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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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11.01.02 # 신년주일

온 마음으로 주님을!

예레미야 29장 11~14절 신문수 목사

제 몸을 다 태워 뜨끈한 아랫목을 만들고 하얀 껍데기만 남은 연탄재. 새해 첫 주일, 그 연탄재가 우리에게 묻습니다.

나는 누군가를, 그리고 주님을 온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해 본 적이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1.01.02

인정 받는 제직

창세기 22장 11~14절 오영만 목사 (안락교회 원로목사)

아들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받은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나무를 쪼개고 길을 나섰습니다. 믿음의 조상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은 그 믿음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 순간 말문이 막혔을 때, 그의 입에서 나온 고백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26 # 송년주일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전도서 3장 1~15절 신문수 목사

2010년의 마지막 주일. 돌아보면 한 해는 날 때와 죽을 때, 울 때와 웃을 때가 뒤섞인 시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일도 있었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은 그 모든 때에도 의미가 있었다면,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25 # 성탄절

크리스마스잖아요!!

마태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딸의 결혼반지를 끼울 손가락을 위해 자기 손가락을 내어 주겠다는 어머니. 그 이야기 앞에서 의사도 간호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손가락 하나가 아니라 목숨을 주러 오신 분의 생일, 우리는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19

열심당 시몬

사도행전 1장 12~14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의 명예를 위해 칼을 들고 로마에 맞선 사람들, 열심당. 그런데 그들은 메시야를 눈앞에 두고도 끝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같은 열심당 출신인 예수님의 제자 시몬은 무엇을 보았기에 전혀 다른 길을 걸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12.19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요한1서 4장 9절 김대민 목사

나라를 구한 장군도, 만유인력을 발견한 과학자도, 위대한 음악가도 내 삶을 직접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들을 몰라도 사는 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러나 몰라서는 안 되는 이름이 하나 있다면, 그 이름은 왜 그토록 귀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12 # 성서주일

바리새인의 패션쇼

마태복음 23장 1~12절 신문수 목사

율법을 누구보다 철저히 지키고 양념의 십일조까지 바친 사람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화 있을진저」 하고 불같이 책망하셨습니다.

열심은 넘쳤던 바리새인들이 왜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2.05

누구를 기다리십니까?

마가복음 12장 18~27절 신문수 목사

같은 다방에서 서로를 기다리면서도 표시를 몰라 끝내 만나지 못한 두 사람. 메시야를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성탄과 재림을 기다리는 대강절, 우리는 정말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1.28 # 대강절 첫째 주일, 청지기 주일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고?

이사야 7장 14절 신문수 목사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 는 말을 과학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은 쉽게 믿지 못합니다. 성경의 기적 가운데 가장 극심한 공격을 받아 온 것이 바로 동정녀 탄생입니다.

이 기적을 믿지 않는다면, 우리 신앙에는 과연 무엇이 남게 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11.28

예배자입니다

로마서 12장 1~2절 정지환 전도사

부지런한 삶, 정직한 삶,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같은 예배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감격이고 누군가에게는 졸음과의 싸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1.21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전도서 12장 1~8절 신문수 목사

단풍이 든 나뭇잎은 곧 낙엽이 되어 떨어집니다. 나무가 잎을 버리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겨울을 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겨울은 찾아옵니다. 그 겨울이 오기 전에,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1.14

쥐엄 열매

누가복음 15장 11~24절 신문수 목사

아버지의 유산을 챙겨 먼 나라로 떠난 둘째 아들. 재산을 다 날린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조차 얻어먹지 못했습니다.

가장 비참한 순간을 상징하는 그 열매가 어떻게 새 출발의 전환점이 될 수 있었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섬김 (2/2)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1988년 청량리역 광장, 길에 쓰러진 할아버지를 두 번이나 그냥 지나쳤습니다. 독일 유학을 꿈꾸던 신학생의 발걸음을 돌려세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라면 한 그릇에서 시작된 섬김, 그 끝에서 깨달은 생명의 법칙은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섬김 (1/2)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한 할아버지의 「목사님 얼굴을 보니 밥맛이 납니다」 라는 인사가 다일공동체의 인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칭찬을 받을 때와 비난을 받을 때, 섬기는 사람이 마음에 새겨야 할 두 마디는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경건 (2/2)

야고보서 1장 27절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당신 스승 예수는 책 한 권 낸 적이 없는데」. 청량리의 한 할아버지가 던진 이 말은 학문과 경건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일깨움이었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경건이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11.09 # 2010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경건 (1/2)

야고보서 1장 27절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경건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많은 사람이 경건을 겉모습이나 추상적인 개념으로 여기고 흉내를 냅니다.

밤늦도록 아이들을 수술한 의료진, 그리고 병상에서 울며 읽은 야고보서의 한 구절이 알려 준 참된 경건은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