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전체

전체 1093건 · 25/55 페이지

오후예배 2016.04.03

더 기도

역대하 20장 5~13절 김종국 전도사

세 나라 연합군이 몰려온다는 소식 앞에 두려움에 떤 여호사밧 왕.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칼을 갈거나 군사를 모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한다」 는 고백이 어떻게 가장 깊은 기도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2.15 #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축복의 확신

로마서 5장 8절 / 누가복음 15장 11~24절 김종국 전도사

어릴 적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 는 말에 진짜 부모가 따로 있나 고민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형편이 어려워지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곤 합니다.

환경에 따라 흔들리는 사랑의 확신, 이미 확증된 그 사랑을 어떻게 붙들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5.12.20 # 대강절 넷째 주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야고보서 5장 7~9절 장시옥 목사

대림절 네 개의 초가 모두 켜졌습니다. 2천 년 전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만날 때마다 「마라나타」 라고 인사했습니다. 이 한마디에 담긴 두 가지 뜻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12.13 # 성탄축하 음악예배

즐겁게 노래하며

시편 98편 4절 유정한 전도사

성탄 축하 음악회를 앞두고 완벽한 화음과 정확한 박자를 보여 주어야 한다는 부담이 마음을 누릅니다.

그런데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화음과 박자를 맞추어 함성을 지를까요? 시편 98편이 말하는 「즐거이 소리치라」 는 어떤 노래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10.14

나의 매임으로

빌립보서 1장 12~18절 유정한 전도사

복음을 전하다 차가운 옥에 갇힌 바울.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자리에서 그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런데 갇힌 바울이 어떻게 온 세상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오늘 우리를 묶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5.10.04

양과 염소 비유의 중요한 뜻

마태복음 25장 31~46절 김용구 선교사

체포되시기 직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가르침은 양과 염소의 비유였습니다. 유언과도 같은 말씀입니다.

목자는 왜 양과 염소를 단번에 가려낼까요? 그리고 오른편에 선 사람들은 왜 「언제 그렇게 했습니까」 하고 되물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8.26

울지 마세요

누가복음 7장 11~17절 박재민 전도사

남편을 먼저 보내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잃은 나인 성의 과부. 장례 행렬이 성문을 나서던 그때,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와 마주칩니다.

아무도 도와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예수님은 왜 그 여인에게 먼저 다가가셨을까요? 「울지 말라」 는 한마디에는 무엇이 담겨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5.08.23

알려줘야지, 우리는 싸우고 있다고

사사기 13장 1~7절, 16장 30~31절 장시옥 목사

나실인으로 태어나 사사가 되었지만 율법을 어기고 제멋대로 힘을 휘두른 삼손. 그런 삼손을 성경은 무려 네 장에 걸쳐 기록합니다.

그런데 삼손 이야기에서 정말 눈여겨보아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들은 누구이며, 왜 싸우지 않았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8.19

기도

마가복음 9장 17~29절 홍동우 전도사

예수님께 권능을 받아 귀신을 쫓아냈던 제자들이 이번에는 귀신 들린 아이 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더 센 귀신이었기 때문일까요?

그 사이 제자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도」 는 어떤 기도였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8.09

마음을 다하여

마태복음 22장 37~38절 이상천 목사 (휴스턴하늘교회)

가정마다 가훈이 있듯, 확대된 가정인 교회에도 하나님의 가훈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목숨보다 마음을 먼저 말씀하셨을까요? 마음 없이도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8.05

열흘 동안 시험하소서

다니엘 1장 11~16절 박재민 전도사

포로로 끌려온 열다섯 살 남짓한 소년 다니엘이 환관장 앞에서 왕의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나섭니다. 목숨이 걸린 당돌한 한마디였습니다.

다니엘이 거부한 것은 정말 고기와 포도주였을까요? 그리고 그가 정한 뜻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7.29

그 날을 고대하며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15절 유정한 전도사

주님 다시 오실 날이 늦어지자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지쳐 갔고, 제멋대로 해석하며 흔들렸습니다. 그날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날을 고대하며 깨어 준비한다는 것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7.08

오직 깨어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1절 유정한 전도사

2천 년 동안 많은 사람이 주님 다시 오실 때를 알아내려 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날은 밤에 도둑같이 찾아옵니다.

그렇다면 그날을 심판이 아닌 구원의 날로 맞이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6.24

레위기 11장

레위기 11장 44~47절 장시옥 목사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인 시대, 먹는 이야기는 성경에도 나옵니다. 레위기 11장은 먹을 수 있는 동물과 먹을 수 없는 동물의 긴 목록입니다.

이미 효력을 다한 음식 규례를 오늘 우리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가른 기준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6.14 # 2015년 5/6 여전도회 헌신예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시편 23편 1~6절 백문흠 목사 (울산 남목교회)

설교 제목을 묻는 인쇄소 직원에게 한 목회자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까지만 말하고는, 그다음을 묻자 「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다음 날 주보에 찍힌 그 제목 앞에서 그는 왜 눈물을 쏟았을까요? 정말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하십니까? MORE ›

수요예배 2015.06.10

우리를 부르심

데살로니가전서 4장 1~8절 유정한 전도사

면접에서 가장 흔한 질문은 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느냐는 것입니다. 지원한 목적이 분명하지 않다면 뽑을 이유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분명한 이유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음란한 문화가 가득한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은 그 이유를 무엇이라 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5.05.24 # 성령강림주일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

요한복음 14장 16~27절 장시옥 목사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예수님은 떠나시기 전날 밤, 근심에 사로잡힌 제자들에게 「또 다른 보혜사」 를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눈에 보일 때보다 떠나신 뒤에 오히려 주님을 더 가까이 경험한 제자들. 그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5.24 # 2015년 3세대 통합예배

아빠의 방법대로

창세기 26장 18절 박재민 전도사

블레셋 사람들의 시기로 우물이 막히고 그랄 땅에서 쫓겨난 이삭. 그가 떠난 곳에서 다시 판 것은 아무 우물이 아니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가 지금 파고 있는 우물을 다음 세대는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