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주일예배

주일예배 442건 · 9/23 페이지

주일예배 2011.07.24

불평 중독

시편 37편 1~11절 신문수 목사

가르쳐 주지 않아도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걱정하는 것, 그리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한 번 하면 속이 후련할 것 같은데 왜 자꾸만 다시 하게 될까요?

시편 37편은 불평하지 말라는 말을 세 번이나 되풀이합니다. 하나님은 왜 그토록 불평을 싫어하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7.17

장롱 면허증

야고보서 1장 2~8절 신문수 목사

면허증은 따 놓았지만 한 번도 운전하지 않아 장롱 속에 모셔 둔 면허증. 우리가 선물로 받은 믿음도 그렇게 잠들어 있지는 않을까요?

시련이 사방에서 밀려올 때 믿음을 갉아먹는 것은 시련 자체가 아니라 다른 무엇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6.12 # 성령강림주일

보혜사 성령

요한복음 14장 25~27절 신문수 목사

배부르지만 미움받는 삶과 배고파도 사랑받는 삶, 무엇을 고르시겠습니까?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드러납니다.

예수님은 떠나시며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 되어 주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6.05

순례자가 받은 세 가지 선물

요한복음 3장 16절 신문수 목사

정답을 잘못 불러 주자 다 틀린 학생이 「아싸, 하나 맞았다!」 하고 외쳤습니다. 우리도 오답에 맞춰 살면서 그것이 행복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정처 없는 나그네와 목적지가 분명한 순례자는 무엇이 다를까요? 순례자에게 주어진 세 가지 선물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5.29

일어나 걸어가라

요한복음 5장 1~9절 신문수 목사

베데스다 연못가에 38년을 누워 있던 사람이 있습니다. 물이 움직여도 먼저 들어갈 힘도, 넣어 줄 사람도 없이 체념 속에 세월만 흘렀습니다.

그런 그에게 예수님이 찾아와 물으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지금 나를 주저앉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5.15

묶는 말 푸는 말

베드로전서 3장 8~12절 신문수 목사

애 좀 보라니 한 시간 동안 아이만 쳐다보고, 세탁기 좀 돌리라니 세탁기 방향을 돌려놓은 남편이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가정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같은 말이 사람을 묶기도 하고 풀어 주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 집에서 오간 말은 어느 쪽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5.08 # 어버이주일

가정이 살아야 합니다

골로새서 3장 18~21절 신문수 목사

죽어 가는 동물 한 마리도 애써 살려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오늘의 가정이 죽어 가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생명의 공동체인 가정을 다시 살리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우리 집의 기둥과 질서와 대화는 지금 안녕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5.01 # 어린이주일

무엇을 물려주시겠습니까?

사무엘상 2장 27~30절 신문수 목사

도토리가 땅에서 나는 줄 알고 땅만 파는 어미 멧돼지, 그 곁에서 새끼 멧돼지도 똑같이 땅을 팝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사는 모습을 보며 그대로 따라 자랍니다.

사무엘과 엘리의 아들들은 왜 그토록 달라졌을까요? 우리는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4.24 # 부활주일

그 다음은 누구입니까?

고린도전서 15장 20~28절 신문수 목사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첫 열매가 있다면 반드시 그다음 열매가 있습니다.

부활의 다음 차례는 과연 누구일까요? 그 사실을 믿는 사람의 삶은 무엇이 달라질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4.17 # 종려주일

험한 십자가

에베소서 2장 12~18절 신문수 목사

로마가 극악한 죄인을 처형하던 형틀,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끔찍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 종려주일, 고난주간을 앞두고 그 험한 십자가 앞에 섭니다.

예수님은 왜 그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셔야 했을까요? 그리고 그 피는 오늘 나에게 무엇이 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4.10

약입니까? 의사입니까?

마태복음 9장 9~13절 신문수 목사

카더라 처방만 믿고 용하다는 약을 찾다 병을 키우는 일이 많습니다. 세리와 죄인들의 식탁에 앉으신 예수님은 스스로를 의사라고 하셨습니다.

아플 때 우리가 찾는 것은 약입니까, 의사입니까? 나는 예수님께 무엇을 바라며 나아가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4.03

생명의 성령의 법

로마서 8장 1~8절 신문수 목사

아무리 좋은 법도 사람이 그 정신을 잊으면 짐이 되고 올무가 됩니다. 생명과 복을 주려고 하나님이 주신 율법이 사람을 정죄하는 법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을 다스리는 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나는 죽이는 말을 하고 있을까요, 살리는 말을 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3.27

고난 받는 사람

베드로전서 4장 12~19절 신문수 목사

뜨거운 물에 들어간 당근은 물러지고, 계란은 단단해지고, 커피 가루는 물 자체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고난이라는 뜨거운 물속에 들어갑니다.

같은 고난을 지나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지금 나를 지나가는 고난의 바람은 어떤 바람이 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3.20

고통의 쓰나미

디모데후서 3장 1~5절 신문수 목사

일본을 덮친 쓰나미를 보며 많은 사람이 묻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고통을 허락하실까? 저들이 죄가 많아서일까?

언제 누구에게 닥칠지 모르는 고통의 쓰나미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묻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3.1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경건

이사야 58장 6~12절 신문수 목사

월드시리즈 7차전 9회 말, 장외 홈런을 치고 홈을 밟는 순간 심판이 외칩니다. 「아웃!」 1루를 밟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배도 기도도 봉사도 열심인데 무언가 빠진 듯 허전하다면, 우리 신앙이 건너뛴 베이스는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