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으로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여기던 갈라디아 교인들. 공동체 안에 잘못이 드러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못을 정확히 짚어 주는 것이 먼저일까요? 다리를 다치면 왜 겨드랑이가 아플까요? MORE ›
율법으로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여기던 갈라디아 교인들. 공동체 안에 잘못이 드러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못을 정확히 짚어 주는 것이 먼저일까요? 다리를 다치면 왜 겨드랑이가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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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으로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여기던 갈라디아 교인들. 공동체 안에 잘못이 드러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못을 정확히 짚어 주는 것이 먼저일까요? 다리를 다치면 왜 겨드랑이가 아플까요? MORE ›
율법으로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여기던 갈라디아 교인들. 공동체 안에 잘못이 드러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못을 정확히 짚어 주는 것이 먼저일까요? 다리를 다치면 왜 겨드랑이가 아플까요?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하고 「모든 것이 은혜」 라고 노래하는 우리. 그런데 그 은혜가 슬그머니 자랑으로 바뀔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는 넘치는 은혜, 내 옆에 앉은 사람을 볼 때에도 그 은혜가 보이고 있을까요? MORE ›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하고 「모든 것이 은혜」 라고 노래하는 우리. 그런데 그 은혜가 슬그머니 자랑으로 바뀔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는 넘치는 은혜, 내 옆에 앉은 사람을 볼 때에도 그 은혜가 보이고 있을까요?
가이사랴의 로마 군대 백부장 고넬료. 이방인이었던 그의 가정을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께 기억되는 삶보다 더 멋진 삶이 있을까요? 하나님과 우리 가정 사이에는 지금 어떤 사닥다리가 놓여 있을까요? MORE ›
가이사랴의 로마 군대 백부장 고넬료. 이방인이었던 그의 가정을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께 기억되는 삶보다 더 멋진 삶이 있을까요? 하나님과 우리 가정 사이에는 지금 어떤 사닥다리가 놓여 있을까요?
소매치기 전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사람. 약점이 드러나면 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점을 꼭꼭 숨기며 삽니다.
그런데 바울은 오히려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소매치기 전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사람. 약점이 드러나면 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점을 꼭꼭 숨기며 삽니다.
그런데 바울은 오히려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하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이든 먹고 살아도 나이 먹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늙어도 여전히 열매 맺고, 진액이 풍족하며, 빛이 청청한 삶을 노래합니다.
가는 세월은 막을 수 없어도, 종려나무처럼 푸르게 나이 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무엇이든 먹고 살아도 나이 먹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늙어도 여전히 열매 맺고, 진액이 풍족하며, 빛이 청청한 삶을 노래합니다.
가는 세월은 막을 수 없어도, 종려나무처럼 푸르게 나이 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목표한 날, 면접 날, 결혼식 날. 사람들은 저마다 D-Day를 정해 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셉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미리 약속하신 그날, 해마다 돌아오는 그 D-Day를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맞고 있을까요? MORE ›
목표한 날, 면접 날, 결혼식 날. 사람들은 저마다 D-Day를 정해 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셉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미리 약속하신 그날, 해마다 돌아오는 그 D-Day를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맞고 있을까요?
십자가를 앞둔 마지막 저녁, 예수님은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른 채 제자들의 발을 하나하나 씻기셨습니다.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그날 제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그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십자가를 앞둔 마지막 저녁, 예수님은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른 채 제자들의 발을 하나하나 씻기셨습니다.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그날 제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그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저마다 「내가 했다」 를 내세우던 사람들이 모인 고린도 교회. 명문가 출신에 학식까지 갖춘 바울은 그들 앞에서 오히려 약하고 두려워 떨었다고 고백합니다.
교회 꼭대기에 걸린 십자가, 그 아래 모인 우리는 서로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까요? MORE ›
저마다 「내가 했다」 를 내세우던 사람들이 모인 고린도 교회. 명문가 출신에 학식까지 갖춘 바울은 그들 앞에서 오히려 약하고 두려워 떨었다고 고백합니다.
교회 꼭대기에 걸린 십자가, 그 아래 모인 우리는 서로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까요?
명품 가방과 똑같이 만든 가짜 가방. 가짜가 나오는 것은 진짜에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닮아도 가짜는 진짜가 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 그리스도라 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이들 앞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진짜를 가려낼 수 있을까요? MORE ›
명품 가방과 똑같이 만든 가짜 가방. 가짜가 나오는 것은 진짜에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닮아도 가짜는 진짜가 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 그리스도라 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이들 앞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진짜를 가려낼 수 있을까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손 씻을 물조차 없는 빈 들에서 예수님은 수많은 사람을 먹이시고 하나님 나라의 잔치를 여셨습니다.
그 기적은 배고픔을 참고 작은 도시락을 내어놓은 한 아이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요? MORE ›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손 씻을 물조차 없는 빈 들에서 예수님은 수많은 사람을 먹이시고 하나님 나라의 잔치를 여셨습니다.
그 기적은 배고픔을 참고 작은 도시락을 내어놓은 한 아이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요?
팬데믹 뒤 돌아오지 않는 양들, 전쟁과 지진으로 들끓는 세상. 쇼트트랙의 마지막 바퀴를 알리는 종소리처럼, 지금은 깨어 달려야 할 때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많은 일을 하고도 주님께 모른다는 말씀을 듣는 이들이 있습니다. 성도가 지켜야 할 참된 본분은 무엇일까요? MORE ›
팬데믹 뒤 돌아오지 않는 양들, 전쟁과 지진으로 들끓는 세상. 쇼트트랙의 마지막 바퀴를 알리는 종소리처럼, 지금은 깨어 달려야 할 때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많은 일을 하고도 주님께 모른다는 말씀을 듣는 이들이 있습니다. 성도가 지켜야 할 참된 본분은 무엇일까요?
