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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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19/55 페이지

수요예배 2018.06.27

여인과 아이에게 임한 성령

누가복음 1장 26~27절 홍동우 전도사

가짜 유대 왕이 다스리고 제사장도 힘을 잃은 어두운 시대. 하나님은 새 왕의 소식을 권력자가 아니라 늙은 여인과 젊은 처녀에게 먼저 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강한 모습이 아니라 약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6.24 # 평양노회 남선교회 부산연합회 헌신예배

가데스바네아 에서

김준기 목사 (예전교회)

호렙산에서 가데스바네아까지는 열하루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 길을 사십 년 만에야 지나왔습니다.

약속의 땅이 바로 눈앞에 있었는데, 그 문턱에서 그들의 발길을 돌려세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6.17 # 제3여전도회 헌신예배

말씀에 의지하여

누가복음 5장 4~5절 김재민 목사 (소정교회)

밤새 수고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하셨습니다. 전문가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씀이었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의 자리, 그곳에서 붙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6.03

언제 해야 하는가 ?

누가복음 6장 12절 박재민 전도사

제자들을 택하시기 전, 예수님은 산에 올라 밤이 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한 시간이면 될 일이었다면 그렇게 하셨을까요?

기도는 언제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5.23

시간 속에서 쌓여가는 신뢰

창세기 22장 14~19절 홍동우 전도사

책값이 아까워 연애도 사치로 여기던 신학생이, 오래 알던 사람 앞에서는 두려움 없이 마음을 열었습니다. 차이는 신뢰였습니다.

이삭을 바치러 모리아로 향한 아브라함, 그 발걸음 뒤에는 어떤 세월이 쌓여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5.20

그 후에 그 때에

요엘 2장 26~30절 김종국 목사

성령강림주일, 누구나 성령 충만을 바라지만 기쁨과 평안보다 막막한 날이 더 많습니다. 메뚜기 떼가 모든 것을 먹어 치운 이스라엘처럼 말입니다.

설상가상, 사면초가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그 후에」 무엇을 약속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5.16

작은 혀

야고보서 3장 1~6절 박재민 전도사

야고보는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작은 혀 하나가 배의 방향을 바꾸고, 작은 불씨처럼 온 산을 태우기 때문입니다.

옆 사람의 눈을 보며 축복의 말을 건네는 몇 초조차 쉽지 않은 우리, 이 혀는 어떻게 다스려질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5.02

먼저 속사람이 강건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3장 14~19절 김능철 목사

겉사람은 날마다 늙어 가는데, 우리는 보이는 몸의 건강에만 온 마음을 쏟고 삽니다.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나는 지금 건강할까요?

바울이 무릎 꿇고 드린 기도 속에 담긴,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는 세 가지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4.29

움직이지 못하는 자들

사무엘상 17장 8~11절 박재민 전도사

사십 일 동안 골리앗의 조롱을 듣고도 이스라엘 군대는 꼼짝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여러 번 승리를 맛본 군대였는데도 말입니다.

모두가 떨고 있던 그 골짜기에서, 소년 다윗은 무엇을 보았기에 홀로 나설 수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4.25

아프니까 사도다

고린도후서 11장 28~31절 홍동우 전도사

「당신, 진짜 사도 맞습니까?」 자기가 세운 교회에서 이런 의심을 받았던 바울. 말도 시원찮고 초라해 보였던 그는 그 물음에 어떻게 답했을까요?

유능함이 곧 능력인 시대,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진짜 능력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8.04.22

하나님의 소원

이사야 43장 1~2절 김종국 목사

목사 안수를 받던 때 가장 크게 남은 물음은 「나는 누구인가」 였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도 같은 물음 앞에 서 있었습니다.

물과 불 가운데를 지나는 것 같은 삶, 하나님은 그 한복판에서 우리를 무엇이라 부르실까요? MORE ›

교회학교 2018.04.22 # 어린이부 간세대예배

내 삶의 최고의 가치

빌립보서 3장 2~9절 함선균 전도사

세상 기준으로는 빠질 것 하나 없던 금수저, 사도 바울. 그런 그가 예수님을 만난 뒤 붙들고 있던 모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붙들어야 할 삶의 최고 가치는 무엇일까요? 바울은 정말 애써서 그것들을 버렸던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4.04

막을 수 없는 물길

사도행전 6장 10~15절 박재민 전도사

구제를 맡으라고 세운 집사가 기적을 행하고 논쟁하며 복음을 전하다가 공회에 끌려갑니다. 정해진 역할을 넘어선 스데반은 교회의 질서를 어긴 골치 아픈 인물이었을까요?

그가 돌에 맞은 뒤 교회에 일어난 일은 무엇을 말해 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3.21

옳고 그름

마가복음 12장 13~17절 김종국 전도사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서로 원수였던 바리새인과 헤롯당이 손을 잡고 예수님 앞에 미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어느 쪽으로 답해도 걸려 넘어질 그 덫 앞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보여 주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3.18 #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섬김 속에 길이 있습니다.

사무엘상 30장 11~20절 염덕귀 목사 (시온교회)

삶의 터전이 불타고 가족을 모두 빼앗긴 시글락, 원망의 화살은 다윗에게 쏟아집니다. 1분 1초가 급한 추격 길에서 다윗 일행은 길가에 버려진 소년 하나를 만납니다.

갈 길이 바쁜 그들은 왜 걸음을 멈추었을까요? 그 작은 섬김은 무엇을 열어 주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3.11 # 1/2남선교회 헌신예배

흔들리지 않는 믿음

고린도후서 4장 1~12절 김동근 목사 (효성교회)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했지만 의심과 비난을 받던 사도 바울.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면서도 그는 끝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낙심할 이유가 차고 넘치던 그 자리에서 바울을 붙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뿌리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3.04 # 선교위원회 헌신예배

그리스도와 함께

갈라디아서 2장 20절 신경규 목사 (탄자니아)

「당신 정말 사도 맞소?」 그런 말을 숱하게 들었던 바울은 한 구절 안에서 거듭 「나」 를 고백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나.

죽은 척하는 것과 정말 죽은 것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2.28

실망하지 말자

마가복음 4장 26~32절 홍동우 전도사

믿는다는데 왜 나는, 우리 교회는 좀처럼 자라지 않는 것 같을까요? 예수님의 제자들도 끝까지 깨닫지 못하고 흩어졌습니다.

밤낮 자고 깨는 사이에 자라는 씨, 모든 씨보다 작은 겨자씨. 이 두 비유는 답답한 우리에게 무엇을 들려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