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해결되었다가 다시 불거지는 해결, 한 부분만 고치는 해결은 참된 해결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근본적이고 총체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메시아를 잉태한 마리아는 그 아기를 「구주」 라 노래했습니다. 구주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무엇에서 건지시려고 오셨을까요? MORE ›
잠시 해결되었다가 다시 불거지는 해결, 한 부분만 고치는 해결은 참된 해결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근본적이고 총체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메시아를 잉태한 마리아는 그 아기를 「구주」 라 노래했습니다. 구주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무엇에서 건지시려고 오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