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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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20/55 페이지

오후예배 2018.02.25 # 청년부 주관 연합예배

숨겨진 제자, 마태

마태복음 19장 16~26절 홍동우 전도사

계명을 다 지켰다던 부자 청년은 근심하며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 준 사람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른 세리였습니다.

흠 많은 세리에게는 있고, 흠잡을 데 없던 청년에게는 없던 단 한 가지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2.11 # 제1여전도회 헌신예배

새롭게 세울 때

로마서 12장 1~2절 김두호 목사 (산상교회)

은퇴하면 이제 할 일이 끝난 것일까요? 백세 시대, 나이 들수록 불평과 욕심이 늘어 가는 우리에게 「리폼」, 곧 뜻을 새롭게 세울 때가 왔습니다.

여든의 모세와 일흔다섯의 아브라함, 여든다섯의 갈렙은 그 나이에 무엇을 결단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2.04

예배할 때

욥기 1장 20~22절 차명호 목사 (부산장신대)

고난은 대개 예고 없이, 그것도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적군에게 둘러싸인 여호사밧과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욥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그 순간 칼 대신 무릎을 택했습니다. 눈물이 날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1.31

나의 대화방법

야고보서 1장 19절 박재민 전도사

오래 함께한 사람이라도 얼굴만 보고는 그 속마음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고, 대화합니다.

트집 잡으려는 바리새인부터 상처 많은 사마리아 여인, 절망한 엠마오의 제자들까지. 예수님은 그들과 어떻게 대화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8.01.24

간절히 그리고 끊임 없이

예레미야 11장 6~8절 김종국 전도사

새해에 품은 결심,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지켜지고 있습니까? 사흘을 넘기지 못하는 「작심삼일」 은 우리의 신앙에도 그대로 찾아옵니다.

언약을 저버린 백성을 향해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을까요? 그 마음을 담은 한 단어가 있습니다. MORE ›

오후예배 2018.01.21 # 여전도회 연합예배

더불어 사는 삶

누가복음 15장 11~32절 류재영 목사 (새싹교회)

가까운 사이일수록 한 사람이 주는 영향은 커집니다. 그래서 가족은 가장 소중하면서도 가장 피곤한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아버지와 두 아들, 너무도 다른 세 사람의 이야기. 그들이 다시 한 가족이 된 길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1.14 # 제작/사역자 헌신예배

행복한 교회 생활

누가복음 19장 1~10절 정영협 목사 (대전 대성교회)

키가 작아 놀림받고, 상처를 품은 채 세리장이 되어 미움받던 삭개오. 그 상처는 아들의 인생에까지 그대로 대물림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에 가려 예수님이 보이지 않을 때 그는 무엇을 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을 만난 뒤에는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8.01.07

주님이 세우시는 교회

마태복음 16장 13~18절 김상길 선교사 (카자흐스탄)

종교개혁 500주년이라며 수많은 행사가 열렸지만, 한 해가 지나도 교회는 달라진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예수님이 베드로의 고백 위에 세우시겠다고 하신 교회, 그 교회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교회와 같은 모습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2.27

그리스도인의 자리

다니엘 5장 25~31절 홍동우 전도사

벨사살 왕이 예루살렘 성전의 금 그릇으로 잔치를 벌이던 밤, 벽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 글자를 썼습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거슬러 갈 때, 다니엘은 어떤 자리를 지켰을까요? 하나님 나라는 어떤 자리에서 임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2.20

눈으로 확인하기

누가복음 1장 46~56절 박재민 전도사

천사의 놀라운 소식을 들은 십대 소녀 마리아.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그녀가 찾아간 사람은 나이 든 엘리사벳이었습니다.

혼돈이 기쁨의 노래로 바뀐 그 만남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우리는 성탄을 어떤 모습으로 기다려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12.17

인생의 여백, 역사의 여백

삼상24:9-12 / 눅2:1-7 홍동우 전도사

사울의 옷자락만 베고 돌아선 다윗. 그것은 순전한 충성이었을까요, 노련한 정치인의 계산이었을까요?

탁월한 정치인 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불린 이유, 그리고 로마 황제가 아닌 말구유의 아기를 바라보게 하는 성경의 역설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2.13

오늘만 산다 !!

마태복음 6장 33~34절 김종국 전도사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사소한 고민부터 진로와 배우자 선택까지,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염려합니다.

예수를 믿어도 사라지지 않는 염려, 그 염려를 이기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11.26

우리는 십자가를 보는가 ?

마가복음 14장 40~42절 홍동우 전도사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십자가를 앞두고 기도하실 때, 곁의 제자들은 눈이 무거워 잠들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했던 그들은 왜 깨어 있지 못했을까요? 우리는 정말 십자가를 사랑하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11.19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요한복음 4장 6~16절 김영동 교수 (장로회 신학대학)

감자를 설탕에 찍어 먹느냐, 고추장에 찍어 먹느냐. 이 사소한 차이로 신혼부부가 석 달 동안 싸웠습니다.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우리에게, 수가성 우물가의 예수님은 무엇을 보여 주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1.15

여전히 육신안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

고린도전서 3장 1~3절 홍동우 전도사

대학 시절 선교단체 대표를 맡았을 때, 옳은 일을 한다고 믿었는데 공동체는 어느새 둘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는데도 왜 우리는 다투는 걸까요? 고린도 교회의 분쟁 앞에서 바울이 내놓은 길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1.08

주목 받는 자

누가복음 10장 25~37절 박재민 전도사

다른 나라 아이들의 열악한 모습을 보여 주며 도움을 청하는 광고가 나오면, 혹시 채널을 돌리지는 않았습니까?

피 흘리는 사람을 보고도 제사장과 레위인이 반대편으로 지나간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11.01

나를 찾아줘

창세기 32장 24절 김종국 전도사

형을 속이고 삼촌을 속이며 부와 가족을 얻은 야곱. 이제 편히 살 만하던 때, 그는 다시 쫓기듯 고향을 향해 길을 떠나야 했습니다.

모든 것을 먼저 보내고 홀로 남은 밤, 그는 왜 자기 이름을 다시 말해야 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7.10.29 # 종교개혁 기념주일

다시는 정죄함이 없다

로마서 8장 1~2절 박만 교수 (부산장신대)

수백 개의 계단을 피 흘리며 오르고 몸부림쳐도 마르틴 루터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에 다시 듣는 복음입니다.

성과를 내지 못하면 가치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우리를 정죄하지 않는 음성은 어디에서 들려올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