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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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10.08.15 # 광복절 감사주일

광복 ! 아름다운 그 이름

요한복음 14장 1~6절 이동훈 목사

광복 65주년을 맞은 주일, 해방의 감격을 되새기며 드린 예배입니다. 그러나 해방된 나라에 사는 우리 마음에는 여전히 근심이 가득합니다.

길을 묻던 도마에게 주님은 무엇이라 답하셨을까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광복」 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8.15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하박국 3장 16~19절 정지환 전도사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이 고통받는 세상, 하나님은 그때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2600년 전 선지자 하박국도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하나님께 거칠게 따져 묻던 그는 어떻게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할지라도」 기뻐하겠다는 고백에 이르렀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08

죽음에 이르는 병, 절망

로마서 15장 13절 신문수 목사

두려움, 거절감, 수치심, 열등감, 불안감, 죄책감. 이 모든 상처가 흘러드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바로 절망입니다.

절망의 늪에 빠졌을 때 붙잡아야 할 밧줄은 무엇일까요? 절망이 오히려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01

자신을 용서하십시오

시편 32편 1~11절 신문수 목사

녹과 찌꺼기가 낀 수도관으로는 맑은 물이 시원하게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죄를 감추던 다윗은 뼈가 쇠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허물의 사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 고 노래하게 되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25

어찌하여 불안해하는가?

시편 43편 1~5절 신문수 목사

여든 해를 산 한 노인이 꼽아 보니, 불안 속에 흘려보낸 시간이 5년이었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고작 46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원수에게 둘러싸인 시인은 「내 영혼아 어찌하여 불안해하는가」 하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그가 찾은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7.25

오직 은혜

사무엘상 30장 5~8절 김대민 목사

군사들이 돌아와 보니 마을은 불타고 가족들은 모두 사로잡혀 갔습니다. 따르던 백성마저 다윗을 돌로 치려 했습니다.

막막한 광야에서 아말렉 군대의 행방을 알 길이 없던 다윗. 그의 길 위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18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사울 왕

사무엘상 18장 6~16절 신문수 목사

집안, 외모, 키, 성품까지 모든 것을 갖춘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 그런데 그는 소년 다윗을 시기하다 인생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 왜 열등감에 무너졌을까요? 우리 안의 열등감은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11

수치심의 상처

히브리서 12장 1~2절 신문수 목사

얼굴이 화끈거리던 부끄러운 기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부끄러움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벌거벗겨진 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어떻게 그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실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7.04 # 창립 57주년 기념주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베드로전서 2장 9~10절 신문수 목사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마녀는 공주에게 저주를 걸었습니다. 버림받았다는 마음, 거절감은 그렇게 무서운 상처가 됩니다.

세상이 나를 거절해도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왜 우리를 부르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6.27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할 때

역대하 20장 1~13절 신문수 목사

큰 무리가 쳐들어오자 여호사밧 왕은 두려워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싸울 힘도, 뾰족한 방법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라고 고백한 그 기도의 끝에는 어떤 길이 열려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6.20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7~8절 신문수 목사

아이들은 아빠 책상 위의 가위와 풀을 제 것처럼 가져다 씁니다. 하나님도 자녀인 우리가 아버지의 것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거룩하라」 고 하실까요? 스스로는 거룩해질 수 없는 우리가 어떻게 그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6.13

위대한 경험

열왕기하 5장 8~14절 신문수 목사

2002년 월드컵의 함성은 한 나라와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을 통째로 바꾸는 경험은 무엇일까요?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씻으라는 말에 화를 내며 돌아섰던 나아만. 그는 어떻게 위대한 경험의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6.13 # 5/6 여전도회 헌신예배

여성 그대의 사명은

창세기 2장 18~24절 이철민 목사 (창원 두레교회)

감성과 상상력과 여성의 시대라 불리는 21세기. 여성들에게 주어진 기회와 힘은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하나님은 하와를 지으시며 어떤 사명을 맡기셨을까요? 그 힘을 바르게 쓰는 길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6.06 # 해피데이(전도초청주일)

열쇠가 있습니까?

마태복음 7장 7~12절 신문수 목사

수박이 몇 개 들었는지 맞히면 두 개 다 주겠다는 수수께끼처럼, 인생의 문제에도 이미 답이 주어져 있다면 어떨까요?

술도, 세월도, 점집도 열지 못하는 인생의 자물쇠. 그 문을 여는 단 하나의 열쇠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6.06

굳게 섭시다

히브리서 10장 19~25절 이동훈 목사

한 해를 시작하며 드렸던 결단의 고백, 다섯 달이 지난 지금 그 고백은 마음속에 남아 있을까요?

어부들이 버린 고기만 받아먹다 스스로 사냥하는 법을 잊어버린 펠리컨들. 우리 신앙은 어떻게 다시 굳게 설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5.30

머물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12장 1~9절 신문수 목사

불이 난 외양간에서 소는 아무리 끌어도 꿈쩍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물통을 엎으면 그제야 밖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내 삶의 여물통이 엎어지는 일, 그것은 불행일까요, 나를 끌어내시는 하나님의 손길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5.23 # 성령강림주일

우리에게 임하시는 성령님

사도행전 2장 1~4절 신문수 목사

깊은 바닷속 물고기는 사람이 견딜 수 없는 수압 속에서도 거뜬히 살아갑니다. 몸 안이 무언가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강림주일, 세상의 압력에 쉽게 무너지는 우리 안은 무엇으로 채워져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5.23

변화시키는 힘

빌레몬서 1장 8~12절 장시옥 전도사

주인에게 손해를 끼치고 달아난 노예 오네시모. 붙잡히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던 그가 감옥에 갇힌 바울을 만납니다.

무익하던 한 노예를 유익한 사람으로 바꾼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5.16 # 청년주일

아버지

골로새서 3장 18~21절 신문수 목사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아빠」 라고 불러 보지 못한 아들이 있습니다. 엄하고 높기만 했던 아버지가 어느새 지친 어깨로 돌아옵니다.

밤낮 일해 가족을 먹여 살리는 것만으로 아버지의 자리는 채워지는 걸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5.16 # 청년부 헌신예배

네 것이 되리라

여호수아 17장 14~18절 이동훈 목사

이미 넓고 기름진 땅을 받은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와서 왜 이것밖에 주지 않느냐고 따집니다. 그들의 눈에는 가나안 사람의 철 병거만 보였습니다.

움켜쥔 손을 펴지 못한 채 더 달라고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