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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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17/55 페이지

오후예배 2019.01.27

한 몸이 되어

로마서 12장 4~13절 김종국 목사

아이들에게 이름조차 지어 주지 않고 혼자 살아가던 한 여인의 이야기. 관계가 넓어질수록 짐도 무거워지는 시대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다는 것,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진짜 「실력」 은 무엇으로 판가름 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9.01.20

새로운 사람

에베소서 4장 22~24절 김종국 목사

새해마다 굳게 결심하지만 나흘째면 무너지는 작심삼일. 새 사람이 되려는 노력도 그렇게 끝나고 마는 것일까요?

「새 사람을 입으라」 는 바울의 권면, 그것은 노력하라는 명령일까요, 이미 받은 것을 기억하라는 말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01.20 # 여전도회 연합예배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편 90편 1~12절 최복순 목사 (부산장신대)

내 장례식 날, 자녀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그 한마디가 어쩌면 우리 인생의 최종 성적표일지 모릅니다.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지혜로워질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01.13 # 평양노회 부산장로회 정기총회

하나님의 날을 바라보고 사모하라

베드로후서 3장 8~13절 임명광 목사

검색창에 어떤 검색어를 넣느냐에 따라 얻는 정보가 달라지는 시대입니다. 신앙생활에도 붙들고 살아가야 할 키워드가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더디게만 느껴질 때, 세상을 보면 실망할 일만 많을 때, 우리가 붙들어야 할 두 단어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9.01.06 # 제직/사역자 헌신예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누가복음 15장 22~24절 윤동일 목사

살아 계신 아버지께 자기 몫의 재산을 달라고 한 둘째 아들. 아버지는 꾸짖는 말 한마디 없이 재산을 내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탕자」 라는 익숙한 제목은 틀렸습니다. 이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MORE ›

새벽기도 2019.01.05 # 신년 특별새벽기도

새로운 부흥 !!

창세기 26장 12~18절 홍동우 전도사

농사를 지으면 백 배를 거두고 양 떼와 소 떼가 넘쳐 나던 이삭. 그를 시기한 블레셋 사람들은 곡식도 가축도 아닌 우물을 흙으로 메웠습니다.

예산도 시설도 프로그램도 넉넉한 오늘의 교회, 혹시 우리의 우물도 막혀 있지는 않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9.01.04 # 신년 특별새벽기도

새로운 마음 !!

잠언 4장 20~23절 박재민 전도사

우리 마음은 생각보다 쉽게 병듭니다. 쾌락, 사람들의 인기, 그리고 그 뒤를 따라오는 질투까지, 성경 속 인물들도 이 병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새해를 「새로운 마음」 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무엇을 붙들어야 마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9.01.03 # 신년 특별새벽기도

새로운 시작 !!

여호수아 3장 14~17절 김종국 목사

모세를 잃고 새 지도자를 따라 가나안을 앞둔 이스라엘 앞에, 곡식 거두는 때라 언덕까지 물이 넘친 요단강이 가로놓였습니다.

물이 줄 때까지 기다리면 안 되었을까요? 하나님은 왜 하필 그때, 무엇을 앞세워 강물에 발을 내딛게 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9.01.02

승리

누가복음 6장 46~49절 홍동우 전도사

1년 동안 말씀을 전했지만 청년들이 반응하지 않는 것만 같던 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오며 목회를 계속할 수 있을지 묻고 또 물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상식으로는 실패처럼 보이는 길, 그래도 끝까지 걸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성경이 말하는 「승리」 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30 # 교회학교 수료예배

하나님의 때

전도서 3장 1~11절 함선균 전도사

학교에 들어갈 때, 취업할 때, 결혼할 때. 우리는 인생의 「적당한 때」 를 정해 두고, 남보다 뒤처지면 조급해하고 넘어집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때는 우리가 짠 시간표와 다릅니다. 하나님의 때는 언제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2.26

복음의 공동체

빌립보서 2장 1~4절 김종국 목사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던 친구들이 큰 대회에 나갔다가 순위에도 들지 못했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함께 맞춰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권면과 위로, 교제와 긍휼이 넘쳐야 할 교회 공동체. 그보다 먼저 있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23 # 2018년 교회학교 성탄발표회

하나님은 어디에 있는가

누가복음 2장 11~12절 홍동우 전도사

말 한마디로 온 세상을 움직이던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 그 명령에 만삭의 아내를 데리고 먼 길을 떠난 요셉과 마리아가 있었습니다.

성경은 화려한 황제 대신 여물통에 누운 아기를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역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16

아름답고 마땅한 일

시편 147편 1~7절 김종국 목사

학원에 바쁜 아이들도, 일에 쫓기는 어른들도 정작 무엇이 중요한지 놓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성탄을 앞둔 칸타타 주일의 말씀입니다.

수많은 할 일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에게 아름답고 마땅한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09

사랑의 도시락

베드로전서 4장 7~11절 박재민 전도사

과학자들이 만든 「종말 시계」 는 자정까지 몇 분이 남았는지를 알립니다. 성경은 오래전부터 우리가 말세를 살고 있다고 말해 왔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운 이때, 오늘 죽을 준비가 되었느냐는 질문 앞에 그리스도인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2.05

속 뒤집는 사람

사무엘상 25장 2~3절 박재민 전도사

누구에게나 속을 뒤집는 사람이 있습니다. 은혜를 모욕으로 갚은 나발 앞에서, 사울을 살려 주었던 다윗마저 칼을 찼습니다.

칼을 찬 사백 명 앞에 엎드린 아비가일, 그녀는 무엇으로 다윗의 분노를 돌이켰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2.02 # 제7여전도회 헌신예배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장 2절 정주관 목사 (행복을 그리는 교회)

남들 눈에는 힘 빠진 한숨으로 보여도, 그 한숨의 깊이를 헤아려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수고했어」, 그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소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 그리스도인이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0.31

사마리아인 이라는 이유로

누가복음 17장 11~19절 홍동우 전도사

교회가 좋아서, 예수님이 좋아서 시작한 신앙생활이 왜 갈수록 힘겨워질까요. 오래 섬길수록 커지는 질문입니다.

열 명의 환자가 고침받았지만 예수님께 돌아온 사람은 사마리아인 한 명뿐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10.21

적을 알고 나를 알면 ?

여호수아 2장 1~2절 박재민 전도사

가데스 바네아의 정탐꾼들은 맡은 일을 너무나 잘 해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사십 년의 광야 생활이었습니다.

사십 년 뒤 여호수아는 다시 정탐꾼을 보냅니다. 같은 정탐인데 무엇이 달랐던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10.14 # 제6여전도회 헌신예배

남기는 자가 됩시다 !!

마태복음 25장 14~30절 황인학 목사 (진주 월드비전교회)

전 재산을 세 종에게 맡기고 먼 길을 떠난 주인. 두 종은 즉시 나가 장사했고, 한 종은 금덩이를 땅에 묻었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달란트는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