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8/23 페이지

주일예배 2011.12.11 # 대강절 셋째 주일, 성서주일

구주

누가복음 1장 46~56절 신문수 목사

잠시 해결되었다가 다시 불거지는 해결, 한 부분만 고치는 해결은 참된 해결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근본적이고 총체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메시아를 잉태한 마리아는 그 아기를 「구주」 라 노래했습니다. 구주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무엇에서 건지시려고 오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04

하나님의 나라

마가복음 1장 14~15절 신문수 목사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잘 알면서도, 예수님이 가장 먼저 선포하신 「하나님의 나라」 는 죽어서 가는 곳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그 나라는 언제, 어디에서 우리에게 임하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1.27 # 대강절 첫째 주일, 청지기 주일

진짜와 가짜

요한복음 1장 1~12절 신문수 목사

가짜가 진짜의 자리를 차지하고, 거짓이 달콤한 노래처럼 우리를 끌어당기는 세상입니다. 이 땅에서는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인생의 종점에 이르면 무엇이 진짜와 가짜를 가를까요?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 안에 그 답이 있습니다. MORE ›

주일예배 2011.11.20

믿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20장 24~29절 신문수 목사

뱃속에 개구리가 산다고 믿는 여인은 수술하는 척 개구리를 꺼내 보여 주어도 다시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의심도 믿음처럼 자라납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손에 손가락을 넣어 보기 전에는 믿지 않겠다던 도마에게 주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1.13

누가 찬양할 수 있습니까?

시편 106편 1~5절 신문수 목사

「할렐루야」 의 뜻을 묻는 새신자에게 하늘나라에 있는 누각 이름이라고 둘러댄 집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뜻을 알고 찬양하고 있을까요?

시편 기자는 주께서 받으실 찬양을 누가 다 선포할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1.06 # 추수감사주일

자족의 비결

빌립보서 4장 10~13절 신문수 목사

평생 모은 돈으로 꿈에 그리던 외투를 산 날, 그 외투를 강도에게 빼앗기고 끝내 무너진 노인이 있습니다. 소유에서 행복을 찾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감옥에 갇힌 바울은 어떤 형편에서도 만족하는 「일체의 비결」 을 배웠다고 고백합니다. 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30 # 종교개혁기념주일

코람데오

로마서 1장 17절 신문수 목사

번개에 맞아 쓰러진 젊은 법학도는 수도사가 되었지만, 기도와 금식과 고행으로도 죄책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종교개혁주일에 듣는 마르틴 루터의 이야기입니다.

그를 짓누르던 어둠을 걷어 낸 한 구절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23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IV (기도)

요한일서 5장 13~15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께 사탕을 달라고 기도해 보렴.」 아이들이 눈을 감고 기도했지만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걸까요?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부족해서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16

은혜 아래 사는 사람

로마서 6장 12~14절 신문수 목사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끝없이 요구하는 첫 남편, 허물을 덮어 주고 짐을 함께 지는 둘째 남편. 한 여인의 삶은 누구와 사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 함께 살아야 할 남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09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III

로마서 5장 17~21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의 은혜는 필요한 사람만 받으면 되는 것일까요? 열심히 살면 은혜 없이도 괜찮지 않을까요?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그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면, 은혜를 더 받으려면 죄를 더 지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02 # 세계성만찬주일

새 언약의 몸과 피

마태복음 26장 19~29절 신문수 목사

늦잠 끝에 허겁지겁 도착한 예배, 졸다 깨어 보니 성찬식입니다. 빵을 집어 삼키고 잔을 털어 넣은 뒤, 아무 생각 없이 눈만 감고 있습니다.

세계성만찬주일에 다시 묻습니다. 떡과 잔을 받는 그 순간, 나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25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II

미가 7장 18~20절 신문수 목사

겉은 깨끗해 보여도 보이지 않는 병균은 결국 병을 일으킵니다. 우리 영혼과 삶에도 눈에 띄지 않게 슬픔과 고통을 불러오는 것이 있습니다.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을까요? 회개하고도 마음이 개운치 않다면, 정말 용서받지 못한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18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시편 103편 1~8절 신문수 목사

「예수 믿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아멘으로 받는 덕담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종으로 팔리고 감옥에 갇혔고, 다윗의 생애도 굽이굽이 시련이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정말 모든 일이 술술 풀릴까요? 성경이 말하는 형통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11 # 추석

너그러운 사람

빌립보서 4장 5절 신문수 목사

좁은 골목에서 마주 선 두 차, 누군가 먼저 뒤로 물러서지 않으면 아무도 지나갈 수 없습니다. 흩어졌던 가족이 모이는 추석을 하루 앞둔 주일의 말씀입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왜 하필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와 함께 하신 말씀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04

터닝 포인트

사도행전 9장 1~9절 신문수 목사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려고 위협과 살기가 등등한 채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 그 길 위에서 하늘의 빛이 그를 땅에 엎드러지게 했습니다.

인생의 방향을 통째로 바꾸는 순간, 나에게는 그 순간이 이미 찾아왔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8.28

예수님께서 먼저 보시는 것

마가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지붕이 뜯기고 중풍병자의 침상이 내려오던 날, 예수님 바로 앞자리에는 일찍 와서 자리를 잡은 서기관들도 앉아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무엇을 먼저 보셨을까요? 오늘 예배당에 앉은 나에게서는 무엇을 보고 계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8.21

네 사람의 이름과 신앙

마가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중풍병자 친구를 침상에 메고 왔지만 문 앞까지 사람이 가득했습니다. 네 사람은 남의 집 지붕을 뜯어 친구를 예수님 앞에 달아 내렸습니다.

성경은 그들의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보여 준 모습으로 이름을 붙인다면, 무엇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8.14 # 광복절 감사주일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

마태복음 24장 14절 신문수 목사

광복절을 하루 앞둔 주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하나하나 짚어 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가 아니라 두 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복을 주시며 「그 복으로 무엇을 하겠느냐」 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8.07 # 이단 경계 주일

주의하십시오!!

마태복음 24장 3~14절 신문수 목사

재난과 이상 현상이 잇따르는 세상, 예수님은 세상 끝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무엇보다 먼저 「주의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이 그리스도라 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이들은 오늘도 정체를 감춘 채 다가옵니다. 그들을 어떻게 분별하고, 어떻게 믿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7.31

두 인생의 종말

누가복음 16장 19~31절 신문수 목사

쓰나미와 산사태는 부자의 고급 주택도, 신실한 신앙인도 비켜 가지 않았습니다. 죽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이름 없는 부자와 이름이 불린 거지 나사로. 두 사람의 마지막은 왜 그렇게 달랐을까요? 우리는 어느 쪽 인생을 살고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