 기다리던 사람은 고넬료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이 함께 모여 있었습니다.

평판에 흠이 갈 수도 있었는데, 고넬료는 왜 그들을 모두 불러 모았을까요? 그리고 그들은 왜 그 초청에 응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2.05

고넬료의 가정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고넬료 한 사람만이 아니라 온 집안과 친척과 친구들까지 세례를 받았습니다. 복음의 역사에 획을 그은 사건은 한 가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학원 때문에 주일을 미루는 시대, 우리 집에 「십자가의 깃발」 을 꽂는 길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29

그가 경건하여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꿈 덕분에 사장의 목숨을 구한 경비원은 큰 사례금을 받고 곧바로 해고되었습니다. 경비원의 임무는 꿈꾸는 것이 아니라 깨어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로마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는 어떻게 그가 다스리던 유대인들에게서 존경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22

우리는 세상의 빛 II

마태복음 5장 14~16절 신문수 목사

불을 끄고 떡을 썰던 한석봉의 어머니가 갈팡질팡했다면 명필 한석봉은 없었을 것입니다. 중심을 잃으면 제 역할도 잃습니다.

드러나지 않는 소금과 숨길 수 없는 빛, 그리스도인은 어느 쪽으로 살아야 할까요? 그리고 그 빛은 누구를 비추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15

우리는 세상의 빛 I

마태복음 5장 14~16절 신문수 목사

일 년에 열 달 동안 해를 보지 못하는 북극의 도시가 있습니다. 어둠은 사람의 마음까지 무겁고 예민하게 만듭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어떤 그리스도인의 빛은 흐려지고, 그 빛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08

우리는 세상의 소금 II

마태복음 5장 13절 신문수 목사

평생 명품 바이올린 246개를 모아 다락방에 감춰 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세상은 아름다운 음악을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고춧가루나 후추가 아니라 「소금」 이라고 부르신 데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01

우리는 세상의 소금 I

마태복음 5장 13절 신문수 목사

자기가 늑대인 줄 알고 늑대처럼 살았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일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라고 하셨습니다. 그 「너희」 는 과연 누구이고, 나는 그 안에 들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31 # 송구영신예배

빛이 있으라

창세기 1장 1~5절 신문수 목사

한 해가 몇 분 남지 않은 밤, 아쉬움과 감사가 교차합니다. 그러나 다가올 새해도 결코 만만해 보이지 않습니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 처음 울린 말씀은 「빛이 있으라」 였습니다. 불확실한 새해를 무엇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25 # 성탄절

소통하러 오신 하나님

마태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세상의 모든 일을 다 알 필요는 없지만, 반드시 알고 믿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2천여 년 전 베들레헴에서 일어난 일이 그렇습니다.

눈 더미에 빠진 기러기를 구하고 싶어도 그 말을 할 수 없었던 한 사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오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18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로마서 15장 12~13절 신문수 목사

노력해도 나아질 것이 없다고 여기는 사람이 절반을 넘는 시대, 절망은 영혼의 감기처럼 번져 갑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성탄을 앞두고 바울은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는 말씀을 꺼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소망을 두고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