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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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18/55 페이지

오후예배 2018.10.07

주 안에 함께 살자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김종국 목사

배 속에 찾아온 새 생명과 함께하는 일은 기쁘면서도 고단합니다. 고린도 교회의 주의 만찬 자리도 그러했습니다.

먼저 온 사람은 배부르고 늦게 온 사람은 굶주렸던 식탁, 바울은 그들에게 어떤 한마디를 남겼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9.30 # 새가족 양육부 헌신예배

생명을 살리는 마을

룻기 2장 8~13절 김성애 목사 (양정중앙교회)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문화도 다른 이방 여인 룻. 그런 사람이 오늘 우리 교회에 새가족으로 온다면 어떨까요?

낯선 베들레헴에서 룻이 끝내 뿌리내릴 수 있었던 것은 누구 덕분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9.26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빌립보서 1장 19~26절 김종국 목사

감옥에 갇혀 언제 풀려날지 모르는 바울. 그런데 그는 풀려나게 기도해 달라는 말 대신 기뻐하고 또 기뻐하겠다고 씁니다.

살든지 죽든지, 바울이 끝내 바란 단 한 가지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9.02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요한복음 14장 1~6절 김종국 목사

3년을 함께한 스승이 이제 떠나신다고 합니다. 길을 잃은 듯한 제자들 가운데 도마가 솔직하게 묻습니다.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그 길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대답은 뜻밖이었습니다. MORE ›

수요예배 2018.08.29

시몬과 베드로 사이에서

누가복음 5장 1~11절 홍동우 전도사

대학 시절 선교 단체 대표로 애써 이룬 변화는 몇 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그래도 남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밤새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어부 시몬은 어떻게 베드로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디쯤 서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8.26 # 2018년 교회학교 여름사역보고

조롱에도 불구하고

역대하 30장 10~12절 박재민 전도사

성경학교와 수련회에서 받은 뜨거운 은혜는 왜 금세 식어 버릴까요? 히스기야는 왕이 되자마자 닫혀 있던 성전 문부터 열었습니다.

유월절에 오라는 초대장에 어떤 이들은 조롱하며 비웃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절기는 한 번 더 이어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8.22

기뻐하고 또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장 12~18절 김종국 목사

감옥에 갇힌 바울은 자신의 고생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오히려 순수하지 못한 동기로 복음을 전하는 이들까지 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기뻐합니다.

아무것도 기뻐할 것 없는 자리에서, 바울은 무엇을 보았기에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고 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8.08.19

난 왜 이곳에 있나

창세기 45장 1~5절 김종국 목사

애굽의 총리가 모든 사람을 내보내고 히브리 말로 입을 엽니다. 「나는 요셉이라」. 그 울음소리가 바로의 궁중에까지 들렸습니다.

자신을 팔아넘긴 형들 앞에서 요셉은 어떻게 복수 대신 용서를 택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8.19 # 5여전도회 헌신예배

노아의 때, 인자의 때

마태복음 24장 32~42절 이영우 목사 (사랑으로 교회)

노아의 때에도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갔습니다. 노아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같은 밭에서 같은 일을 하던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합니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8.15

주체할 수 없는 감정

아가 1장 1~4절 박재민 전도사

한때 젊은이들에게 읽지 말라고 권할 만큼 노골적이라던 아가서. 그 첫머리에는 향기와 포도주, 그리고 입맞춤이 나옵니다.

이 낯 뜨거운 사랑 노래가 오늘 우리에게 들려주려는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8.12 # 청년부 간세대예배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 ?

로마서 5장 1~5절 홍동우 전도사

목회자를 꿈꾸던 한 청년은 카드 빚을 갚느라 원치 않는 직장에 다니며 「알아서 되겠죠」 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를 때, 하나님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다고 하실까요? MORE ›

새벽기도 2018.08.04 # 교회학교 특별새벽기도

청년이여,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요한복음 14장 5절 홍동우 전도사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 모르겠다며 그 길을 묻는 도마. 어느 대학, 어떤 직장, 어떤 배우자를 택해야 할지 묻는 오늘 청년들의 질문과 닮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길을 알려 주는 대신 전혀 다른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8.07.28 # 교회학교 특별새벽기도

Do Dream - 두드림

누가복음 11장 9절 김종국 목사

초등학교 시절 보물찾기, 반 아이들 모두가 최고 상품을 찾아 공터를 헤맸지만 아무도 찾지 못했습니다.

보물을 숨긴 사람은 정말 못 찾게 하려고 숨겼을까요?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우리 앞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7.25

성령 세례

누가복음 3장 16~17절 홍동우 전도사

세례를 받으러 나온 세리와 군인들. 당시 사람들 눈에는 결코 하나님께 돌아올 수 없는 이들이었습니다.

도저히 바뀔 것 같지 않은 사람도 정말 변할 수 있을까요? 성령 세례는 그 질문에 어떤 답을 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8.07.22

내가 먼저 섬기겠습니다

누가복음 13장 6~9절 김종국 목사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찍어 버리자는 주인 앞에서, 포도원지기는 한 해만 더 그대로 두어 달라고 간청합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를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마음, 그 「그대로 두소서」 에는 어떤 뜻이 숨어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7.18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빌립보서 1장 1~11절 김종국 목사

편지함에 고지서만 쌓이는 시대, 손으로 한 자 한 자 쓴 편지에는 문자로 담을 수 없는 마음이 있습니다. 옥에 갇힌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도 그러했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던 바울은 그들을 생각하며 무엇을 감사하고, 무엇을 위해 기도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8.07.07 # 교회학교 특별새벽기도

주님안에서, 말씀안에서 즐거운 우리

김주헌 전도사 (유치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하나하나 알고 싶어집니다. 아는 만큼 기쁨도 커집니다.

신앙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예수님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7.01 # 창립기념음악회

찬송하며 찬송할지어다

시편 117편 1~2절 김종국 목사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 단 두 절뿐인 시편 117편은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부릅니다.

노래를 잘하지 못해도, 형편이 넉넉지 않아도, 우리가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