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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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15/55 페이지

주일예배 2020.02.09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시편 51편 16~17절 김종국 목사

가난한 이의 어린 양을 빼앗은 부자 이야기에 크게 노한 다윗 왕. 그 앞에서 나단은 「당신이 그 사람이라」 하고 외칩니다.

교만도 자책도 아닌 길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넘어진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2.09

기도 외에는

마가복음 9장 14~29절 최덕순 전도사

변화산 아래, 귀신 들린 아들을 데려온 아버지 앞에서 아홉 제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한숨 어린 말씀을 하십니다.

왜 우리는 쫓아내지 못했느냐고 조용히 묻는 제자들에게 주신 주님의 대답, 그 안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2.05

하나님과의 만남

이사야 55장 1~8절 창성 전도사

시원한 음료를 담은 컵 표면에 송골송골 맺히는 물방울. 공기 속에 늘 있던 수증기도 눈에 보이려면 조건이 필요합니다.

늘 곁에 계신 하나님, 그런데 같은 예배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1.15

홍해 앞에 선 모세처럼

출애굽기 14장 10~14절 창성 전도사

앞에는 넘실대는 홍해, 좌우는 높은 절벽, 뒤에서는 바로의 병거가 달려옵니다. 해방의 기쁨은 순식간에 원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방이 막힌 그 자리에서 모세는 무엇을 했을까요? 우리 앞의 홍해는 어떻게 갈라질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1.12

내일 뭐 입지 ?

마태복음 6장 34절 김종국 목사

옷장에 옷이 가득한데도 「내일 뭐 입지?」 를 고민하는 우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는 오늘도 우리 마음을 붙잡습니다.

예수님은 왜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그리고 「한 날의 괴로움」 은 왜 그날로 족하다고 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1.08

변화해야 하는 사람들

마태복음 4장 18~22절 최덕순 전도사

갈릴리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던 어부 시몬. 예수님을 만난 그날부터 그의 삶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수 많고 흔들리던 그를 예수님은 어떻게 바꾸어 가셨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신앙은 어제보다 나아지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1.05 # 제직/사역자 헌신예배

우리

느헤미야 4장 20~23절 서천성 목사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던 사람들 앞에 밖에서는 조롱과 위협이, 안에서는 「더는 못 하겠다」 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도 성벽은 두 달이 채 안 되어 완성되었습니다. 그 비결은 본문에 거듭 나오는 한 단어에 있었습니다. 그 단어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12.22 # 교회학교 성탄발표

짠

누가복음 2장 1~7절 홍동우 전도사

황제의 무리한 명령에 만삭의 아내와 먼 길을 떠난 요셉, 방 한 칸 없어 아기를 말구유에 누인 부부. 첫 성탄은 참 「짠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그 짠한 이야기가 하나님 편에서는 전혀 다른 말이었다면, 그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12.08 # 일일교사대학

하나님의 얼음 냉수

잠언 25장 13절 이종화 목사 (세움교회)

냉장고도 없던 3천 년 전, 추수하는 뙤약볕 아래 건네는 얼음 냉수 한 잔은 얼마나 귀했을까요?

말도 더듬던 아이가 목회자가 되기까지 붙든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10.06 # 새가족 양육부 헌신예배

어서와~ 교회는 처음이지 ?!

로마서 12장 9~13절 김종국 목사

군 복무 중 처음 찾아간 낯선 교회에서 아무 선입견 없이 반겨 주던 사람들. 그 따뜻한 환대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처음 교회 문을 여는 이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잘 짜인 방법일까요,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09.29 # 청년부 간세대예배

Psalm으로 삶을 채우다

시편 57편 7~8절 홍동우 전도사

골리앗을 쓰러뜨린 영웅이었지만 왕에게 쫓겨 동굴로 숨어든 다윗. 그 막막한 자리에서 그는 원망 대신 노래를 불렀습니다.

뚜렷한 답이 보이지 않는 인생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실까요? MORE ›

교회학교 2019.09.22 # 중등부 간세대예배

말씀 따라

시편 119편 105절 김종국 목사

휴대폰과 PC방, 좋아하는 아이돌에 마음을 빼앗기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들.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아무리 준비해도 아이들을 바꿀 힘은 우리에게 없었습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세대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지금 무엇을 따라 걷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9.08.11

낮은 곳으로

시편 113편 1~9절 김종국 목사

가장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 그런데 시편 113편은 그분이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신다고 노래합니다.

먼지 더미와 거름 더미에 있는 인생에게 하나님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을까요? 우리가 찬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08.11

내가 하고 있는 것

고린도전서 6장 12절 박재민 전도사

돈과 권력이 모이고 우상숭배가 넘치던 도시 고린도, 바로 그곳에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바울은 그 교회를 향해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라고 썼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은 사람은 그 자유를 어디에 써야 할까요? 오늘 나의 하루는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07.07 # 구역종강예배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 20~22절 김종국 목사

교회는 건물일까요, 사람일까요? 초대교회에는 모일 건물조차 없었지만 그들은 분명히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잘 모이지 않고 실패하는 것처럼 보이는 작은 모임 속에서도, 하나님은 무엇을 지어 가고 계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06.23

먼저 누려야 할 천국열쇠

마태복음 16장 13~19절 최영인 목사 (대구 사월교회)

로마 황제의 거대한 동상이 늘어선 도시 빌립보 가이사랴. 그 앞에 선 목수 예수님과 시골 어부 제자들은 얼마나 초라해 보였을까요?

바로 그곳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고 물으셨습니다. 그 고백 끝에 주어진 천국 열쇠, 우리는 써 본 적이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