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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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07.03.18

마음이 청결한 사람

마태복음 5장 8절 신문수 목사

깨끗한 식당에 간 바퀴벌레는 먹을 것이 없다고 투덜거렸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래서, 마귀가 찾아와 살기 좋다고 반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라 하셨습니다. 얼마나 깨끗해야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3.11

긍휼히 여기는 사람

마태복음 5장 7절 신문수 목사

사랑이 빠진 채 돈과 권력과 폭력으로 움직이는 세상, 사람들은 점점 무정하고 무자비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 남을 불쌍히 여기며 살 수 있을까요?

「긍휼」 은 어머니의 자궁을 뜻하는 말에서 왔습니다.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그 마음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3.0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마태복음 5장 6절 신문수 목사

몸에 물이 모자라면 갈증이라는 경보가 울립니다. 이유 없는 불안과 허무, 사소한 일에 터지는 화도 어쩌면 영혼이 보내는 경보일지 모릅니다.

세상의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 목마름은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2.25

종말론적인 삶에 슬기로운 자

마태복음 25장 1~13절 김현동 목사

사냥감을 똑같이 나눈 나귀는 사자에게 잡아먹혔고, 그 모습을 본 여우는 지혜롭게 살아남았습니다. 그때와 시를 알 수 없는 종말을 사는 우리에게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등을 들고 신랑을 기다린 열 처녀 가운데 다섯만 잔치에 들어갔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갈라놓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1.28

온유한 사람

마태복음 5장 5절 신문수 목사

사람들은 둥글둥글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거칠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 같은 세상에서 온유는 약함처럼 보입니다.

성전에서 채찍을 드신 예수님이 스스로 마음이 온유하다고 하셨다면, 성경이 말하는 온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1.07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장 18~20절 신문수 목사

임종을 앞둔 사람의 마지막 말에는 그가 평생 가장 소중히 여긴 것이 담깁니다. 예수님도 하늘로 오르시기 전 제자들에게 마지막 명령을 남기셨습니다.

새해 첫 주일, 그 명령을 따르려는 사람은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가르치려는 사람이 먼저 갖추어야 할 자세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편 1~6절 신문수 목사

좋아하는 노래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과 신앙까지 보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일 아침, 우리 영혼이 불러야 할 노래가 있습니다.

순탄치 않은 삶을 지나온 다윗은 어떻게 「부족함이 없다」 고 노래할 수 있었을까요? 목자의 지팡이와 막대기는 무엇을 말해 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2.24

누구를 보십니까?

요한1서 4장 14~15절 신문수 목사

친구의 전화 한 통에 남편을 향한 믿음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졌습니다. 잘못 보고 잘못 들은 오해는 이렇게 큰 고통을 낳습니다.

산타와 선물과 캐럴 사이에서, 성탄절의 주인공은 제대로 보이고 있을까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보고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6.12.17

세 왕 이야기

사무엘하 15장 7~8절 신문수 목사

잘생긴 외모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사울과 압살롬, 그리고 다윗. 세 사람 모두 왕좌에 앉았지만 그 평가는 전혀 달랐습니다.

같은 자리에 앉고도 무엇이 이들의 운명을 갈랐을까요? 우리는 어떤 왕을 닮아 가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2.10

나의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편 1~12절 신문수 목사

나라 잃은 절망 속에서 일어난 100년 전 평양대부흥운동, 그 불씨는 한 사람의 눈물 어린 죄 고백이었습니다.

나단의 책망을 들은 다윗은 시편 51편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우리 영혼의 창고에도 아직 정리하지 않은 무언가가 쌓여 있지 않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2.03

당신이 그 사람입니다

사무엘하 12장 1~17절 신문수 목사

밧세바 사건 뒤 1년, 다윗은 모든 것이 조용히 덮였다고 믿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보내신 나단이 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남의 죄에는 불같이 화를 내던 다윗에게 날아온 한마디, 「당신이 그 사람이라」. 그 말 앞에서 다윗은 무엇을 택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1.26 # 청지기 주일

시험에 넘어진 다윗

사무엘하 11장 2~13절 신문수 목사

광야의 고난을 이겨 낸 다윗이 왕궁 옥상에서 무너졌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유혹에서 비켜 갈 수 없습니다.

다윗은 어디에서 브레이크를 밟았어야 했을까요? 유혹 앞에서 우리를 지켜 줄 힘은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1.19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법

사무엘하 6장 1~15절 신문수 목사

기쁨의 행렬 속에서 하나님의 궤를 실은 수레가 흔들리자 웃사가 손을 뻗어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궤를 지키려던 선한 마음이었는데 하나님은 왜 웃사를 치셨을까요?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바른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1.05 # 추수감사주일

다윗의 감사

시편 138편 1~8절 신문수 목사

감사하지 않으려고 거짓말까지 한 사람은 결국 잃었던 것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감사는 돈으로도, 교회 다닌 햇수로도 생기지 않습니다.

왕이 된 다윗이 시편 138편에서 하나님께 드린 감사는 무엇이었을까요? 고난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0.29

다윗의 애가

사무엘하 1장 17~27절 신문수 목사

10년 동안 자신을 죽이려 쫓던 사울이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소식이 다윗에게 전해집니다. 이제 해방이라고 외칠 만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옷을 찢고 울며 금식했고, 사울을 위한 노래까지 지었습니다. 그 눈물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0.22

다윗과 시글락 공동체

사무엘상 30장 1~8절, 21~25절 신문수 목사

아말렉이 시글락을 불태우고 가족을 모두 끌고 갔습니다. 함께 고생해 온 부하들마저 돌을 들고 다윗을 치자고 나섭니다.

사람이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하는 벼랑 끝에서 다윗은 어디로 눈을 돌렸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6.10.15

다윗과 요나단

사무엘상 20장 13~17절 신문수 목사

왕자 요나단은 차기 왕 자리를 다툴 수도 있었던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했습니다. 나이도 신분도 처지도 달랐던 두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죽이려는 사람과 어떻게 끝까지 친구로 남을 수 있었을까요? 지금 나에게도 그런 친구가 있습니까? MORE ›

주일예배 2006.10.08

다윗과 아비가일

사무엘상 25장 23~35절 신문수 목사

은혜를 원수로 갚은 나발에게 분노한 다윗이 칼을 차고 달려옵니다. 그 길을 막아선 사람은 한 여인, 아비가일이었습니다.

살기 가득하던 다윗의 마음을 단숨에 돌려놓은 것은 아름다운 얼굴이었을까요, 아니면 무엇이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