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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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12/55 페이지

오후예배 2021.07.25

주께로부터

에베소서 6장 5~9절 김종국 목사

예수님을 믿고 나서 우리 삶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수련회의 뜨거운 은혜도 다음 날이면 그대로인 나를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는 대단한 기적 대신 종과 상전의 관계가 나옵니다. 일터에서 만나는 그 사람 앞에서 우리는 누구를 섬기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7.18

드러냄

마태복음 15장 21~28절 노치훈 전도사

멀리서 소리치며 따라오는 가나안 여인을 제자들은 돌려보내 달라고 했고,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 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모욕적인 말씀이었을까요? 그 대화 속에 감추어져 있다가 드러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7.11

트라우마

마가복음 3장 1~4절 오상엽 전도사

글자가 작아 서약서를 읽지 못했던 중학생 시절의 그날. 그 기억은 지금도 원고 없이 설교하게 만드는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 있던 한쪽 손 마른 사람에게 예수님은 「한가운데 일어서라」 고 하셨습니다. 왜 하필 한가운데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7.04 # 기도하는 엄마들 헌신예배

어머니가 용기를 내는 이유

마태복음 15장 21~28절 최필수 전도사

귀신 들린 딸을 위해 이방 땅에서 예수님께 부르짖은 한 어머니. 그런데 예수님은 그 간청을 칼같이 거절하셨습니다.

그 냉정한 말씀 앞에서도 어머니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예수님을 감탄하게 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6.30

우리가 송사해야 할 곳은

고린도전서 6장 1~11절 최필수 전도사

교회 안의 다툼을 세상 법정으로 가져간 고린도 교인들.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우리는 어디에 호소해야 할까요? 바울은 왜 「차라리」 라는 말까지 썼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6.20

사랑받는 자녀 같이

에베소서 5장 1~7절 김종국 목사

안겨서 좋다며 아빠의 어깨를 깨문 아이. 똑같이 아프게 해 주면 고쳐질까요? 그날 아이에게 미안했던 마음에서 말씀이 시작됩니다.

사랑받는 자녀라면 서로에게 어떤 말을 건네야 할까요? 옳은 말보다 먼저 해야 할 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6.13

누룩없는 순전함과 진실함

고린도전서 5장 1~8절 최필수 전도사

아버지의 아내와 함께 살면서도 그것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자랑하던 사람이 고린도 교회에 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지식」 이라 불렀습니다.

죄의 무게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왜 거짓 자유로 흘러갔을까요? 버려야 할 묵은 누룩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6.06

함께함이란

디모데후서 4장 9~16절 노치훈 전도사

선생님이 함께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자, 아이들은 그냥 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편리함이 함께함을 이겨 버린 시대입니다.

감옥에서 곁에 아무도 없다고 털어놓은 바울. 동역자가 그렇게 많았던 그는 왜 그토록 외로웠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5.30

예수 안에서 생각나게 하리라

고린도전서 4장 14~21절 최필수 전도사

교회에서는 사랑하고 용서하던 사람이 세상에 나가면 똑같이 다투고 경쟁합니다. 믿음이 삶으로 이어지지 않는 오래된 병입니다.

말로만 남은 믿음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백여 년 전 한 사람의 눈물에서 시작된 불씨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5.16

부르심과 하나됨

에베소서 4장 1~6절 김종국 목사

곱슬머리를 꼬아 기르고, 빨간 머리로 교회 앞을 서성이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를 붙든 것은 꾸중이 아니라 「괜찮아」 한마디였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토록 다른 사람들을 한 교회로 부르셨을까요? 하나가 된다는 것은 모두가 똑같아진다는 뜻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5.09

성전이 된 육체

요한복음 2장 13~22절 윤태혁 전도사

유월절을 앞둔 예루살렘 성전, 예수님은 채찍을 만들어 상인들을 내쫓고 환전상의 상을 엎으십니다. 가장 거룩하다는 곳에서 벌어진 파격입니다.

예수님은 무엇을 보셨기에 성전을 「장사하는 집」 이라 부르셨고, 사흘 만에 일으키겠다는 성전은 어디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4.28

믿음으로 나아간 정탐

여호수아 2장 24절 최필수 전도사

모세는 이름난 열두 명을 보내 사십 일 동안 꼼꼼히 정탐했고, 여호수아는 이름 없는 두 사람을 허술하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아무것도 엿보지 못하고 숨어 지내다 돌아온 정탐꾼들은 어떻게 「그 땅을 우리 손에 주셨다」 고 보고할 수 있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4.25

믿음으로 나아가네

마가복음 5장 34~36절 노치훈 전도사

죽어 가는 딸을 위해 예수님께 매달린 회당장 야이로. 그런데 예수님은 길을 멈추시고 한 여인을 찾으십니다. 그사이 딸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모든 것이 끝났다는 그 순간,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는 말씀은 무엇을 뜻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4.14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요엘 2장 18~27절 김종국 목사

메뚜기 떼와 큰 군대에 모든 것을 빼앗긴 이스라엘. 하나님은 그들에게 돌아오라고 부르시고, 뜻밖에도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걸림돌이 디딤돌이 되는 그때,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큰 일」 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4.11

하나님 나라는

갈라디아서 3장 28~29절 오상엽 전도사

어떻게 하면 내가 속한 공동체가 조금 더 예수님다운 공동체가 될 수 있을까. 청년 시절부터 풀지 못한 물음이었습니다.

내가 더 낮아지고 더 노력하면 공동체가 달라질까요? 그리스도인다운 공동체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4.07

여호와께 돌아오라

요엘 2장 12~17절 김종국 목사

메뚜기 떼가 모든 곡식을 앗아간 땅에서, 선지자 요엘은 그것이 우연이 아니라 「여호와의 날」 이라고 외쳤습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이는 그때, 하나님은 백성에게 무엇을 원하셨을까요? 정말 찢어야 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4.04

부활, 삶을 얻으리라

고린도전서 15장 20~22절 김종국 목사

부활절이면 교회에서 나누어 주던 계란. 십자가의 고난은 내 삶과 쉽게 겹쳐지는데, 부활은 늘 멀리 떨어진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은혜를 받아도 환경은 그대로인데, 무엇이 달라졌다는 것일까요? 부활의 생명은 오늘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3.14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이신 그리스도

고린도전서 1장 18~25절 최필수 전도사

만리장성과 피라미드처럼 사람이 이룬 놀라운 업적 뒤에는 수많은 이들의 피와 땀이 서려 있습니다.

화창한 날 나들이 대신 예배당을 찾는 우리는 세상 눈에 미련해 보입니다. 그 미련함이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이 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21.03.07

삶의 겟세마네에서

마태복음 26장 36~39절 노치훈 전도사

피가 땀이 되도록 기도하신 겟세마네의 밤, 예수님은 정해진 운명을 그저 받아들이신 것이었을까요?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라는 기도 앞에서, 예수님의 「원」 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 앞의 겟세마네에서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1.03.03

여호와의 날

요엘 2장 1~11절 김종국 목사

하나님을 안다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신했던 이스라엘. 그들에게 요엘은 거듭 몰려온 메뚜기 떼가 그저 우연이냐고 묻습니다.

구원과 승리의 날로 기다리던 「여호와의 날」, 그날은 왜 떨며 두려워하는 날이 되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