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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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09.06.21

찾아내기까지

누가복음 15장 8~10절 신문수 목사

요즘은 동전 하나 잃어버려도 찾으려 애쓰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런데 한 여인은 은전 한 닢을 찾으려고 등불을 켜고 온 집을 쓸었습니다.

찾느라 든 기름값이 은전보다 비쌀지도 모르는데, 여인은 왜 찾아내기까지 멈추지 않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6.14 # 순교자기념주일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

사도행전 7장 54~60절 신문수 목사

스물일곱 살 선교사는 대동강 강가에서 성경 몇 권을 뿌리고 숨졌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너무도 허망한 죽음이었습니다.

그 성경 몇 권은 어떻게 평양의 첫 예배당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 이라는 죄목은 누구에게 붙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6.07

생수의 강

요한복음 7장 37~39절 신문수 목사

겉보기엔 잘 자란 나무도 베어 보면 속이 텅 비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도 다르지 않아, 깊은 곳에 상처가 나이테처럼 새겨져 있습니다.

세월이 약이라는데, 왜 아문 줄 알았던 상처는 누가 건드리면 다시 솟아오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31 # 성령강림주일

성령님 임재하소서!

에베소서 5장 15~18절 신문수 목사

헨리 포드는 친구 에디슨의 마지막 숨을 유리병에 담아 평생 곁에 두었습니다. 그 숨결에 담긴 영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숨결을 받은 우리는 왜 어떤 날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 같고, 어떤 날은 안 계신 것 같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24

시련을 이겨내는 사람

야고보서 1장 12절 신문수 목사

같은 어려움이 어떤 사람은 무너뜨리고, 어떤 사람은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그 차이는 일이 아니라 일을 대하는 자세와 믿음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지 않으신다는데, 그렇다면 삶에 닥치는 이 시련은 무엇을 위해 허락하신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10 # 어버이주일

함께 만들어가는 가정

에베소서 5장 21절 신문수 목사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이 노랫말을 지은 사람은 평생 집 없이 떠돌다 길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노래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면, 그런 가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5.03 # 어린이주일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십시오

잠언 22장 6절 신문수 목사

엄마를 어떻게 도울 거냐는 질문에 한 아이가 「가만히 있을래요」 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그게 돕는 거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다 해 버리면 속은 시원하겠지만, 늙어서도 떠나지 않을 「마땅히 행할 길」 은 누가 가르쳐 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4.26

성령의 검 - 하나님의 전신갑주 (VI)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허리띠부터 투구까지 지금껏 살펴본 전신갑주는 모두 몸을 지키는 장비였습니다. 그 마지막에 비로소 손에 쥐는 공격 무기가 나옵니다.

원수를 갚으려 칼을 너무 오래 갈다가 칼이 다 닳아 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갈수록 날카로워지는 검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4.19

복음의 신 - 하나님의 전신갑주 (V)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나폴레옹의 군대가 만년설 덮인 알프스를 넘을 수 있느냐는 군기만큼이나 병사들이 신은 신발에 달려 있었습니다.

영적 전쟁에 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신겨 주신 신발은 어떤 신발일까요? 그 신을 신고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4.12 # 부활주일

우리는 부활하기 위해 삽니다.

로마서 6장 4~11절 신문수 목사

새 생명을 담아 오라는 숙제에 한 아이는 텅 빈 플라스틱 계란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왜 아무 설명도 해 주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텅 빈 계란은 실수였을까요, 아니면 부활절에 누구보다 정확한 대답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04.12 # 부활주일

부활의 주님께서

요한복음 20장 24~29절 이동훈 목사

다른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뵈었다고 아무리 말해도 도마는 믿지 않았습니다. 못 자국에 손가락을 넣어 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의심 많은 제자로만 기억되는 도마, 그의 질문 속에는 정말 의심만 들어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4.05 # 종려주일

구원의 투구 - 하나님의 전신갑주 (IV)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머리는 생각하고 판단하고 명령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옛 군인은 투구를 쓰지 않고는 절대로 전쟁터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구원을 받았습니까?」 이 물음 앞에 머뭇거린다면, 우리 머리를 지켜 줄 투구는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09.04.05 # 종려주일

인생은 아름다워

요한복음 12장 1~8절 이동훈 목사

고난주간을 앞둔 종려주일, 두 편의 영화 이야기로 말씀을 엽니다. 포로수용소 안에서도 아들에게 인생은 아름답다고 말해 준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어제까지 통곡하던 나사로와 두 자매의 집은 어떻게 가장 아름다운 집이 되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29

믿음의 방패 - 하나님의 전신갑주 (III)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날아오는 화살을 맨손으로 잡거나 영화 주인공처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순신 장군도 끝내 화살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사탄은 언제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불화살을 쏘아댑니다. 피할 수 없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그 불을 꺼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22

의의 호심경 - 하나님의 전신갑주 (II)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새로 판 연못에 넣은 오리가 하룻밤 새 얕은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물갈퀴가 있다고 모든 오리가 헤엄칠 줄 아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탄은 지난날의 죄와 실수를 끝없이 들추며 우리를 고발합니다. 그 화살 앞에서 우리의 가슴을 지켜 줄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15

하나님의 전신갑주(1)

에베소서 6장 13~17절 신문수 목사

토끼에게 번번이 당하다 「너 소문 다 났어」 한마디에 쓰러진 호랑이. 이빨도 발톱도 잃은 그 호랑이는 무기력해진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가운데 군사가 가장 먼저 매는 것은 허리띠입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허리를 동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08

우리의 싸움

에베소서 6장 10~13절 신문수 목사

머리만, 발 하나만, 몸통만 하며 천막에 들어온 낙타는 끝내 주인을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작은 것 하나 내준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와, 무엇으로 싸워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09.03.01

삭개오가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간 까닭

누가복음 19장 1~10절 신문수 목사

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는 돈을 위해 양심도 민족도 내려놓은 재테크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체면도 잊고 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단지 키가 작아서였을까요, 호기심 때문이었을까요? 삭개오를 돌무화과나무에 오르게 한 진짜 까닭은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