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지 않아도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걱정하는 것, 그리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한 번 하면 속이 후련할 것 같은데 왜 자꾸만 다시 하게 될까요?
시편 37편은 불평하지 말라는 말을 세 번이나 되풀이합니다. 하나님은 왜 그토록 불평을 싫어하실까요? MORE ›
가르쳐 주지 않아도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걱정하는 것, 그리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한 번 하면 속이 후련할 것 같은데 왜 자꾸만 다시 하게 될까요?
시편 37편은 불평하지 말라는 말을 세 번이나 되풀이합니다. 하나님은 왜 그토록 불평을 싫어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