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전체

전체 1093건 · 44/55 페이지

주일예배 2010.01.10

하나님을 기쁘시게 II

시편 51편 16~19절 신문수 목사

예배는 노여운 신을 달래는 고사와 무엇이 다를까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두 번째 말씀은 다윗의 참회 시편에서 예배를 다시 묻습니다.

하나님께 얼굴 도장만 찍고 가는 예배, 그 예배를 하나님은 기뻐하실까요?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는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1.03 # 신년주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요한복음 8장 29절 신문수 목사

겉에 페인트만 새로 칠한다고 흰개미가 파먹은 집이 새집이 될까요? 새해 첫 주일, 한 해의 표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를 마음에 새깁니다.

부모님 한 분 기쁘게 해 드리기도 쉽지 않은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2.31 # 송구영신예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마십시오

잠언 4장 20~27절 신문수 목사

쟁기질을 배우던 아들의 이랑은 갈수록 삐뚤삐뚤해졌지만, 아버지의 이랑은 곧게 뻗었습니다. 아들은 소 궁둥이를 보았고, 아버지는 다른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새해를 맞는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며 걸어가야 할까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2.27 # 송년주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역대하 32장 24~33절 신문수 목사

죽을병에서 기적처럼 살아나고 15년의 생명을 더 얻은 히스기야 왕. 그런데 그토록 큰 은혜를 경험한 그가 얼마 뒤 마음이 교만해졌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송년주일 아침에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모습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2.25 # 성탄절

성탄예배 설교말씀

신문수 목사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냄새나는 마구간, 하나님의 아들은 말구유에 누이신 채 이 땅의 무대에 등장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왜 하필 그렇게 낮고 초라한 방법을 택하셨을까요? 성탄에 담긴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2.20

기다려 주시는 은혜

이사야 30장 18~22절 신문수 목사

집을 나간 아들이 10년 만에 돌아온 밤, 대문은 활짝 열려 있었고 문 위에는 등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날 이후 한 번도 대문을 닫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까요? 그 기다림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12.20

오직 주님

누가복음 4장 16~19절 김대민 목사

어젯밤 뉴스도, 누군가의 로또 당첨 소식도 내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들어도 들어도 기쁨이 샘솟는 뉴스가 있습니다.

성탄을 앞두고, 예수님이 스스로 밝히신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2.13 # 성서주일

온전케 하는 하나님의 말씀

디모데후서 3장 15~17절 신문수 목사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씀에는 「아멘」 하면서, 교훈하고 책망하는 말씀 앞에서는 얼굴이 굳어지곤 합니다. 쓴 약을 입에 넣자마자 뱉어 내는 아이처럼 말입니다.

책망의 말씀이 왜 사랑일까요? 이혼 법정에 선 부부에게 한 판사가 내린 뜻밖의 판결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12.13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에스겔 11장 22~25절 정지환 전도사

성전 지성소에 계시던 하나님의 영광이 떠오릅니다. 단번에 떠나지 않고 성전 동문 위에 머뭇거리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떠나갑니다.

하나님은 왜 그토록 아끼시던 성읍을 떠나셔야 했을까요? 그리고 그 영광은 어디로 다시 돌아오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2.06

세 종류의 삶

역대하 24장 15~22절 신문수 목사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 신앙을 잘 지키던 요아스 왕은, 그가 죽자 은인의 아들을 성전 뜰에서 돌로 쳐 죽이는 왕이 되었습니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바꾸어 놓았을까요? 우리는 지금 누구의 눈을 의식하며 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1.29 # 대강절 첫째 주일, 청지기 주일

한 달란트 받은 자의 인생

마태복음 25장 14~30절 신문수 목사

주인에게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그것을 잃어버릴까 봐 땅에 묻었고, 한 푼도 축내지 않고 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그를 「악하고 게으른 종」 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정말 게을렀던 것일까요? 그의 인생을 비참하게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1.22

용서의 지우개

에베소서 4장 31절 ~ 5장 2절 신문수 목사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의 목소리, 뒷모습, 그 계절만 돌아와도 마음속 응어리가 울컥 솟아오릅니다. 용서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용서는 너무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미움의 감옥에 갇힌 사람이 정말 그 사람일까요? 과거의 상처를 지울 수 있는 지우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1.15

선물이 되는 말

에베소서 4장 29~32절 신문수 목사

타월이 벗겨진 채 미국 대통령과 마주한 처칠, 그 순간 그가 건넨 재치 있는 한마디는 회담을 순조롭게 만들었습니다.

평생 500만 마디를 말한다는 우리, 그 가운데 듣는 사람에게 선물이 된 말은 몇 마디나 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1.08

혀로 던지는 부메랑

에베소서 4장 27~32절 신문수 목사

길이 10센티미터 남짓, 무게 60그램도 안 되는 사람의 혀. 그러나 그 작은 혀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남을 향해 던진 말이 빙 돌아 나에게 날아온다면, 오늘 우리는 어떤 말을 던지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1.01 # 추수감사주일

감사가 주는 선물

골로새서 3장 15~17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이 우리 집에 햇빛 사용 고지서를 보내신다면 일 년에 얼마를 내야 할까요? 우리는 날마다 값비싼 선물을 공짜로 쓰며 삽니다.

추수감사주일, 곡식과 열매에 대한 감사를 넘어 행복을 선물로 받는 감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0.25 # 종교개혁기념주일

실망이라는 지뢰

시편 42편 1~5절 신문수 목사

사탄이 연장과 무기를 경매에 내놓았습니다. 시기, 교만, 미움, 혈기... 그런데 맨 끝에 가장 비싼 값이 붙은 무기 하나가 있었습니다.

가장 강건한 영혼도 쓰러뜨린다는 실망이라는 지뢰, 그것을 밟았을 때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0.18

후회의 비탈길

고린도후서 7장 8~11절 신문수 목사

평생 돈만 모은 부자가 상여 네 귀퉁이에 「걸」 자를 써 붙이라 유언했습니다. 착한 일 좀 할걸, 베풀며 살걸, 후회의 글자였습니다.

후회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후회가 밀려올 때 우리는 어느 쪽으로 걸음을 옮겨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0.11

툴툴 탓 탓

빌립보서 2장 14~15절 신문수 목사

더운물과 찬물이 함께 솟는 마을, 그런데 사람들은 왜 빨래 비누까지 나오지 않느냐고 불평합니다. 사람은 참으로 만족이 없습니다.

툴툴대며 누구 탓을 하는 그 한마디, 그것을 듣고 계신 분이 있다면 우리의 말은 달라질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10.04

우상을 만들지 말라

신명기 4장 15~24절 신문수 목사

추석에 송편을 빚는 것은 아름다운 풍습입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이어져 왔다고 해서 모두 미풍양속은 아닙니다.

산길에 누군가 쌓은 돌탑 앞에서 사람들이 손을 비비며 절합니다. 그 돌탑 아래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