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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2부예배 2026년 6월 둘째주 (2026.06.14)

주의 축복 내려 주소서

할렐루야 찬양대

교회가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세워져 성령의 충만함과 은혜가 넘치기를 간구하며, 온 성도가 연합해 말씀에 순종하기를 소망하는 찬양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고, 예배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세워진 교회」 라는 가사는 마태복음 16장 18절의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6월 둘째주 (2026.06.14)

날마다 더 가까이

셀라찬양대

험한 세상 속에서 연약한 인간의 한계를 고백하며, 주님의 강하신 팔과 신실하신 동행만을 의지해 날마다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간구하는 성가곡입니다. 세상의 유혹과 시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도록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를 노래합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6월 첫째주 (2026.06.07)

왕이신 나의 하나님

할렐루야 찬양대

시편 145편의 고백을 바탕으로, 참된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높이며 그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송축하겠다는 결단을 담은 성가곡입니다. 지으신 만물에 긍휼을 베푸시고 영혼을 만족하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노래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 145:1)

주일 1부예배 2026년 6월 첫째주 (2026.06.07)

주님을 찬양해

셀라찬양대

구원자이시며 목자 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온 마음과 목소리를 다해 주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는 경배 성가입니다. 지음 받은 모든 피조물과 함께 창조주 주님을 기쁨으로 송축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기를 다짐합니다.

주일 2부예배 2026년 5월 다섯째주 (2026.05.31)

감사해

할렐루야 찬양대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시고, 시험과 고통과 절망이 찾아올 때마다 새 힘과 용기를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는 찬양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노래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5월 다섯째주 (2026.05.31)

영원한 노래

셀라찬양대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희생과 대속의 사랑을 기억하며,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기쁨과 감사로 영원히 주님을 찬양하겠다는 결단을 노래하는 성가곡입니다.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피 흘리신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그 이름을 높입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5월 넷째주 (2026.05.24)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539장을 편곡한 성가로, 마음의 무거운 짐과 은밀한 죄를 안고 살아가는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모든 사정을 조용히 아뢰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얻으라고 권면합니다.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의 자비하심을 노래합니다.

「네 모든 짐 맡기어라」 라는 가사는 시편 55편 22절의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라는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5월 셋째주 (2026.05.17)

나의 눈을 열어주소서

셀라찬양대

영적인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 하나님의 신실하신 뜻과 말씀의 놀라운 진리를 깨닫게 해 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담은 성가곡입니다. 영적인 어두움을 벗고 오직 주님의 진리만 바라보며 주님과 깊이 동행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눈을 열어 주소서」 라는 가사는 시편 119편 18절의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라는 기도를 떠올리게 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5월 둘째주 (2026.05.10)

어머니의 기도

셀라찬양대

자녀들을 위해 평생 눈물과 기도로 헌신하신 어머니의 사랑과 신앙의 발자취를 묵상하는 어버이주일 찬양입니다. 골방에서 드린 어머니의 기도가 자녀들의 삶을 지탱해 왔음을 고백하며, 그 신앙의 유산을 이어받아 주님 뜻대로 살기를 다짐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5월 첫째주 (2026.05.03)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좋아요

셀라찬양대

어린이주일에 드린 찬양으로, 어린아이와 같은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를 고백하는 밝고 경쾌한 성가곡입니다. 목자 되시어 언제나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참된 기쁨과 평안을 노래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6년 4월 넷째주 (2026.04.26)

내가 산을 향하여

셀라찬양대

시편 121편의 고백을 바탕으로, 우리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물으며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한 도움이심을 선포하는 성가곡입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보호하심을 신뢰하며 영원히 주님만 의지하기를 다짐합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1-2)

주일 1부예배 2026년 4월 셋째주 (2026.04.19)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셀라찬양대

새찬송가 425장을 편곡한 성가로, 토기장이 되시는 주님 앞에 진흙 같은 자신을 온전히 내어 맡기며 주님의 뜻을 따라 빚어지고 쓰임받기를 간구합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주님과 동행하겠다는 결단을 담았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4년 9월 넷째주 (2024.09.22)

나는 믿네

호산나 찬양대

삶의 시련과 시험 속에서도 주님의 크심을 신뢰하며,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 승리하겠다는 결단을 담은 성가곡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삶을 새롭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고백을 노래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4년 9월 셋째주 (2024.09.15)

모든 것 주셨네

호산나 찬양대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풍성한 은혜, 진리의 가르침으로 부어 주시는 구원의 자비를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사는 동안 마음을 다해 주님을 노래하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4년 9월 둘째주 (2024.09.08)

한 마음 주소서

호산나 찬양대

성령 안에서 온 성도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주님의 자비와 은혜를 구하는 성가곡입니다. 뜻과 말과 생각이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주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과 사랑을 따르기를 간구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4년 9월 첫째주 (2024.09.0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호산나 찬양대

시편 62편 말씀을 바탕으로, 오직 하나님만이 반석과 요새이시며 구원이 되심을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환난과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며 그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시 62:1)

주일 1부예배 2024년 8월 넷째주 (2024.08.25)

모든 것 주셨네

호산나 찬양대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풍성한 은혜, 말씀의 진리로 부어 주시는 구원의 자비를 고백하는 성가곡입니다. 삶의 모든 자리에서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사는 동안 마음을 다해 주님 안에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았습니다.

주일 1부예배 2024년 8월 셋째주 (2024.08.18)

하늘의 주

호산나 찬양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주님이 베푸신 한량없는 축복과 은혜에 감사하는 성가곡입니다. 영원하신 주의 사랑과 무한하신 복을 묵상하며, 거룩하신 주님 앞에 경배와 찬송을 드리겠다는 고백을 담았습니다.

오후예배 2024년 8월 둘째주 (2024.08.11)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여전도회 연합찬양단

고형원 작사·작곡의 「부흥」 으로, 이 땅의 죄악과 무너진 기초를 보며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구하는 찬양입니다. 성령의 불과 진리의 말씀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주의 영광이 가득한 새 날이 오기를 간구합니다.

주일 1부예배 2024년 8월 둘째주 (2024.08.11)

저 십자가를 생각할 때

호산나 찬양대

말과 입술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던 신앙을 돌아보고, 행함과 진실함이 함께하는 온전한 믿음의 삶을 결단하는 성가곡입니다. 믿음과 삶이 하나 되게 해 달라는 간구를 담았습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