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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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13/55 페이지

오후예배 2021.01.10

십자가 외에는

갈라디아서 6장 11~14절 김종국 목사

사람은 누구나 자랑하고 싶어 합니다. 그 마음이 믿음 안으로 스며들 때, 갈라디아 교회는 다른 복음에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는 바울의 고백,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 길이 어떻게 자랑이 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1.03

우리 공동체

고린도전서 13장 4~7절 오상엽 전도사

교회에 다니는 공동체와 세상 공동체는 무엇이 다를까요? 어린 시절부터 마음에 품어 온 이 질문을 들고, 다툼이 끊이지 않던 고린도 교회의 편지를 펼칩니다.

방언도 예언도 기적도 넘치던 교회에 바울이 끝내 물은 한 가지, 그것이 없다면 교회는 세상과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2.27

우리의 소망

로마서 8장 18~30절 윤태혁 전도사

좋은 성적, 좋은 직장, 원하는 대로 풀리는 일. 우리는 흔히 그것을 기도의 응답이요 소망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성경은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라고 합니다. 고난과 함께 시작되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20.12.20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마가복음 2장 17절 김종국 목사

「하나님은 나의 기업」 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동족의 세금을 거두며 죄인이라 손가락질받던 세리 레위. 예수님은 그런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디 사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로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누구의 눈으로 평가받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12.16

어둠에서 빛으로

요한복음 1장 1~14절 최덕순 전도사

죄악으로 가득한 어둠의 시대, 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이 가깝다고 합니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자기 백성은 그 빛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빛이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이 어둠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12.09

그리스도에 대하여

마태복음 22장 41~46절 창성 전도사

사두개인에 이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 몰려왔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거꾸로 질문 하나를 던지셨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천 년 전 그들을 침묵하게 한 이 물음에, 오늘 우리는 무엇이라 대답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2.06

예수님을 기다리십니까

누가복음 2장 25~35절 최덕순 전도사

로마의 압제 아래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해방시킬 강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시므온도 그렇게 기다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마침내 품에 안은 것은 갓난아기였습니다. 대림절, 우리는 어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1.29

보리라

사도행전 3장 1~2절 오상엽 전도사

차가운 아침 공기를 깨고 혼자 일어나야 했던 아이, 그 아이를 감싸 준 알 수 없는 따뜻함이 있었습니다.

날마다 성전에 기도하러 가던 베드로와 요한은 왜 그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을 그제야 보았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1.22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박국 2장 12~20절 김종국 목사

신이 되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십니까? 자기가 만든 신 앞에 욕망을 빌던 바벨론에게 하박국은 마지막 세 번의 화를 선포합니다.

거대한 세상 앞에서 온 땅이 그 앞에서 잠잠하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10.18

약자들의 노래

하박국 2장 5~11절 김종국 목사

우리는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노래를 부릅니다. 바벨론 앞에서 모두가 숨죽이고 떨던 때, 하박국은 악인을 향한 노래를 지어 불렀습니다.

억눌린 이들이 부르는 그 노래는 무엇을 고발하고, 어떤 날을 기다렸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10.07

무엇에든지

빌립보서 4장 8~9절 김종국 목사

군대마저 삼수해서 갔을 만큼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바울도 감옥에 갇힌 자리에서 이 편지를 썼습니다.

형편이 좋을 때가 아니라 「무엇에든지」 참되고 경건하고 옳게 산다는 것, 그 길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0.09.30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립보서 4장 4~7절 김종국 목사

멀리서 들려오는 개 짖는 소리에, 이제 돌이 지난 아이는 겁에 질려 웁니다. 염려 앞에 선 우리의 모습도 그렇지 않을까요?

감옥에 갇힌 바울은 고난 속의 빌립보 교회에 「항상 기뻐하라」 고 썼습니다. 그 기쁨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9.27

나의 성경, 나의 성지

마태복음 15장 21~28절 윤태혁 전도사

명절이 마냥 즐거웠던 기억 뒤에는 누군가의 땀과 수고가 있었습니다. 두로와 시돈 지방에도 누군가의 평안 뒤편에서 울부짖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딸을 살려 달라는 여인에게 「개」 를 말씀하신 예수님, 이 불편한 이야기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9.13

당신의 형상은

창세기 1장 27~28절 오상엽 전도사

학업과 직장과 인종으로 사람을 나누고 평가하는 시대, 그 평가는 어느새 차별이 됩니다. 교회 안이라고 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 옆에 있는 한 사람, 그 사람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9.06

신앙의 바톤터치

사사기 2장 6~10절 최덕순 전도사

이어달리기는 아무리 빨리 달려도 바톤을 넘기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여호수아의 세대가 저문 뒤, 이스라엘에는 「다른 세대」 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눈으로 본 세대의 믿음은 왜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지 못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8.30

옳으니이까

하박국 1장 12~17절 김종국 목사

악한 자들을 심판해 달라고 기도한 하박국에게 돌아온 하나님의 대답은 더 강하고 악한 나라, 바벨론이었습니다.

그 대답 앞에서 하박국은 다시 묻습니다. 「이것이 옳으니이까」. 하나님께 이렇게 물어도 되는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20.08.23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도행전 3장 1~10절 김종국 목사

가장 아름답다는 성전 미문 앞,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이 날마다 앉아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그는 동전 몇 닢을 기대하며 고개를 들었습니다.

은과 금은 없다던 베드로가 그에게 건넨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오늘 우리를 묶은 것도 풀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8.23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사사기 3장 15절 노치훈 전도사

오른손을 쓸 수 없는 왼손잡이, 게다가 적국의 왕에게 공물을 바치던 앞잡이. 그런 에훗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세우셨습니다.

감추고 싶던 약점이 오히려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을까요? 막막함 속에 내쉬는 우리의 한숨은 무엇으로 바뀔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8.02

이단 : 거짓의 사람들

베드로후서 2장 1~3절 김종국 목사

학교 과제라며 친절하게 내민 설문지 한 장. 지하철역에서 시작된 대화는 한 시간 만에 논쟁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단 경계 주일의 말씀입니다.

거짓은 왜 진짜처럼 들릴까요? 그리고 「나는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는 믿음은 정말 안전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0.07.26 #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당신을 통해 하나님을 봅니다

야고보서 1장 27절 송경호 목사 (경주 좋은씨앗교회)

세상이 교회를 향해 「교회 주의보」 를 내리는 시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짓밟는다는 원칙은 천 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목에 걸고 싸워야 할 심장은 누구의 것일까요? 그리고 세상은 누구를 통해 하나님을 보게 될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