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전체

전체 1093건 · 50/55 페이지

주일예배 2007.07.08

하나님의 선물, 믿음

에베소서 2장 8~9절 신문수 목사

아무 효과 없는 약도 믿고 먹으면 효과가 나타나고, 멀쩡한 우유도 의심하면 탈이 납니다. 믿음에는 그만큼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이 만들어 낸 믿음과 하나님께 받은 믿음은 무엇이 다를까요? 정전기와 전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7.01 # 창립 54주년 기념주일

비둘기 걸음 걷는 교회

누가복음 5장 27~39절 신문수 목사

초보운전 표시 대신 「까칠한 사람이 타고 있습니다」 라는 스티커가 붙은 차. 신앙의 초보자를 배려하지 못하는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앞으로 가다 멈추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걷는 비둘기의 걸음. 그 서툰 걸음에서 교회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6.24

살아있는 믿음

야고보서 2장 14~26절 신문수 목사

배 속에 개구리가 산다고 굳게 믿은 여인은 어떤 설명과 증거에도 생각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믿음은 삶을 병들게 합니다.

말씀에 「아멘」 은 하지만 그다음이 없는 믿음, 살아 있는 믿음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6.17

무엇에 속한 사람입니까?

로마서 8장 9~17절 신문수 목사

자신이 더는 쥐가 아니라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양이도 그걸 알까요?」 하며 떠는 청년이 있습니다. 우리도 혹시 그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지 않습니까?

육신의 방송과 영의 방송, 우리 마음의 주파수는 지금 어디에 맞춰져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6.10

어디에 속한 사람입니까?

로마서 8장 9~17절 신문수 목사

결혼식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이웃을 돕겠다는 계획에 업계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익 앞에서는 정의도 사랑도 뒤로 밀려나는 세상입니다.

땅 위를 밟고 살 수밖에 없는 우리가 땅에 매이지 않고 사는 길, 신앙이 달아 주는 날개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6.03

누구에게 속한 사람입니까?

로마서 8장 9~17절 신문수 목사

전쟁의 혼란 속에서 「너는 누구 편이냐」 는 물음 하나에 목숨이 오가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느 줄에 서 있느냐가 인생을 가릅니다.

우승의 순간 「나는 예수님께 속해 있다」 고 외친 축구 선수처럼, 우리는 누구 소속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27

성령을 사모하십시오

누가복음 11장 9~13절 신문수 목사

전기를 끌어다 놓고도 촛불 켤 때만 잠깐 스위치를 올리는 부잣집 여인이 있었습니다. 성령강림주일, 우리의 신앙은 어떤 모습입니까?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주시겠다는 가장 좋은 선물, 우리는 그것을 얼마나 누리며 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20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평생 더 좋은 화장실이 있는 집으로 옮겨 가다 생을 마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살았다고 평가받게 될까요?

점령군의 백부장이었던 고넬료를 유대인들은 의인이라 불렀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의 가정을 기억하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13

위대한 유산

디모데후서 1장 3~5절 신문수 목사

문방구 앞 사행성 게임, 미움을 적는 일기장. 돈벌이에 바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넘겨주고 있는지 묻게 됩니다.

릴레이의 바통처럼 다음 세대에 건네야 할 것, 재산보다 귀한 유산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5.06

가정의 질서

에베소서 6장 1~3절 신문수 목사

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려고 형제끼리 진지하게 골프 내기를 하는 세상입니다. 어버이 주일 아침, 무너져 가는 가정의 질서를 다시 돌아봅니다.

순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우리는 부모님께 무엇을 더 드려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29 # 어린이주일

가정의 시작

창세기 2장 18~25절 신문수 목사

결혼을 무덤에, 부부를 원수에 빗댄 우스갯소리가 많습니다. 행복하려고 결혼했는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끝까지 잘 끼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가정을 만드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22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마가복음 5장 25~34절 신문수 목사

열두 해 동안 피가 멈추지 않는 병을 앓으며 재산도, 사람도, 희망도 다 잃은 여인. 그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밀치며 몸을 스쳤지만, 고침을 받은 사람은 단 한 사람이었습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15

끈질긴 기도

누가복음 18장 1~8절 신문수 목사

장보기를 대신해 주는 서비스는 있어도, 밥 먹기와 숨쉬기를 대신해 줄 수는 없습니다. 날개가 있어도 날지 않는 닭과 타조를 우리는 새라고 부르기를 망설입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을 때, 우리는 계속 무릎을 꿇을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08 # 부활주일

부활의 능력

에베소서 1장 20~23절 신문수 목사

수십 년에 걸쳐 거대한 피라미드를 쌓고 시신을 미라로 만들어 다시 살아날 날을 기다렸지만, 왕들은 끝내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음 앞에서 멈춰 선 인간의 한계 너머에 빈 무덤이 있습니다. 부활은 먼 훗날의 소망일 뿐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4.01 # 종려주일

카타콤베의 사람들

마태복음 5장 10~12절 신문수 목사

로마의 핍박을 피해 지하 공동묘지 카타콤베로 들어간 사람들. 신앙을 버리면 지상의 풍요를 누릴 수 있었지만 그들은 어둠 속에 남았습니다.

예수님은 핍박받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핍박이 없는 신앙은 과연 복된 신앙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03.25

화평케 하는 사람

마태복음 5장 9절 신문수 목사

천리향 향기가 차 안을 가득 채우듯, 사람에게서도 향기가 납니다. 사랑의 여러 색깔 가운데 「화평」 이라는 향기가 있습니다.

로마가 칼과 돈으로 이루려던 평화와 예수님이 말씀하신 평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화평을 「만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