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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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09년 3월 첫째주 (3부) (2009.03.01)

동행

창세기 5장 21~24절, 히브리서 11장 5~6절 우두영 목사 (평광교회)

창세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말은 창조도, 복도 아닌 「동행」 이었습니다. 하나님과 300년을 함께 걸은 사람, 에녹이 있습니다.

죽음의 기록이 이어지던 창세기 5장에서 에녹의 대목에 이르러 「죽었더라」 가 멈춥니다. 무엇이 달랐던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22

은혜와 대가

누가복음 9장 23~27절 신문수 목사

안개 속 산악인은 앞으로 나아간다고 믿지만 실은 같은 자리를 크게 맴돕니다. 열심히 하는데도 제자리인 신앙이 있습니다.

구원은 값없이 받은 은혜인데, 자라는 데는 값을 치러야 한다면 그 값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15

왜 그럴까요?

로마서 6장 15~23절 신문수 목사

프로 운동선수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연봉 삭감도 퇴출도 아닌 슬럼프라고 합니다. 그들은 기본으로 돌아가 원인을 찾습니다.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쉽게 낙심하고 상처받는다면, 신앙의 슬럼프는 어디에서 시작된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08

복음의 능력

고린도전서 1장 18~24절 신문수 목사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속인 뱀은 몸통이 아니라 앞잡이였습니다. 죄 뒤에는 늘 사람을 지배하려는 세력이 숨어 있습니다.

통장 도장 대신 반장 도장을 들고 온 할머니.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누구의 이름을 내밀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2.01

복음적인 삶

로마서 5장 18~21절 신문수 목사

칭얼대는 아이를 그치게 하는 길은 겁을 주는 것과 사랑으로 채워 주는 것,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율법과 복음을 주셨습니다.

억지로 하는 청소와 춤추듯 즐기는 청소. 우리의 신앙생활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25 # 설 명절

소중한 경험들

고린도후서 1장 3~11절 신문수 목사

설날을 하루 앞두고 비료 포대 썰매와 스쿠터 기차 이야기를 꺼냅니다. 지금의 나는 내가 겪어 온 수많은 경험으로 빚어졌습니다.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아픈 경험까지도 소중하다면, 그것은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1 # 심령부흥성회

믿음의 기도

사무엘상 1장 9~18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자식이 없어 적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한나는 다투는 대신 성전에 엎드렸습니다. 술 취한 줄 오해받을 만큼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한나가 정말 구한 것은 아들 하나였을까요? 기도가 「기도」 가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1 # 심령부흥성회

오직 믿음

요한복음 6장 26~33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오병이어의 기적 이튿날, 무리가 구름 떼처럼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표적이 아니라 떡 때문에 왔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그 물음에 예수님은 어떤 답을 주셨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0 # 심령부흥성회

사랑의 기도

에베소서 3장 14~21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사랑해요」 라는 말도 좋지만,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이 있습니다. 바울은 그 말을 편지에 기도로 적어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시냐는 물음에 자녀가 내놓아야 할 정답은 무엇일까요? 그 답을 아는 사람의 기도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20 # 심령부흥성회

오직 예수

고린도후서 5장 13~15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역사는 무언가에 미친 사람들이 만들어 갑니다. 예수님도, 사도 바울도 「미쳤다」 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게 웬 떡이냐」 하며 붙잡는 것을 바울은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그는 대체 무엇에 미쳐 있었던 걸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1.19 # 심령부흥성회

상 받게 믿자

고린도전서 9장 24~27절 김영태 목사 (청주 청북교회)

운동장에서 달리는 사람은 많아도 상을 받는 사람은 하나입니다. 경기를 지켜보던 바울은 우리의 신앙 생활도 그와 같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출발은 함께했는데 결승선에 서는 사람은 왜 적을까요? 하나님 앞에서 상 받는 믿음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18

누가 봉사하려면

베드로전서 4장 10~11절 신문수 목사

기름기 많은 삼겹살을 두고 식당 주인은 「이놈이 운동을 안 했구만」 하고 웃었습니다. 먹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살이 찌는 것은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봉사하다 지치고 상처받아 「안 하고 말지」 싶을 때, 우리는 어디서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11

은사받은 대로

베드로전서 4장 10~11절 신문수 목사

사람이 마지막 순간에 하는 후회 가운데 하나가 「좀 더 베풀 걸」 이라고 합니다. 왜 「더 먹을 걸」 이 아니라 그런 후회를 할까요?

땅에 묻어 둔 금덩이는 돌멩이와 무엇이 다를까요?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것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1.04

새로운 피조물

고린도후서 5장 16~17절 신문수 목사

2008년 12월 31일의 해와 2009년 1월 1일의 해는 크기도 밝기도 똑같습니다. 그런데도 새해가 새로운 까닭은 무엇일까요?

교회에 다니고 직분도 받았는데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면, 나는 정말 새로운 피조물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28 # 송년주일

나의 목자

시편 49편 13~20절 신문수 목사

누에에게 준 뽕잎 365장 가운데 이제 세 장 반이 남았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주일, 시편 49편으로 지난 한 해를 돌아봅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 걸음을 이끈 목자는 누구였을까요? 하나님이었을까요, 아니면 「사망」 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25 # 성탄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태복음 1장 18~25절 신문수 목사

성대한 돌잔치가 열렸는데 정작 주인공인 아기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기는 손님들이 벗어 놓은 외투 더미 아래에서 잠들어 있었습니다.

예수님 없는 성탄절을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요? 천사가 일러 준 「예수」 라는 이름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25 # 성탄절 새벽 촛불예배

우리를 찾으러 오신 예수님

요한복음 1장 9~14절 신문수 목사

성탄절 아침, 손에 작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이 불빛에는 몇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잃어버린 동전을 찾던 여인처럼, 지금 누군가를 찾고 계신 분은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21

받아들이기 힘들 때

누가복음 1장 26~38절 신문수 목사

처녀의 몸으로 메시아를 잉태하리라는 천사의 소식.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그것은 누명과 수치, 그리고 아들의 십자가까지 짊어져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내 삶에 들이닥칠 때, 마리아는 어떻게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14

나는 세상의 빛이니

요한복음 8장 12절 신문수 목사

대학 졸업여행으로 오른 설악산, 밤길을 밝히려 켠 손전등 불빛이 오히려 한 조를 길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어둠은 가야 할 길을 가립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그 빛은 우리 삶의 어둠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8.12.07 # 대강절 둘째 주일

위기를 만났을 때

이사야 37장 14~20절 신문수 목사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자 히스기야 왕은 새장에 갇힌 새처럼 되었습니다. 경제 위기의 한파 속에 맞은 대강절 둘째 주일의 말씀입니다.

위기를 여는 정확한 「열쇠」 는 무엇일까요? 협박 편지를 받아 든 히스기야는 그것을 들고 어디로 갔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