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5주년을 맞은 주일, 해방의 감격을 되새기며 드린 예배입니다. 그러나 해방된 나라에 사는 우리 마음에는 여전히 근심이 가득합니다.
길을 묻던 도마에게 주님은 무엇이라 답하셨을까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광복」 은 무엇일까요? MORE ›
광복 65주년을 맞은 주일, 해방의 감격을 되새기며 드린 예배입니다. 그러나 해방된 나라에 사는 우리 마음에는 여전히 근심이 가득합니다.
길을 묻던 도마에게 주님은 무엇이라 답하셨을까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광복」 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