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나라 연합군이 몰려온다는 소식 앞에 두려움에 떤 여호사밧 왕.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칼을 갈거나 군사를 모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한다」 는 고백이 어떻게 가장 깊은 기도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세 나라 연합군이 몰려온다는 소식 앞에 두려움에 떤 여호사밧 왕.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칼을 갈거나 군사를 모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한다」 는 고백이 어떻게 가장 깊은 기도가 될 수 있을까요?