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특별행사

특별행사 70건 · 3/4 페이지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섬김 (2/2)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1988년 청량리역 광장, 길에 쓰러진 할아버지를 두 번이나 그냥 지나쳤습니다. 독일 유학을 꿈꾸던 신학생의 발걸음을 돌려세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라면 한 그릇에서 시작된 섬김, 그 끝에서 깨달은 생명의 법칙은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섬김 (1/2)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한 할아버지의 「목사님 얼굴을 보니 밥맛이 납니다」 라는 인사가 다일공동체의 인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칭찬을 받을 때와 비난을 받을 때, 섬기는 사람이 마음에 새겨야 할 두 마디는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경건 (2/2)

야고보서 1장 27절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당신 스승 예수는 책 한 권 낸 적이 없는데」. 청량리의 한 할아버지가 던진 이 말은 학문과 경건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일깨움이었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경건이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경건 (1/2)

야고보서 1장 27절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경건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많은 사람이 경건을 겉모습이나 추상적인 개념으로 여기고 흉내를 냅니다.

밤늦도록 아이들을 수술한 의료진, 그리고 병상에서 울며 읽은 야고보서의 한 구절이 알려 준 참된 경건은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09.12 # 2010년 강단교류

양정중앙교회 설교말씀

고린도후서 13장 5~9절 신문수 목사

초등학생 아들이 주머니를 탈탈 털어 사 온 만년필. 잉크가 자꾸 말라 필통에 꽂아 두었는데, 아들은 그 만년필을 아빠가 쓰는지 오래도록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믿음을 우리는 지금 쓰고 있을까요, 구석에 꽂아 두고 있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9.21 # 청년부 말씀사경회

#1 참된 복

창세기 32장 24~32절 유임근 목사

부지런하고 영리했던 야곱. 20년을 뼈 빠지게 일했지만 얍복 나루에 다시 선 그의 손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 밤, 낯선 이를 붙잡고 복을 달라 외치던 야곱이 받은 것은 뜻밖에도 새 이름이었습니다. 참된 복이란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1 # 심령부흥성회

믿음의 기도

사무엘상 1장 9~18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자식이 없어 적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한나는 다투는 대신 성전에 엎드렸습니다. 술 취한 줄 오해받을 만큼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한나가 정말 구한 것은 아들 하나였을까요? 기도가 「기도」 가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1 # 심령부흥성회

오직 믿음

요한복음 6장 26~33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오병이어의 기적 이튿날, 무리가 구름 떼처럼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표적이 아니라 떡 때문에 왔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그 물음에 예수님은 어떤 답을 주셨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0 # 심령부흥성회

사랑의 기도

에베소서 3장 14~21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사랑해요」 라는 말도 좋지만,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이 있습니다. 바울은 그 말을 편지에 기도로 적어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시냐는 물음에 자녀가 내놓아야 할 정답은 무엇일까요? 그 답을 아는 사람의 기도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0 # 심령부흥성회

오직 예수

고린도후서 5장 13~15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역사는 무언가에 미친 사람들이 만들어 갑니다. 예수님도, 사도 바울도 「미쳤다」 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게 웬 떡이냐」 하며 붙잡는 것을 바울은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그는 대체 무엇에 미쳐 있었던 걸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