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말은 창조도, 복도 아닌 「동행」 이었습니다. 하나님과 300년을 함께 걸은 사람, 에녹이 있습니다.
죽음의 기록이 이어지던 창세기 5장에서 에녹의 대목에 이르러 「죽었더라」 가 멈춥니다. 무엇이 달랐던 걸까요? MORE ›
창세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말은 창조도, 복도 아닌 「동행」 이었습니다. 하나님과 300년을 함께 걸은 사람, 에녹이 있습니다.
죽음의 기록이 이어지던 창세기 5장에서 에녹의 대목에 이르러 「죽었더라」 가 멈춥니다. 무엇이 달랐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