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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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06.03.05

준비하여 드리십시오

고린도후서 9장 5~9절 신문수 목사

헌금 바구니만 돌리면 흥분한 군중도 흩어진다는 우스개가 있습니다. 헌금은 정말 피하고 싶은 순서일까요?

돈을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헌금에서 무엇을 보고 계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2.26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디모데후서 3장 15~17절 신문수 목사

설교 시간마다 쏟아지는 졸음에도 이유가 있을까요? 몇 주째 이어 온 예배 이야기, 이번에는 말씀을 듣는 자리입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도 누구는 살아나고 누구는 상처를 받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걸까요? MORE ›

오후예배 2006.02.26 # 단기선교 보고예배

교회는 무엇으로 세워지나?

사무엘하 24장 10~25절 황인학 목사

예루살렘 성전은 아무 데나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그 땅에는 오래전부터 쌓여 온 순종과 사랑과 눈물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단기 선교에서 돌아와 다시 묻습니다. 교회는 과연 무엇 위에 세워지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2.19

하나님께 기도 드릴 때에

누가복음 18장 9~14절 신문수 목사

불안하면 숨이 가빠지고, 숨을 고르면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몸에 호흡이 있듯 영혼에도 호흡이 있으니, 바로 기도입니다.

함께 성전에 올라가 기도한 바리새인과 세리. 하나님은 왜 한 사람의 기도만 들으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2.12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시편 100편 1~5절 신문수 목사

핍박받던 며느리가 늘 부르던 찬송을, 시어머니는 자기를 이기자는 노래로 들었다고 합니다. 찬송은 아는 사람만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기분이 좋을 때만 찬양해야 할까요? 찬송을 부를 때 우리 안에는 어떤 힘이 일어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2.05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

요한복음 4장 19~24절 신문수 목사

교회 차임벨에 맞춰 찬송을 따라 부르는 개, 주일마다 혼자 예배에 나오는 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 개는 예배를 드리는 것일까요?

예배에 참석하는 것과 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1.29 # 설날

세상 사람과 하나님 사람

사도행전 16장 25~40절 신문수 목사

설 명절,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무엇일까요? 사람 사이의 관계가 우리의 행복을 좌우합니다.

한밤중 감옥에서 찬송한 바울과 실라, 그리고 절망한 간수. 세상 사람과 하나님의 사람은 어디서 갈릴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1.22

인도하시는 성령님

요한복음 16장 5~15절 신문수 목사

주님을 떠나 10년을 방황하던 한 장로가 골목에서 흐느껴 울었습니다.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너무 고마워서였습니다.

무엇이 그를 울게 했을까요? 눈길에서 미끄러지듯 인생길에서 자꾸 넘어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1.15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

요한복음 14장 16~17절 신문수 목사

고장 난 텔레비전에는 아무리 좋은 전파가 와도 제대로 된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죄로 제 기능을 잃은 우리 영혼도 그렇습니다.

같은 말씀을 들어도 사람마다 받는 은혜가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요? 진리의 영이 우리 안에서 하시는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01.08

성령님 임하소서

요한복음 14장 16~17절 신문수 목사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네」 라고 말한 늙은 천사. 새해마다 다짐하지만 내 힘만으로는 그 결심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자동차를 사 놓고도 늘 밀고 끌고 다니는 사람처럼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 곁에 오신 「도우시는 분」 은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12.25

하나님의 선물

에베소서 2장 4~10절 신문수 목사

성탄절의 주인공 자리를 산타클로스와 루돌프가 차지해 버린 시대입니다.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만 보는 격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담아 주신 성탄의 선물, 우리는 그 선물을 제대로 받았을까요? 받은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12.18

예언의 성취

마태복음 1장 18~25절 신문수 목사

흔들리는 줄다리 앞에서 「무사히 건너게 해 주시면 전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하던 사람이 다 건너고 나서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사람은 약속을 깨도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십니다. 성탄을 앞두고, 수백 년 전의 약속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12.11

구원사의 조연 (II)

마태복음 1장 18~25절 신문수 목사

결혼을 앞둔 정혼녀가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것도 자기 아이가 아닙니다. 배신감과 모멸감 앞에서 요셉은 어떤 길을 택했을까요?

예수님 탄생의 무대 뒤편에 선 조연, 하나님은 왜 그를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로 세우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22

경건에 이르는 연습

디모데전서 4장 6~10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 갑시다」 소리를 들어야만 움직이는 소가 있었습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길들여진 대로 반응합니다.

우리 영혼은 무엇에 길들여져 있을까요? 마음은 예전처럼 달릴 수 있다는데, 왜 다리는 말을 듣지 않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15

성령을 좇아 행하십시오

갈라디아서 5장 16~26절 신문수 목사

길바닥의 모이를 줍느라 차가 다가와도 날아오르지 않는 도시의 비둘기들. 높이 날아야 할 새가 본성을 잃어버렸습니다.

혹시 우리도 땅의 것을 챙기느라 하늘을 잊은 채 살고 있지는 않을까요? 성령강림주일, 다시 날아오르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08

은혜 안에서

잠언 23장 22~25절, 베드로후서 3장 18절 신문수 목사

아무리 잘 먹어도 몸속에 성장 인자가 없으면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영혼을 자라게 하는 성장 인자도 있습니다.

어버이주일에 돌아보는 그 이름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왜 언제나 위에서 아래로만 흐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5.01

어린아이 신앙과 어린아이 같은 신앙

베드로전서 2장 1~3절 신문수 목사

누구나 어린아이 시절을 거쳐 자랍니다. 그러나 신앙이 그 자리에 오래 머문다면 그것은 영혼의 병입니다.

성경은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고 하면서, 동시에 어린아이처럼 되라고 합니다. 두 말씀은 어떻게 함께 설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5.04.24

영적 성장

에베소서 4장 14~16절 신문수 목사

몸은 다 컸는데 철이 들지 않은 사람을 「성인 아이」 라고 부릅니다. 신앙에도 이런 성인 아이가 있지 않을까요?

백 년 된 나무도 죽는 날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우리의 속사람은 지금도 자라고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