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수련회에서 아내를 칭찬하던 남편은 정작 자신이 칭찬을 받을 차례가 되자 몹시 어색해했습니다. 찬양도 그렇습니다. 부르기는 쉬워도 찬양 속에서 하나님을 나누는 일은 어색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찬양은 노래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요? MORE ›
부부 수련회에서 아내를 칭찬하던 남편은 정작 자신이 칭찬을 받을 차례가 되자 몹시 어색해했습니다. 찬양도 그렇습니다. 부르기는 쉬워도 찬양 속에서 하나님을 나누는 일은 어색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찬양은 노래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