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전체

전체 1093건 · 10/55 페이지

오후예배 2022.12.18

영광과 평화의 찬송

누가복음 2장 11~14절 김종국 목사

밤새 양을 지키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전한 큰 기쁨의 좋은 소식. 구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구유에 누워 계셨습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그 평화는 누구에게, 어떤 자리에 임하는 것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11.20

생명의 근원, 마음을 지키라

잠언 4장 20~23절 김노아 선교사

흉선암 4기, 수술하지 않으면 길어야 1년. 결정까지 남은 시간은 두 시간이었고, 기도에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때 펼친 잠언 4장의 말씀은 무엇을 말하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그는 어떤 길을 택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9.21

부활 신앙

마태복음 27장 38~42절 나정희 선교사

십자가 아래에서 사람들은 외쳤습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능력이 없어서 내려오지 않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내려와 봐, 아무 일 없어」 라는 속삭임이 들려옵니다. 그때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 MORE ›

교회학교 2022.09.18 # 중등부 간세대예배

멈춰 !!

요한복음 5장 1~10절 노치훈 전도사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멈춰!」 를 외치면 모두가 함께 외친다는 학교폭력 대책은 현실에서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이 외침이 꼭 필요한 곳이 있다면요? 베데스다 연못에서 예수님이 멈추게 하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9.14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

갈라디아서 3장 23~29절 김종국 목사

천장의 등 하나가 꺼진 것과 발밑의 지반이 흔들리는 것,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갈라디아 교회는 믿음에 율법을 덧대려 했습니다.

기도와 열심이 부족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걸까요? 우리 믿음의 기초는 어디에 놓여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6.12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삶

창세기 50장 15~21절 송은경 전도사

형들에게 버려지고, 누명을 쓰고, 잊혀졌던 요셉. 그러나 인생의 끝에서 그는 형들 앞에서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똑같은 삶이 사람의 눈에는 실패로, 하나님의 눈에는 형통으로 보입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6.05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장 25~29절 김종국 목사

「성령님이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익숙한 인사지만 알고 보면 무서운 말입니다. 성령 충만이라 하면 우리는 병을 고치는 능력부터 떠올립니다.

떠나시며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님은 우리를 붙들고 끝까지 무엇을 이루려 하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4.24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창세기 18장 22~26절 김종국 목사

소돔과 고모라에 심판이 임한다는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서서 의인 쉰 명에서 열 명까지 거듭 구했습니다.

「기도의 용사」 라는 말이 부담스러운 우리에게, 아브라함의 기도는 무엇을 보여 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4.17

믿고 달리며 말하다

요한복음 20장 1~18절 노치훈 전도사

안식 후 첫날 새벽, 빈 무덤 소식에 세 사람이 저마다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요한은 믿었고, 베드로는 달렸고, 마리아는 울었습니다.

부활의 현장에 우리가 서 있었다면 그중 누구와 같은 모습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4.03

하나님을 바라보는 방법

출애굽기 16장 3절 한영재 전도사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보고, 홍해가 갈라지는 것을 본 지 백 일도 되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원망했습니다.

고난과 좌절 앞에서 우리는 왜 바로 옆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할까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방법은 정말 어려운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3.23

이방인의 사도

갈라디아서 2장 6~10절 김종국 목사

예루살렘 교회의 기둥 같은 사도들을 두고 바울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다」 고 썼습니다. 무례해 보이기까지 한 이 말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서로 다른 길을 걷던 베드로와 바울, 그들이 나눈 악수는 무엇을 뜻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3.20

실패 이야기

요한복음 12장 3~6절 오상엽 전도사

앞서 가는 친구를 제치고 옆의 친구를 밀어내야 성공하는 세상, 그 속에서 아이들에게 「예수 바로 믿으라」 고 말하는 일은 실패를 가르치는 것일까요?

저마다 목적을 품고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과 향유를 깨뜨린 마리아, 우리는 누구를 닮아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3.13 # 1/2남선교회 헌신예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사무엘상 24장 1~7절 염덕귀 목사 (시온교회)

삼천 명의 정예병을 이끌고 다윗을 쫓은 사울, 동굴 속에서 원수를 눈앞에 둔 다윗. 두 사람 모두 누구보다 열심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다윗의 손을 들어 주셨을까요? 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3.09

높이 들린 놋뱀

요한복음 3장 14~21절 윤태혁 전도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누구나 외우는 요한복음 3장 16절 바로 앞에는 광야에서 장대에 매달린 놋뱀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뱀에 물린 백성에게 하나님은 왜 약 대신 뱀을 쳐다보라고 하셨을까요? 그 장대 위에 매달린 것은 정말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22.03.06

무차별적 애찬의 식탁으로

마가복음 2장 13~17절 이경선 목사 (부산진구 노인장애인복지관 관장)

세리 레위의 집 식탁에 세리와 죄인들, 제자들, 그리고 바리새인과 서기관까지 둘러앉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어울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그 어색한 식탁에 예수님이 기대어 앉으셨습니다. 주님이 차리시는 식탁에는 누가 초대받을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3.06 #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두 렙돈 이야기

마가복음 12장 38~44절 윤태혁 전도사

전 재산인 두 렙돈을 헌금함에 넣은 가난한 과부. 작더라도 전부를 드리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신다는 이야기로 익숙한 본문입니다.

그런데 그 바로 앞에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종교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과부는 정말 어떤 마음으로 성전에 왔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2.27 # 3.1절 기념예배

새로운 터 위에서

느헤미야 13장 4~9절 송은경 전도사

나라를 잃은 땅에서 믿음의 선배들은 목숨을 걸고 기도했습니다. 포로의 땅에도 무너진 고국을 두고 울며 기도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벽은 다시 세워졌지만, 성전의 큰 방은 엉뚱한 사람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내 마음의 성전에는 무엇이 들어앉아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2.20

사랑의 심리학

마태복음 18장 1~3절 한영재 전도사

어른과 아이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일한 만큼 돌려받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다니며 기적을 본 제자들은 왜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을까요? 「사랑의 심리」 는 어디서 시작될까요? MORE ›

수요예배 2022.02.16

우리가 가진 자유

갈라디아서 2장 1~10절 김종국 목사

군대에서 가장 힘든 것은 배고픔도, 세상과 떨어진 생활도 아닌 자유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목숨 같은 율법이 있었습니다.

그 절대적인 가치가 한순간에 깨어지던 날, 바울이 한시도 물러서지 않고 지킨 「우리가 가진 자유」 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22.02.06

생명과 평강의 예배자

말라기 2장 4~6절 지하용 목사 (창녕옥천교회)

하나님이 「누가 내 성전 문을 닫아 주었으면 좋겠다」 고 한탄하신 말라기의 시대, 바른 예배자는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레위와 맺으신 「생명과 평강」 의 언약은 오늘 우리의 예배에서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