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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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41/55 페이지

주일예배 2010.11.07

왜 감사해야 합니까?

시편 100편 1~5절 신문수 목사

「감사히 먹겠습니다」 로 식사를 시작하기로 한 가족. 그런데 반찬이 달랑 두 가지 오른 날, 아빠의 입에서는 엉뚱한 인사가 튀어나왔습니다.

감사는 마음에서 저절로 우러나야 하는데, 성경은 왜 감사하라고 명령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11.07 # 추수감사주일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편 103편 1~5절 이동훈 목사

배가 고파 빵을 훔친 사람에게 벌금을 선고한 판사가 자기 지갑을 열고, 법정의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입니다.」

추수감사절에 돌아보는 한 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택을 우리는 얼마나 기억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31 # 종교개혁기념주일

손 마른 사람

누가복음 6장 6~11절 신문수 목사

안식일 회당 한가운데 불려 나온 한 사람. 예수님은 그에게 가장 감추고 싶었던 오그라든 오른손을 사람들 앞에 내밀라고 하셨습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지만 한 사람은 고침을 받고, 다른 이들은 더 완악해졌습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24

부르심을 받은 대로

고린도전서 7장 20~24절 신문수 목사

토종벌 열 마리 가운데 아홉 마리가 사라졌다는 소식. 작은 벌 한 종이 자리를 비우자 곡식과 과일, 사람의 앞날까지 흔들립니다.

하나님은 나를 어느 자리로 부르셨을까요? 지금 서 있는 이 자리는 정말 하찮은 곳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10.24

나는 어떤 사람인가?

로마서 3장 10~18절 정지환 전도사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옆 사람에게 이렇게 인사하기는 쉽습니다. 그런데 나 자신에게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적은 잘 알면서 번번이 넘어지는 영적 싸움. 우리가 정말 모르고 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17

등불이 켜져 있습니까?

디모데전서 1장 18~20절 신문수 목사

밤길에 남을 위해 등불을 들고 나선 맹인이 그만 행인과 부딪쳤습니다. 「등불을 보고도 왜 부딪칩니까?」 그러자 돌아온 대답이 뜻밖이었습니다.

내 안의 양심이라는 등불은 지금도 켜져 있을까요? 혹시 꺼진 줄도 모르고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10.17 # 새가족부 헌신예배

나의 인생을 변화시켜 주신 예수님

누가복음 19장 1~10절 우두영 목사 (평광교회)

부모가 기도하며 「순결」 이라는 뜻을 담아 지어 준 이름. 그러나 여리고 사람들은 그를 이름 대신 「죄인」 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날 뽕나무 아래에서 예수님은 그를 무엇이라고 부르셨을까요? 그 한 번의 부름이 그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10

신실한 사람

골로새서 1장 1~2절 신문수 목사

같은 날 입사한 두 청년 가운데 한 사람만 승진했습니다. 불공평하다고 따지던 동료는 시장에 다녀오라는 똑같은 심부름 하나로 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평가할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불리기를 바라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10.03 # 세계성만찬주일

거룩한 식사

요한복음 6장 47~59절 신문수 목사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의 살을 먹는다는 누명까지 쓰고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내 살이요, 내 피」 라는 말을 밖에서 엿들은 사람들의 오해였습니다.

예수님은 왜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라고 하셨을까요? 그 거룩한 식탁에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26 # 추석

빛의 열매

에베소서 5장 8~10절 신문수 목사

여름 내내 지치게 하던 태양이 가을이 되자 열매를 익히는 따스한 햇살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태양인데 비추는 빛이 달라진 것입니다.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 된 사람들. 그들의 삶에는 어떤 열매가 맺혀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19

임마누엘 신앙

마태복음 1장 23절 신문수 목사

술래에게 잡힐 것 같으면 「얼음!」 하고 외치는 아이들의 놀이. 누군가 와서 「땡!」 하고 쳐 주기 전까지는 그 자리에서 꼼짝할 수 없습니다.

얼어붙은 채 살아가는 우리를 풀어 주실 분은 누구일까요? 그분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12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

시편 57편 1~2절 손병인 목사 (양정중앙교회)

청년 사역에 재능이 있다고 믿던 한 젊은 목회자가 가장 가난한 동네에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왜 하필 이곳이냐고 묻는 그에게 하나님은 「야생 정원」 이라는 낯선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뜻이 아니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0.09.12 # 2010년 강단교류

양정중앙교회 설교말씀

고린도후서 13장 5~9절 신문수 목사

초등학생 아들이 주머니를 탈탈 털어 사 온 만년필. 잉크가 자꾸 말라 필통에 꽂아 두었는데, 아들은 그 만년필을 아빠가 쓰는지 오래도록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믿음을 우리는 지금 쓰고 있을까요, 구석에 꽂아 두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9.05

그럼, 그리 바꾸겠습니다

누가복음 14장 25~33절 신문수 목사

사람이 손대지 않은 흙에서 자란 사과나무는 태풍에도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비밀은 나무가 아니라 땅에 있었습니다.

「그럼, 저도 그리 바꾸겠습니다.」 스승의 한마디에 제자가 내놓은 이 대답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묻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29

믿음을 사용하십시오

고린도후서 13장 5~9절 신문수 목사

초등학생 아들이 없는 주머니를 털어 선물한 만년필. 아빠가 그 만년필을 한 번도 쓰지 않는 것을 보며 아들의 마음에는 서운함이 쌓여 갔습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믿음을 가슴속에 모셔 두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0.08.22

수준을 더 높이십시오

여호수아 6장 1~7절, 15~21절 신문수 목사

난공불락의 성 여리고. 이스라엘은 칼과 사다리 대신 나팔을 불며 성 주위를 돌기만 했는데, 그 성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광야에서 불평만 하던 백성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하나님의 약속을 내 것으로 만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0.08.2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마가복음 5장 25~34절 김대민 목사

수석, 골동품, 휴대폰. 사람마다 애지중지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대 위에 누울 때 그것들이 나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열두 해 동안 온갖 방법을 써 보다 가진 것을 다 허비한 한 여인. 그녀가 마지막으로 붙잡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