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전체

전체 1093건 · 48/55 페이지

오후예배 2008.12.07

마음을 다하는 찬양

이사야 43장 21절 강창우 목사

부부 수련회에서 아내를 칭찬하던 남편은 정작 자신이 칭찬을 받을 차례가 되자 몹시 어색해했습니다. 찬양도 그렇습니다. 부르기는 쉬워도 찬양 속에서 하나님을 나누는 일은 어색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찬양은 노래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30 # 대강절 첫째 주일, 청지기 주일

잃어버렸을 때

요한복음 15장 1~2절 신문수 목사

가을이 지나 나뭇잎이 떨어지듯, 우리 인생에도 누리던 것을 잃어버리는 겨울이 찾아옵니다. 대강절 첫 주일, 청지기 주일의 말씀입니다.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우리는 달아나야 할까요, 잠든 듯 기다려야 할까요? 농부이신 하나님의 가지치기는 무엇을 남기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30

아버지의 마음

누가복음 15장 25~32절 이무열 목사

집 나간 자식을 기다리는 부모는 대문을 잠그지 못합니다.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비유에는 세 사람이 등장합니다.

떠난 둘째 아들, 집에 있던 큰아들, 그리고 기다린 아버지. 두 아들이 끝내 몰랐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23

함께 전도하는 교회

요한복음 1장 43~51절 신문수 목사

굶주린 할머니에게, 급한 친구에게, 가족에게 등대의 기름을 나눠 준 마음씨 좋은 등대지기. 그런데 폭풍이 몰아친 그날 밤, 등대는 꺼져 있었습니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많지만, 그 가운데 결코 꺼뜨려서는 안 될 불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16

하나님을 자랑하라

시편 105편 1~3절 신문수 목사

자식 자랑, 집 자랑, 학벌 자랑.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자랑하며 삽니다. 그런데 정말 자랑해야 할 것을 자랑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팔불출이 아닐까요?

예수님을 믿기 전과 후, 내 삶의 BC와 AD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16 # 제16회 복음송 한마당

다시 하나님으로 소망을 갖자

시편 42편 1~5절 강창우 목사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눈물이 밤낮으로 음식이 되었던 시편 기자는 자기 영혼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포기의 탄식처럼 들리는 이 기도 속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09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14장 27절 신문수 목사

편안한 침대가 있어도 마음은 평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태풍 속의 배를 위협한 것은 바깥의 파도가 아니라 배 안에서 굴러다니는 대포였습니다.

우리 안에서 평안을 깨뜨리는 대포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세상이 주는 평안과 주님의 평안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09

복음의 능력

누가복음 4장 18~19절 이무열 목사

영화에는 주연과 조연, 그리고 대사 한마디 없이 사라지는 엑스트라가 있습니다. 신앙인 가운데에도 교회에 한 발, 세상에 한 발을 걸친 채 살아가는 엑스트라가 있습니다.

가난하고 포로 되고 눈먼 인생을 주인공으로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1.02 # 추수감사주일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시편 136편 23~26절 신문수 목사

홍해 앞에서도, 광야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의 입에서는 감사보다 원망이 먼저 나왔습니다. 추수감사주일에 우리 영혼의 눈을 돌아봅니다.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이는 섬사람들처럼, 혹시 우리도 은혜의 색깔을 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오후예배 2008.11.02 # 추수감사주일

즐거움과 감사 그리고 찬송

디모데후서 1장 7~10절 이동훈 목사

추수감사주일, 우리는 무엇 때문에 감사하고 있을까요? 이것도 주시고 저것도 달라는 감사는 끝이 없습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 앞에서, 참된 즐거움과 감사와 찬송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0.26 # 종교개혁기념주일

믿음으로 말미암아

로마서 1장 16~17절 신문수 목사

면죄부를 사서라도 구원의 점수를 쌓으려 하던 시대, 루터는 로마서의 한 구절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종교개혁주일에 다시 듣는 「오직 믿음」 입니다.

그런데 복을 받을 때만 이어지고 고난 앞에서 끊어지는 믿음이라면, 그것을 정말 믿음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0.19

로뎀나무 아래의 엘리야

열왕기상 19장 1~8절 신문수 목사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에서 크게 이긴 엘리야가 이세벨의 위협 한마디에 도망쳐 로뎀나무 아래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죽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탈진하고 낙심한 그를 하나님은 어떻게 다시 일으키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30 # 송년주일

손익계산서

빌립보서 3장 7~9절 신문수 목사

한 해의 끝자락, 기업이 손익계산서를 쓰듯 우리 인생의 한 해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자기 인생의 장부를 어떻게 정리했을까요?

잃은 것이 많았던 한 해라도 흑자로 기록될 수 있을까요? 내 장부의 수익란에는 무엇이 적혀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25 # 성탄절

2007년 성탄예배 설교

요한복음 1장 12~14절 신문수 목사

등불을 들고 굳게 닫힌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그런데 그 문에는 바깥쪽 손잡이가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성탄의 아침, 문을 열 수 있는 손잡이는 누구의 손에 있을까요? 그 문이 열릴 때 무엇이 달라질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23

두 여인의 만남

누가복음 1장 39~56절 신문수 목사

아기를 낳지 못하던 늙은 엘리사벳과, 처녀의 몸으로 구주를 잉태한 마리아. 성탄을 앞두고 두 여인이 만났습니다.

마리아는 왜 위험을 무릅쓰고 먼 길을 서둘러 달려갔을까요? 그 만남은 서로에게 무엇을 남겼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16

예수님처럼

빌립보서 2장 5~11절 신문수 목사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성탄을 앞두고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의 뜻을 묻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자리로 내려오신 성탄, 그 사건은 오늘 내가 남을 대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2.02 # 대강절 첫째 주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4장 17절 신문수 목사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의 첫마디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습니다. 대강절 첫째 주일에 그 외침을 다시 듣습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죽은 뒤에야 가는 곳이 아니라면, 그 나라는 지금 내 안에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1.25 # 청지기 주일

두 아들

마태복음 21장 28~32절 신문수 목사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한 아들은 「예」 하고 가지 않았고, 다른 아들은 「아니요」 하고는 뉘우치고 갔습니다.

처음의 대답과 나중의 걸음, 아버지는 무엇을 더 보셨을까요? 나는 지금 어느 아들의 모습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7.11.18

좋은 날의 감사

누가복음 17장 11~19절 신문수 목사

나병이 깨끗이 나은 열 사람. 그런데 예수님께 돌아와 엎드린 사람은 단 한 명,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일이 잘 풀리는 날,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먼저 떠올릴까요?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는 물음은 누구를 향한 것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