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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2부예배 2026년 8월 셋째주 (2026.08.16)

내 모든 입술의 말과

할렐루야 찬양대

시편 19편 14절 말씀을 바탕으로, 모든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하나님께 온전히 열납되기를 간구하는 성가곡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 반석이시며 구원자이신 주님께 삶 전체를 드리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 19:14)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셋째주 (2026.08.16)

주 없이 살 수 없네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292장으로, 프랜시스 하버갈(Frances R. Havergal)의 찬송시 「I Could Not Do Without Thee」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연약한 인간의 한계를 고백하며 오직 십자가 보혈의 은혜와 주님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하겠다는 결단, 그리고 인생의 풍랑과 고독 속에서도 곁에서 힘과 생명이 되어 주시는 주님을 노래합니다.

오후예배 2026년 8월 셋째주 (2026.08.16)

파송의 노래

양정교회 선교부

고형원 작사·작곡의 찬양으로, 주님의 나라와 복음 전파를 위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의 평강과 인도하심, 축복이 함께하기를 간구합니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이 동행하시며 새 힘을 부어 주실 것을 신뢰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라는 가사는 여호수아 1장 9절의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라는 약속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8월 둘째주 (2026.08.09)

주 안에 거하리

할렐루야 찬양대

오순정 작곡의 성가곡으로, 주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복과 온전한 보호하심을 고백합니다. 눈물과 어둠, 험한 골짜기를 지나는 고난의 순간에도 주께서 함께하시며 평안과 새 힘을 주심을 노래합니다.

「험한 골짜기로 지날 때 걱정하지 않을 것은」 이라는 가사는 시편 23편 4절의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라는 고백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둘째주 (2026.08.09)

주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셀라찬양대

한지헌 작곡의 성가곡으로, 데살로니가전서 5장 말씀을 바탕으로 어떤 환경 속에서도 기쁨과 기도와 감사를 잃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오직 믿음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겠다는 결단을 노래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주일 2부예배 2026년 8월 첫째주 (2026.08.02)

Sing ! 기쁘게 찬양해 !

할렐루야 찬양대

정지은 작곡의 성가곡입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할렐루야를 외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찬양입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8월 첫째주 (2026.08.02)

주와 함께 가리라

셀라찬양대

미국 작곡가 조셉 마틴(Joseph M. Martin)의 합창곡을 우리말로 옮긴 곡으로,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의 소명을 새기고 성령의 동행하심을 힘입어 복음을 들고 주와 함께 나아가겠다는 신앙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님이 비추시는 빛을 따라 어디든지 순종하며 천국 소망을 품고 전진하는 다짐을 노래합니다.

「주의 값진 피로 사신 교회」 라는 가사는 사도행전 20장 28절의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7월 넷째주 (2026.07.26)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할렐루야 찬양대

새찬송가 50장으로, 저드슨 반 드벤터(Judson W. Van DeVenter) 작사, 윈필드 위든(Winfield S. Weeden) 작곡의 찬송 「All to Jesus I Surrender」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소유와 생명을 주님께 바치며 오직 구주만을 의지하고 따르겠다는 헌신의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넷째주 (2026.07.26)

주님을 찬양하라

셀라찬양대

존 페이지(Jon Paige)의 합창곡 「Magnify the Lord」 를 우리말로 옮긴 곡으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날을 기뻐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존귀하심과 인도하심을 목소리 높여 송축합니다. 사망의 그늘과 어둠이 몰려와도 주님이 안위하시고 지켜 주심을 신뢰하며 온 맘 다해 주님을 의지하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7월 셋째주 주일예배 찬양 (2026.07.19)

네 마음 다하여 주 찬양해

할렐루야 찬양대

제시 캔(Jesse D. Cann) 작곡의 성가곡입니다. 말씀으로 하늘과 땅과 바다를 지으신 하나님의 천지창조 역사를 기억하며 온 마음을 다해 그 권능을 찬송하고, 모든 만물이 세세토록 주님께 경배드려야 함을 선포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셋째주 주일예배 찬양 (2026.07.19)

태산을 넘어 협곡에 가도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445장으로, 헨리 젤리(Henry J. Zelley) 작사, 조지 쿡(George H. Cook) 작곡의 찬송 「Heavenly Sunlight」 를 우리말로 옮긴 곡입니다. 험하고 어두운 세상의 여정 속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주님이 비추시는 빛을 따라 전진하겠다는 고백과 함께, 주님이 주시는 하늘의 평강과 영광을 노래합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7월 둘째주 (2026.07.12)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할렐루야 찬양대

아이라 스탠필(Ira F. Stanphill)의 가스펠송 「I Know Who Holds Tomorrow」 를 우리말로 옮긴 곡으로, 미래를 알 수 없는 인간의 한계 속에서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만을 의지하며 성령 안에서 참된 평안을 구하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라는 가사는 마태복음 6장 34절의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둘째주 (2026.07.12)

십자가의 길 따라가리

셀라찬양대

홍지열 작사·작곡의 성가곡으로, 자신을 낮추어 십자가에서 대속의 보혈을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고백하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십자가의 길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찬양입니다. 나를 버리고 오직 주님의 영광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겠다는 다짐을 노래합니다.

오후예배 2026년 7월 첫째주 (2026.07.05)

참 좋으신 주님, 믿음의 반석 위에

할렐루야 찬양대

김기영 작사·작곡의 「참 좋으신 주님」 은 낙심과 고난 속에서 동행하시고 품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광야 같은 세상에서 영원토록 주님만 의지하겠다고 노래합니다. 이어지는 「믿음의 반석 위에」 는 주님의 보혈로 사신 교회가 말씀에 순종하며 머리 되신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는 결단을 선포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7월 첫째주 (2026.07.05)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셀라찬양대

김인식 작사·작곡의 곡으로, 진정한 예배와 믿음의 기도가 살아 숨 쉬고 말씀과 성도의 사랑이 넘쳐나는 신앙 공동체를 간구하는 찬양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닮아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에 빛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하나 되어 참된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하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6월 넷째주 (2026.06.28)

하나님 나 부르실 때

할렐루야 찬양대

우리의 어리석음과 약함을 모두 아시면서도 멸시하지 않으시고 지혜와 능력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연약함을 강함으로, 부족함을 완전함으로 채우시며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히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라는 가사는 갈라디아서 3장 27절의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6월 넷째주 (2026.06.28)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430장을 편곡한 성가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연약한 어린아이 같은 우리를 생명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을 신뢰하며, 꽃 피는 들판에서도 험한 골짜기에서도 날마다 한 걸음씩 주님과 동행하기를 다짐합니다.

「옛날 선지 에녹같이」 라는 가사는 창세기 5장 24절의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6월 셋째주 (2026.06.21)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할렐루야 찬양대

새찬송가 410장을 편곡한 성가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령 속에 부어 주시는 하늘의 평안과 기쁨을 고백하며 영혼의 노래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주신 평화의 선물을 기억하며, 어떤 형편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주님 앞에서 참된 평강을 누리기를 결단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6월 셋째주 (2026.06.21)

사랑은

셀라찬양대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을 바탕으로, 방언과 예언의 능력과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오래 참고 온유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묵상하며, 그 사랑을 실천하며 살기를 다짐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13)

오후예배 2026년 6월 둘째주 (2026.06.14)

감사해

할렐루야 찬양대

인생의 여러 시험과 고통, 절망 속에서도 언제나 함께하시며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드리는 감사와 찬송의 고백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을 의지하며 구원의 은혜를 기쁨으로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