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9편 14절 말씀을 바탕으로, 모든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하나님께 온전히 열납되기를 간구하는 성가곡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 반석이시며 구원자이신 주님께 삶 전체를 드리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 19:14)
시편 19편 14절 말씀을 바탕으로, 모든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하나님께 온전히 열납되기를 간구하는 성가곡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 반석이시며 구원자이신 주님께 삶 전체를 드리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