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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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04.11.28

부르심의 소망

에베소서 1장 15~19절 신문수 목사

죽은 이들은 순교자로 기려지고, 살아남은 이는 배교자라 손가락질받았습니다. 그런데 진실이 그 반대였다면, 우리의 평가는 얼마나 믿을 만할까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까닭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4.11.21

추수감사의 신앙

레위기 19장 9~10절 신문수 목사

농부가 땀 흘려 지은 곡식인데, 하나님은 왜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음식이 넘쳐 나는 시대의 추수감사주일, 식탁 앞에서 우리가 다시 배워야 할 신앙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1.14

행복의 장애물 #6

마태복음 25장 14~30절 신문수 목사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쉴 틈 없이 사는 사람도 게으를 수 있을까요? 행복을 가로막는 여섯 번째 장애물은 게으름입니다.

한 달란트를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꼭꼭 묻어 지킨 종. 주인은 왜 그를 「악하고 게으른 종」 이라 불렀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1.07

행복의 장애물 #5

출애굽기 20장 14절, 베드로전서 2장 11절 신문수 목사

세계를 호령하던 로마 제국을 무너뜨린 원인으로 가장 먼저 꼽힌 것은 군대도 경제도 아닌 가정의 붕괴였습니다.

교만, 시기, 탐욕, 분노에 이어 행복을 가로막는 다섯 번째 장애물. 맞서 싸우기보다 피해야 할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31

행복의 장애물 #4

요한복음 2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성전의 상을 뒤엎으신 예수님. 온유하신 주님이 그날만큼은 크게 분노하셨습니다.

분노는 없앨 수 없는 감정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살리는 분노와 무너뜨리는 분노는 어떻게 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24

위로의 하나님

고린도후서 1장 신문수 목사

감기약은 바이러스를 잡지 못하고 아픔만 덜어 줍니다. 고통의 바다를 건너는 인생에게도 그런 「진통제」 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그 진통제를 어떤 통로로 보내 주실까요? 그리고 그 위로를 받은 사람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10

"바로"의 실패

출애굽기 5장 염덕귀 목사

아는 것이 힘일까요, 모르는 것이 약일까요? 세계 최강국 애굽을 다스리며 신처럼 군림한 왕도 꼭 알아야 할 것을 몰라 거듭 무너졌습니다.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라고 되물은 바로. 그가 끝내 알지 못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10.03

행복의 장애물 #3

누가복음 12장 13~21절 신문수 목사

입을 크게 벌리고, 지치지도 멈추지도 않고, 아무리 삼켜도 배부르지 않은 괴물.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안에 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교만과 시기에 이어 행복을 가로막는 세 번째 장애물. 마셔도 마셔도 목마른 소금물 같은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9.26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베드로전서 3장 8~12절 신문수 목사

강아지 장례에는 고급 관을 쓰면서 굶주려 죽어 가는 아이들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 시대. 사람은 정말 동물보다 귀하게 대접받고 있을까요?

사람을 꽃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무엇이 되는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9.19

행복의 장애물 #2

창세기 4장 신문수 목사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동생을 미워하다 끝내 최초의 살인자가 된 가인.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교만에 이어 우리의 행복을 가로막는 두 번째 장애물, 끊임없이 고개를 드는 그 마음은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9.12

행복의 장애물 #1 - 주 앞에서 낮추십시오

야고보서 4장 신문수 목사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마음의 여유를 누리면 정말 잘 사는 것일까요? 거대한 자연 앞에서 한없이 작은 인간이 무엇을 그리 뽐내며 살아갈까요?

하나님이 갈비탕 속의 쥐를 보듯 싫어하신다는 죄, 그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9.05

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사람

역대하 16장 1~14절 신문수 목사

우상을 걷어 내고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던 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왕은 어느새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전쟁도 위기도 없던 평안한 세월이 왜 독이 되었을까요? 하나님이 거듭 내미신 기회를 그는 왜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4.08.29

함께 월계관을 쓰기 위하여

디모데후서 4장 6~8절 신문수 목사

메달을 놓고 온 세계가 땀 흘리는 아테네 올림픽, 그 한편에서는 억울한 오심에 속이 끓습니다. 세상의 판정은 언제나 공정할까요?

감옥에서 죽음을 앞둔 바울은 의의 면류관을 확신했습니다. 그 면류관은 오직 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