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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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09.09.27

염려를 주께 맡기라

베드로전서 5장 7~9절 신문수 목사

한밤중에 들린 도둑 소리, 짧은 순간 온갖 걱정이 꼬리를 물었지만 불을 켜 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인생의 지뢰 가운데 우리가 스스로 묻는 지뢰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 로 시작되는 근심과 염려, 우리는 그것을 어디에 내려놓아야 할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9.21 # 청년부 말씀사경회

#1 참된 복

창세기 32장 24~32절 유임근 목사

부지런하고 영리했던 야곱. 20년을 뼈 빠지게 일했지만 얍복 나루에 다시 선 그의 손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 밤, 낯선 이를 붙잡고 복을 달라 외치던 야곱이 받은 것은 뜻밖에도 새 이름이었습니다. 참된 복이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9.20

스트레스를 관리하십시오

요한복음 14장 25~27절 신문수 목사

동전을 바꾸러 오는 손님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스위스의 한 약사는 종이 한 장을 붙이고 나서 그 일이 즐거워졌습니다.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어도 다스릴 수는 있습니다.

참 인간으로 사신 예수님도 스트레스를 받으셨을까요? 그렇다면 그 마음의 평안은 어디서 왔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9.13

숨은 지뢰

야고보서 4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땅속에 숨은 지뢰는 아차 하는 순간 발밑에서 터집니다. 우리 인생길에도 수시로 밟게 되는 숨은 지뢰가 묻혀 있습니다.

부도덕한 사람만 밟는 것이 아니라 주일마다 예배하는 사람도 밟을 수 있는 그 지뢰, 그 이름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9.06

일어나 벧엘로 올라갑시다

창세기 35장 1~7절 신문수 목사

형과 극적으로 화해한 야곱의 가정에 또 한 번 일촉즉발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야곱에게 단 한 마디를 하셨습니다.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 위기 한복판에서 왜 하필 벧엘이었을까요? 그곳에서 야곱은 무엇을 되찾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30

깨어짐의 은혜

창세기 32장 24~32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를 속였던 야곱은 외삼촌에게 속아 20년을 시달렸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400명을 거느린 형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얍복강 가에 홀로 남은 그 밤, 밤새 이어진 씨름 끝에 야곱의 다리에 남은 흔적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23

사닥다리

창세기 28장 10~22절 신문수 목사

꼼짝 못 하는 번데기를 비웃던 개미는 며칠 뒤 나비가 되어 날아온 그 번데기 앞에서 부끄러워졌습니다. 형을 속이고 도망치던 야곱도 그런 번데기 같았습니다.

돌베개를 베고 홀로 누운 광야의 밤, 야곱이 꿈에서 본 사닥다리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16

네 발로 밟은 땅은!

여호수아 14장 6~12절 이동훈 목사

모두가 물러설 나이, 여든다섯의 갈렙은 아무도 나서지 않던 험한 헤브론 산지를 자신에게 달라고 했습니다. 평생 이인자로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젊은 장군이 아니라 이 노장을 마지막 주자로 쓰셨을까요? 내 발로 밟고 선 땅은 어떤 땅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09 # 광복절 감사주일

광야학교(2)

신명기 8장 1~10절 신문수 목사

쥐약을 놓기 전날 미리 혼이 난 개들은 이튿날 쥐약 섞인 음식 앞에서도 살아남았습니다. 훈련받은 개는 목숨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광야학교 2학년 과정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훈련하실까요? 그 쓰라린 훈련 속에 담긴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8.02

광야학교

신명기 8장 1~10절 신문수 목사

이스라엘이 2년이면 마칠 광야 길을 40년이나 걸은 것은 유급을 거듭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 자녀들을 특별한 학교에 입학시키십니다.

광야학교라는 이 특별 수업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가르치시려는 것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그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26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17~24절 신문수 목사

잠이 덜 깬 아이가 학교에 가며 「안녕히 계세요」 하고 인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인 우리에게도 날마다 다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교는 어디이며,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 학교를 마칠 때 우리는 어떤 인사를 드리게 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19

믿음의 반응

히브리서 11장 6~12절 신문수 목사

「교회 왕초」 를 찾는다는 목장 주인을 꾸짖던 사무원은, 그가 헌금을 하러 왔다는 말에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바뀐 것은 상황이 아니라 반응이었습니다.

인생의 90%는 일어난 일에 어떻게 반응하느냐로 채워진다고 합니다. 고난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12

신앙생활이란 어떤 것입니까?

빌립보서 3장 12~16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의 과일 가게」 에 들어가 완전한 과일을 달라는 여인에게 하나님은 이곳에서는 과일이 아니라 씨앗만 판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에 오면 금방 완전한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면, 신앙생활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7.05 # 창립 56주년 기념주일, 초청주일

영원한 생명을 얻으십시오

요한복음 3장 16~21절 신문수 목사

앞의 벼룩을 따라 죽을 때까지 원을 도는 벼룩, 목뼈가 굽어 평생 하늘을 올려다보지 못하는 돼지. 우리 인생도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남들 사는 대로 바쁘게 살다 끝나는 인생이 전부일까요? 땅만 보던 눈을 들어 하늘을 볼 때 무엇이 보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6.28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고린도전서 3장 10~15절 신문수 목사

카지노에는 세 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거울과 시계와 창문입니다. 나를 돌아보지도, 시간을 세지도, 바깥을 내다보지도 않는 인생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입니다. 남은 시간이 다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09.06.24 # 평양노회 남선교회

부산연합회 부흥사경회 #2

지용수 목사 (창원 양곡교회)

버려질 운명이던 아이가 왕궁에서 자라고, 하루아침에 도망자가 되었다가, 광야에서 40년 양을 칩니다. 부흥사경회 둘째 밤, 모세의 생애를 따라갑니다.

여든에 처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모세, 그렇다면 그 전의 80년 동안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던 것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