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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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23/55 페이지

수요예배 2017.03.22

어디서 기도 하시나요

누가복음 22장 39~46절 박재민 전도사

예수님은 자주 감람산에 올라 기도하셨고, 그날 밤에는 제자들과 함께 오르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슬픔에 지쳐 잠들고 말았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는 말씀 속의 시험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는 어디서, 누구와 기도하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3.15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누가복음 3장 1~6절 김종국 전도사

권력자들의 이름이 줄지어 나오는 시대, 하나님의 말씀은 뜻밖에도 빈 들의 요한에게 임했습니다. 사순절에 다시 듣는 세례 요한의 외침입니다.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험한 길과 높은 산 앞에서 그 길은 무엇으로 곧게 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3.12 # 1/2남선교회 헌신예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은총

시편 23편 1~6절 김종희 목사 (포항지경교회)

눈발에 길을 잃은 캄캄한 산속, 구조를 기다리던 밤에 멀리 보이던 불빛은 얼마나 반가웠을까요.

광야 같은 세상을 걷는 연약한 우리에게 길을 안내해 줄 분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인도는 누구에게 주어질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3.05

부르신 곳에서

고린도전서 7장 17~24 박다은 전도사

문제가 많던 고린도 교회에 바울은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고 썼습니다. 그저 현실에 만족하며 살라는 뜻이었을까요?

왕이 될 수 있었던 왕자 요나단은 왜 그 자리를 다윗에게 기꺼이 넘겨주었을까요? 내가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2.26 # 선교보고회

고통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

다니엘 3장 16~29절 전은미 선교사

평탄할 때보다 고통 가운데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더 세밀하게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여러 번 넘긴 선교사의 고백입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그리고 그 믿음은 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꿀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2.12 # 1여전도회 헌신예배

나의 목자이신 주님

시편 23편 1~6절 류진민 목사 (신일교회)

물이 어디 있는지, 무엇이 독초인지도 모르는 양. 그런 양이 살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 목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할 길이 백 가지라던 여우와 한 길뿐이라던 고양이, 사냥개가 짖던 날 살아남은 쪽은 누구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7.02.05 # 예음부 헌신예배

두렵고 떨림으로

빌립보서 2장 12~16절 이대근 목사 (양정중앙교회)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말씀은 큰 위로가 됩니다. 그런데 솔직히, 잠시 비켜 계셨으면 싶은 순간도 있지 않습니까?

주인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우리는 어떤 일꾼으로 살고 있을까요?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가야 할 구원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1.25

아멘 !!

신명기 27장 박재민 전도사

가나안을 눈앞에 둔 이스라엘에게 모세는 축복의 산이 아닌 저주의 산 에발에 말씀의 돌을 세우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백성은 저주의 선포 앞에서도 한목소리로 「아멘」 을 외쳤습니다. 그 아멘은 무식이었을까요, 믿음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7.01.11

행함과 진실함으로

요한1서 3장 11~18절 유정한 전도사

아무리 밀어도 굴러떨어지지 않는 설악산 흔들바위. 그 비밀은 놀랍도록 잘 잡힌 중심에 있었습니다.

미움과 시기로 흔들리는 우리의 관계와 공동체, 어떤 충격에도 무너지지 않는 신앙의 중심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2.25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마태복음 2장 10~11절 김종국 전도사

별을 따라 먼 길을 온 동방 박사들이 처음 찾아간 곳은 아기 예수님이 나신 베들레헴이 아니었습니다.

왕을 찾아 왕궁으로 갔던 그들은 어디에서 그토록 크게 기뻐하게 되었을까요? 우리의 시선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12.21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

마태복음 16장 13~20절 유정한 전도사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고 노래한 시인이 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는 주님의 물음에 우리는 무엇이라 답하고 있을까요? 그 대답이 우리 인생을 정합니다. MORE ›

오후예배 2016.12.11

쉼 #1

마태복음 11장 28~30절 김종국 전도사

한 해 동안 봉사하고 일하며 분주하게 달려오다 보면 문득 「나는 어디 갔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친 우리에게 주님은 「오라」 고 하시고는 멍에를 메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어떻게 쉼이 될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2.04

기억나시나요?

민수기 15장 40절 박재민 전도사

몇 해 전 인기 드라마의 제목은 금세 떠오르는데, 학창 시절 애써 외운 공식은 도무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두꺼운 성경책을 늘 들고 다닐 수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11.30

우리가 주목하는 것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김종국 전도사

새 차를 사려고 마음먹으면 길에 그 차만 보이듯, 우리는 관심 있는 것을 보며 그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우리의 눈은 무엇에 머물러 있을까요? 바울이 주목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11.16

기도의 능력

야고보서 5장 12~20절 박재민 전도사

사랑하는 사람과는 자주, 오래 통화합니다. 하나님과도 그렇게 이야기를 나눈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기도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일까요? 기도하는 동안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11.09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다니엘 3장 17~18절 유정한 전도사

금 신상 앞에 절하지 않으면 맹렬히 타는 풀무 불에 던져진다는 왕의 명령 앞에 선 다니엘의 세 친구.

그들은 하나님이 건져 주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한 뒤, 한마디를 더 덧붙였습니다. 그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0.30 # 7/8 여전도회 헌신예배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마가복음 1장 35~39절 최복순 목사 (부산장신대)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잠드는 사람이 늘어 가는 시대, 외로움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이 시대의 질병입니다.

똑같이 홀로 있는데도 사람을 무너뜨리는 외로움이 있고 살리는 고독이 있습니다. 그 둘은 무엇이 다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0.23

그리스도의 섬김

마가복음 10장 42~45절 김종국 전도사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길에서 두 제자는 주님의 좌우편 높은 자리를 구했고, 나머지 열 제자는 화를 냈습니다.

같은 길을 걸으면서도 서로 다른 곳을 보던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을 가르치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10.02 # 플러스원 관계전도축제 선포식

나의 말을 준행하라

창세기 22장 17~18절 박재민 전도사

독자 이삭을 제단에 올린 아브라함의 순종은 온 세상에 복음의 은혜가 흘러가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름난 점술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것은 한 장의 전도지였습니다. 우리는 무엇이 두려워 입을 닫고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9.28

기도하는 집

이사야 56장 6~7절 박재민 전도사

기도의 사람으로 이름난 성 테레사도 기도 시간이 끝나기만을 바라며 모래시계를 쳐다보곤 했습니다.

기도가 막히고 금세 지루해진다면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요? 예수님은 기도를 어떻게 배우셨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