위대한 모세도, 용장 여호수아도 세상을 떠난 뒤 가나안 정복 전쟁을 앞둔 이스라엘. 누가 먼저 올라가 싸울지 묻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장자 르우벤이 아닌 유다를 세우셨습니다.
가장 위험한 최전방에 먼저 나선 유다 지파는 어떤 복을 받았을까요? MORE ›
위대한 모세도, 용장 여호수아도 세상을 떠난 뒤 가나안 정복 전쟁을 앞둔 이스라엘. 누가 먼저 올라가 싸울지 묻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장자 르우벤이 아닌 유다를 세우셨습니다.
가장 위험한 최전방에 먼저 나선 유다 지파는 어떤 복을 받았을까요?
한 겹 줄보다 두 겹 줄, 두 겹 줄보다 세 겹 줄. 전도자는 줄을 하나씩 늘려 가며 함께하는 힘을 그려 보입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하나 되어 외쳤던 믿음의 선배들. 오늘 우리에게 그 연합과 부르짖음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MORE ›
한 겹 줄보다 두 겹 줄, 두 겹 줄보다 세 겹 줄. 전도자는 줄을 하나씩 늘려 가며 함께하는 힘을 그려 보입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하나 되어 외쳤던 믿음의 선배들. 오늘 우리에게 그 연합과 부르짖음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죽음을 앞둔 마지막 만찬 자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 계명」 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처럼 쉽지 않은 사랑, 우리는 어디서 서로 사랑할 힘을 얻을 수 있을까요? 「멜로가 체질」 인 공동체는 어떻게 세워질까요? MORE ›
죽음을 앞둔 마지막 만찬 자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 계명」 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처럼 쉽지 않은 사랑, 우리는 어디서 서로 사랑할 힘을 얻을 수 있을까요? 「멜로가 체질」 인 공동체는 어떻게 세워질까요?
억울하게 고소당해 로마의 감옥에 갇힌 바울. 그는 그 매임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복음 전파의 기회라고 고백했습니다.
내 집 마련, 건강하고 여유 있는 노후. 우리의 꿈은 삶이라는 토대 위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꾼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억울하게 고소당해 로마의 감옥에 갇힌 바울. 그는 그 매임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복음 전파의 기회라고 고백했습니다.
내 집 마련, 건강하고 여유 있는 노후. 우리의 꿈은 삶이라는 토대 위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꾼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던 날, 왕의 옷을 벗고 힘을 다해 춤을 춘 다윗. 창밖으로 그 모습을 내려다본 미갈은 그를 업신여겼습니다.
체면보다 예배가 더 기뻤던 다윗처럼, 우리는 어떻게 예배의 감격을 다시 누릴 수 있을까요? MORE ›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던 날, 왕의 옷을 벗고 힘을 다해 춤을 춘 다윗. 창밖으로 그 모습을 내려다본 미갈은 그를 업신여겼습니다.
체면보다 예배가 더 기뻤던 다윗처럼, 우리는 어떻게 예배의 감격을 다시 누릴 수 있을까요?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 이라는 익숙한 말씀. 그런데 그 뒤에 이어지는 한 구절이 새롭게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맬서스와 디킨스, 그리고 니체. 사람을 위한다는 수많은 이론 뒤에는 어떤 의도가 숨어 있을까요? MORE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 이라는 익숙한 말씀. 그런데 그 뒤에 이어지는 한 구절이 새롭게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맬서스와 디킨스, 그리고 니체. 사람을 위한다는 수많은 이론 뒤에는 어떤 의도가 숨어 있을까요?
교회 다니는 사람을 몰라보고 전도지를 내밀던 권사님. 처음엔 어이없었지만, 돌아보니 그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좋은 소식일까요? 값없이 받았다는 구원, 우리는 그 선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있을까요? MORE ›
교회 다니는 사람을 몰라보고 전도지를 내밀던 권사님. 처음엔 어이없었지만, 돌아보니 그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좋은 소식일까요? 값없이 받았다는 구원, 우리는 그 선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있을까요?
같은 제안, 같은 상황 앞에서 오르바는 고향으로 돌아갔고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향했습니다.
빈손으로 돌아온 두 여인 앞에 펼쳐진 것은 절망뿐이었을까요?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 선 룻에게는 어떤 때가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MORE ›
같은 제안, 같은 상황 앞에서 오르바는 고향으로 돌아갔고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향했습니다.
빈손으로 돌아온 두 여인 앞에 펼쳐진 것은 절망뿐이었을까요?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 선 룻에게는 어떤 때가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자신이 기름 부어 세운 사울이 버림받자 슬피 울던 사무엘. 하나님은 그에게 울음을 그치고 기름을 채워 이새의 집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형들은 그럴듯해 보였지만 양을 치던 막내가 왕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지금도 두루 살피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MORE ›
자신이 기름 부어 세운 사울이 버림받자 슬피 울던 사무엘. 하나님은 그에게 울음을 그치고 기름을 채워 이새의 집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형들은 그럴듯해 보였지만 양을 치던 막내가 왕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지금도 두루 살피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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